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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애향장려금 전달식 및 청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애향장려금 전달식 및 청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제조업체에 종사하는 청년 근로자 40명에게 각 50만원의 애향 장려금을 전달했다.거창군 애향 장려금은 청년층의 지역 기업 취업을 장려하고 관내 제조업체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거창군에서 201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체에 재직해 성실히 근무 중인 청년 근로자로 장기근속 및 소득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40명을 선발했다.이날 전달식 행사에서는 참석자에게 애향장려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청년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장려금을 지원받은 한 청년 근로자는 “거창의 기업에서 일하며 자리 잡는 과정에서 군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전달되는 애향 장려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선택에 대한 거창군의 응원이자 군민 모두의 사랑과 기대가 담긴 희망의 선물”이라며 “청년 여러분들과 거창군이 함께 동행해 새로운 거창의 문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은 민선9기 일자리 분야 역점사업으로 온라인 일자리 AI 플랫폼과 오프라인 통합지원 거점을 연계하는 통합 일자리 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구인·구직 및 인력수급 통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정책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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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몸건강·마음건강 함께 챙기세요
대구시, 추석 연휴 몸건강·마음건강 함께 챙기세요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생활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연휴 기간에도 마음건강을 위한 상담 지원을 이어간다.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기름지거나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신체활동은 줄어들기 쉬운 만큼, 대구시는 시민건강놀이터와 함께 △과식·당류 섭취 줄이기 △생활 속 신체활동 늘리기 △절주 실천 △만성질환 건강관리 지속하기 등 4가지 건강생활 수칙을 제시했다.명절 음식은 골고루·알맞게·천천히 섭취하고 식사 후에는 가족과 함께 가볍게 걷거나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등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과도한 음주는 피하고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연휴에도 규칙적인 복약과 건강관리를 이어가야 한다.또한 명절에는 장거리 이동과 가사 부담, 경제적 부담, 가족 간 갈등 등으로 평소보다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다.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서로의 상황을 존중하는 등 마음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대구시는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휴 기간에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운영한다.한편 대구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건강·영양·운동 분야의 1:1 상담과 다양한 건강증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민건강놀이터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긴 연휴에도 규칙적인 식사와 신체활동으로 건강리듬을 유지하고 서로의 몸과 마음을 살피며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마음이 힘들 때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상담전화나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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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장소 대구의료원 본관 1층, 응급실 365일 24시간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대구의료원 본관 1층으로 방문하면 진료 받을 수 있다.아울러 인근 약국과 협력해 추석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했다.추석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를 대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보강과 필수 장비를 점검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했다.또한 부서별 적정인력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해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추석 연휴 동안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 공백 최소화와 응급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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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참석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지난 9월 22일 엑스코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에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신철범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 구·군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등 7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더 나은 대구, 더 큰 대구를 만들어가는 길에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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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체험관 정상 운영, 추석 당일만 휴관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추석 연휴 기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다양한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사전 예약을 통해 지하철·교통안전체험, 위기대응체험, 응급처치체험 등 주요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폭염·미세먼지 체험장과 소방기록전시관 등 전시·자율체험 공간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또한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네이버 방문자 리뷰 이벤트’ 와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체험관 방문 사진을 첨부해 네이버 방문자 리뷰 작성 및 인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소방기록전시관을 비롯한 자율체험관 5개소를 둘러보고 스탬프를 완성한 참여자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한편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17일 소방기록전시관 내 ‘재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관했다.화재·지진 등 다양한 재난현장을 디오라마로 재현해 재난 상황과 대응 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추석 연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추석 연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새롭게 개관한 재난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시민들이 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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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과학동아 40주년 기념 표지전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국립대구과학관은 9월 22일부터 1층 과학갤러리에서 과학동아 40주년을 기념하는 표지전 ‘미래를 보는 창, 과학을 산책하다’를 개최한다.1986년 창간한 과학동아는 지난 40년간 우주, 생명과학, 첨단기술 등 다양한 과학 분야의 주요 이슈와 발견을 소개하며 우리나라 과학문화의 발전과 함께해 왔다.이번 전시는 과학동아의 40년간 표지를 통해 시대별 과학기술의 변화와 당시의 사회적 관심사를 살펴보고 과학이 우리 삶과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장에서는 1986년 창간호부터 2026년까지 과학동아의 주요 표지를 만나볼 수 있다.