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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개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 가 10월 17일 복합스포츠단지 테니스장, 내성천 강변테니스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송이부: 우승 영석클럽, 준우승 상운클럽, 3위 소방서클럽, 우체국클럽 은어부: 우승 영석클럽, 준우승 석포클럽, 3위 봉화백작클럽, 우체국클럽 이날은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으로 제25회 봉화군수기 테니스대회뿐만 아니라 제15회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대회와 제7회 봉화군수배 파크골프대회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대회가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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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산물 유통, AI로 전환한다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2027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 69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9억원 규모다.도내 김천·문경·경산·영양·청도·성주 6개 시·군의 APC에 인공지능 선별과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농산물 유통 전환을 앞당긴다.스마트 APC는 기존 선별·포장 방식을 넘어 AI와 빅데이터, 로봇 자동화 기술로 농산물 품질을 균일하게 판정하고 상품화 과정을 자동화하는 첨단 유통시설이다.경북도는 농업대전환의 핵심 과제로 APC 스마트화를 추진해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요 주산지별 유통 인프라 전환에 속도를 내게 됐다.경북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스마트 APC 전환에 투입한다.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제값 보장을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안전한 농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전국 최다 국비 확보는 도와 시·군, 농협 및 생산 농업인들이 현장 맞춤형 공모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결과”며 “AI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유통 인프라를 조속히 안착시켜 경북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유통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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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3주년 담수회, 윤리도덕·전통문화 한자리에
경상북도 도청
[KGN25] 담수회가 창립 63주년을 맞아 전통의 가치를 시대에 맞게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담수회는 19일 도청 동락관에서 ‘창립 63주년 기념 윤리도덕 선양 및 전통문화 전승대회’를 열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유림 관계자와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윤리도덕 선양대회는 담수회 헌장 낭독으로 시작했다.제24회 전국한시백일장 시상과 유공자 표창, 기념사, 환영사, 축사가 이어졌고 담수회 합창으로 마무리됐다.전통문화 전승대회에서는 풍물놀이 ‘천풍달’, 한시창 ‘원 대구경북통합’, 시조창 ‘청산은 어찌해’, 유학 경전 낭독 ‘퇴계선생자명’, 선비춤, 국악공연 ‘목단춤’과 ‘매화타령’ 이 펼쳐졌다.서정학 담수회장은 기념사에서 “유림의 본향 안동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해 매우 뜻깊다”며 “온고창신의 정신으로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유림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림의 새로운 역할을 꾸준히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격려사에서 “담수회의 이름에 담긴 군자의 맑고 담백한 정신과 선조들이 물려주신 문화유산은 시대를 넘어 미래를 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제24회 전국한시백일장의 시제인 ‘대구경북통합’을 계기로 대구경북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역 유림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담수회는 민족문화의 향상과 유학이념의 창조적 계승·발전을 위해 1963년 창립된 유림단체다.전체 회원 4017명 가운데 경북 지역 회원은 1703명이며 전통문화 계승과 교화사업, 유림지도자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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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맥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5회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 가 17일 오전 10시 시민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개최됐다.올해 35회째를 맞은 상주시민건강걷기대회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시민화합을 도모를 위해 매년 9 ~ 10월에 개최되고 있다.이날 걷기는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앞을 출발해 우석여고 앞 보행교 ~ 북천산책로 ~ 북천교 ~ 법원앞을 거쳐 다시 북천시민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2. 7.km 코스로 진행됐다.참가한 시민들은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상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도 챙기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더불어, 걷기코스를 완주하고 돌아온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고 폐회식과 함께 별도의 행운권 추첨도 진행히여 행사에 또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건강관리 방법 중 하나”며“오늘 행사가 시민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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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가격 하락 대응 위한 생산자단체 간담회 개최- 농가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포도 가격 하락 대응 위한 생산자단체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16일 9시 30분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안재민 상주시장과 상주시포도연합회, 경북포도연합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가격하락 대응을 위한 생산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포도 가격하락에 따른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듣고 상주 포도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포도 재배 및 가격 현황을 살펴보고 생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고품질 포도 생산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품질 중심의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농가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필수 농자재 지원 확대와 포도품질 표준화, 공동 브랜드 강화, 민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 포도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포도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제안해 주신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생산자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주 포도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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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느루, 상주의 가을풍경을 사진에 담다