시대를 대표하는 과학기술과 사회적 관심사를 담은 표지를 따라가다 보면, 과학에 대한 질문과 기대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특히 과거에는 상상 속 기술로 여겨졌던 기술이 오늘날 현실이 된 사례 등을 표지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이 과학기술의 발전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제목인 ‘미래를 보는 창, 과학을 산책하다’에는 과학동아의 표지를 따라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까지 생각해본다는 의미를 담았다.잡지 표지는 단순히 한 시대의 과학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당시 사람들이 과학을 바라보는 시선과 미래에 대한 기대와 상상을 보여주는 기록이기도 하다.이번 전시는 과학교사 한사욱 씨가 1986년 창간호부터 2026년까지 수집한 과학동아 전권 482점을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하면서 마련됐다.40년간 이어진 과학동아의 기록이 담긴 기증 자료는 시대별 과학기술의 변화와 과학문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국립대구과학관 이난희 관장은 “과학동아는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주요 변화와 발견을 기록해 온 대표적인 과학잡지”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의 과학적 질문이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실현됐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 될 과학과 미래를 상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미래를 보는 창, 과학을 산책하다’는 국립대구과학관 1층 과학갤러리에서 열리며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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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6 청송군 장애인 한궁 역량강화교실’ 마무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6 청송군 장애인 한궁 역량강화교실’ 마무리 (청송군 제공)
[KGN25]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한 ‘2026 청송군 장애인 한궁 역량강화교실’을 총 8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마무리했다.이번 교실에는 청송군 등록 장애인 12명이 참여해 한궁의 기본자세와 경기규칙을 익히고 반복 연습과 개인·팀별 모의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높였다.특히 교육 과정 중 참여자 5명이 실제 한궁대회에 선수로 참가해 그동안 익힌 기량을 펼쳐보는 기회를 가졌다.기대한 성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실제 경기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향후 실력 향상을 위한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됐다.또한 참여자들이 함께 연습하고 서로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신체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생활체육 참여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현갑삼 지회장은 “이번 한궁교실이 참여자들에게 생활체육의 즐거움과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청송군지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여건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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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실시
문경시의회,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실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의회는 23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점촌전통시장과 문경중앙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문경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동참해 과일 채소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또한, 의원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를 청취하며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서정식 의장은 “최근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의회에서도 지역 상권 살리기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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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
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키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미선 기상청장이 참석했다.협약에는 △2028년 상반기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준공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인력·예산 등 운영 기반 마련 △지진 관측 장비 운영·관리 및 지진안전교육·체험시설 운영 △지진 연구 성과 공유와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특히 그동안 센터는 준공 이후 운영을 맡을 기관이 정해지지 않아 부지 사용허가 등 관련 절차가 지연돼 왔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센터를 건립하고 기상청이 운영하며 경북도와 포항시가 센터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협력하는 체계가 마련됐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열발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포항지진에 국가가 책임을 갖고 대응해 나가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포항지진으로 시민들이 겪은 아픔과 트라우마가 컸던 만큼 지진안전종합센터가 지진의 교훈을 되새기고 시민은 물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포항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는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옛 지열발전부지에 조성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총사업비 220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입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센터에는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 및 모니터링시스템 고도화, 지진 분석기술 개선, 지진·단층 정보 연구 등 지진 관련 연구 기능이 들어선다.또한 지진안전교육·체험시설을 운영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지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를 지진 연구와 안전교육을 아우르는 지진안전 거점으로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과 우리나라의 지진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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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박용선 시장, KTX포항역서 추석 귀성객 맞이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박용선 포항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포항역을 찾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포항시는 이날 포항역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과 대구은행, 코레일 관계자 등과 함께 ‘추석 명절 귀성객 환영행사’를 열고 귀성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민선9기 첫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포항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하고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박용선 시장과 행사 참가자들은 포항역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또한 지역 관광 홍보물을 나눠주며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하는 등 고향 포항의 매력을 알렸다.또한 대구은행은 포항시 시정 알리기의 일환으로 추석 인사가 담긴 물티슈를 귀성객들에게 나눠주며 포항시와 함께 귀성객 환영과 지역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 포항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고 연휴 동안 포항의 아름다운 곳곳도 둘러보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