이안느루, 상주의 가을풍경을 사진에 담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도시민체험농장 이안느루에서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시민을 대상으로 ‘상주문화탐방-사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직접 방문해 사진으로 기록하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도시민에게 상주에서의 새로운 체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기간 상주 곳곳을 탐방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 일상 속 풍경 등을 사진으로 담았다.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 촬영을 통해 각 장소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기록함으로써 상주를 색다른 시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사진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활용해 상주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발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해 도시민과 지역을 연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이안느루 등 도시민 체험시설을 활용해 도시민이 상주의 문화와 자연, 생활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일회성 방문을 넘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향후 체류와 귀농·귀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사진을 통해 상주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이 상주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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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3대가족 힐링캠프’
상주시 사회복지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3대가족 힐링캠프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세대 간 소통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경북 청송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3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3대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조부모, 부모, 손자녀 3대로 구성된 지역 내 8가족, 총 43명이 참석했으며 푸른 자연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캠프에서는 각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조부모를 대상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참여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은 공동 작업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가족 공연’을 통해 참여자들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가족은 “평소에 3대가 한자리에 모여 긴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에서 함께 웃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마음 거리가 훨씬 가까워진 것 같다”며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을 열 수 있었던 경험이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3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세대 간의 이해와 존중의 마음이 깊어지는 것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세대 간 단절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단단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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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위 상주향교, 전통문화 세책례를 아시나요?
대설위 상주향교, 전통문화 세책례를 아시나요? (상주시 제공)
[KGN25]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10월 14일 오후 7시, 상주유림회관에서 부설 사회교육원의 ‘한문 기초반’ 수료생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미풍양속인 ‘세책례’를 거행했다.‘세책례’는 과거 서당에서 학동이 책 한 권을 다 읽었을 때 스승과 동무들에게 한턱을 내는 유교의례로 ‘책거리’, ‘책씻이’또는 ‘책례’라고도 한다.예부터 ‘천자문’, ‘동몽선습’, ‘십팔사략’, ‘통감’, ‘소학’등의 기초 과정을 마쳤을 때 행해 오던 전통예절이다.상주향교 사회교육원의 ‘한문 기초반’은 지난 3월 개강 이래 매주 월요일 저녁 2시간씩 자체 제작 교재로 알찬 학습을 이어왔다.이날 행사는 참석자 간 상읍례를 시작으로 수강생 대표 김재형 교육생이 상주향교 전교 및 사회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이어 교육생들에게는 세책단자로 경구와 가르침을 담은 족자가 수여됐다.수강생 대표에게는 ‘형우과처’, 총무를 맡은 문연민 교육생에게는 ‘혈구지도’ 가 적힌 잠언 족자가 각각 전달됐다.본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은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떡을 함께 나누고 다과회와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정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김명희 전교는 “개인 여가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해 배움에 열정을 다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전통윤리와 도덕이 해이해진 작금에 한문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상주향교는 “천년의 선비정신이 살아 숨쉬는 상주향교”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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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금빛 질주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금빛 질주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번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경기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상주시청 사이클팀 선수들은 트랙과 도로 종목에서 활약을 펼쳤다.특히 앞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선발 출전해 4km 단체추발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장수지 선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디슨·개인도로·개인도로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이 밖에도 조선영, 이다은, 박예빈 선수가 단체스프린트에서 1위, 조선영선수가 개인 스프린트 2위, 김민정 선수가 개인추발경기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은 여러 세부종목에서 활약했다.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가 거둔 결실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트랙과 도로 전반에서 전국 정상급 기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단과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상주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줬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스포츠 메카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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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여성예술인 문화예술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 상주여성예술인 문화예술체험한마당 행사 개최-공연 (상주시 제공)
[KGN25]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는 지난 10월 17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여성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한마당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무용 민요, 가요 문학낭송 등 지역 여성 예술인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천아트, 흙놀이, 손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여성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가 마련돼 풍성한 불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금춘화 회장은“이번 행사가 여성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여성예술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최순규 상주부시장은“여성 예술인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여성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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