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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도내 2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은 유휴 산지·농지·기타토지를 활용한 초지의 조성·이용 활성화, 친환경·동물복지축산을 국민들에게 홍보 등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방목생태축산농장은 전국 61개소 중 17개소의 최다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대표 농장으로는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춘천 해피초원목장, 태백 몽토랑산양목장 등이 있다.이번 공모에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 동창목장, △평창군 삼양 라운드힐 이 선정, 전국 4개소 중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횡성군 동창목장에 4억원, 평창군 삼양라운드힐 에 1억원이 투입되며 도는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을 위한 초지조성,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관광 활성화와 친환경 축산업 실현을 위해 탄소 저장·흡수원이자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초지의 활용성을 높여, 청정 강원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방목생태축산농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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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방문의 해 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철원 ‘고석정꽃밭’, 인제‘백담사&가을꽃축제’
2026 강원 방문의 해 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 철원 ‘고석정꽃밭’, 인제‘백담사&가을꽃축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10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철원과 인제를 선정하고 가을 꽃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와 관광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먼저 철원에서는 가을꽃이 만개하는 ‘고석정 꽃밭’을 추천한다.한탄강 인근에 조성된 대규모 계절형 꽃 정원으로 코스모스, 백일홍, 맨드라미 등 다양한 가을꽃이 어우러져 가을철 대표적인 산책·사진 명소로 꼽힌다.올해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고석정 꽃밭과 함께 한탄강 은하수교와 주상절리길을 연계하면 철원의 자연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철원역사문화공원도 추천한다.1930년대 번성했던 철원읍 시가지를 재현한 공간으로 당시 철원역과 관공서·극장 등 근대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으며 소이산 모노레일을 이용해 비무장지대 조망과 철원 노동당사 미디어아트가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인제에서는 백담사와 인제 가을꽃축제를 함께 추천한다.내설악의 고즈넉한 풍경을 품은 백담사는 만해 한용운이 머물며 ‘님의 침묵’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제 가을꽃축제에서는 다양한 테마의 가을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제의 가을을 즐길 수 있다.올해 축제는 10월 11일까지 열린다.가을 단풍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12선녀탕도 빼놓을 수 없다.설악산 내설악의 대표적인 계곡 명소로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이와 함께 인제에서는 한국시집박물관과 여초서예관을 찾아 문학과 서예를 감상하고 지역 대표 먹거리인 황태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철원과 인제에 방문해 가을꽃과 단풍은 물론 지역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강원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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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 추석 맞이 물품 나눔 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이 지난 9월 22일 추석을 맞아 무릉1리, 무릉2리, 두곡1리, 두곡2리, 장암1리 등 인근 마을 주민 150여명에게 박카스와 약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은 명절마다 인근 주민분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업정신을 기반으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구 인재개발원 팀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영길 은척면장은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의 지역 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인재개발원 덕분에 마을 주민분들이 한층 더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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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자립생활 위한 주거 전환 지원
안동시, 장애인 자립생활 위한 주거 전환 지원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지난 9월 14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자립 대상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위한 주거 전환을 지원했다.주거 전환 대상자는 그동안 원룸 임대주택에서 생활하며 자립생활을 이어왔다.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근로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해왔다.안동시는 대상자의 연령과 기존 주거환경, 향후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공임대아파트로의 주거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번에 입주가 이뤄졌다.이번 주거 전환으로 대상자는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로활동과 일상생활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대상자는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열심히 일하며 지금처럼 즐겁게 생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주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자립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와 일상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개인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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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9월 23일 ‘2026년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아동복지서비스의 효과적인 연계·조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는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아동복지서비스의 연계·조정 기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로 분기별로 정기 운영된다.특히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달체계가 중복되거나 단절되지 않도록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의 복합적 문제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해당 가정의 서비스 개입 방향과 연계 가능한 지역사회 자원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 관계자는 “협의체 회의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족을 직접 만나는 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력과 통합 지원을 강화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아이와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4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자원과의 협약 체계를 강화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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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한 그릇에 담긴 정, 빵 한 조각에 피어난 웃음
국수 한 그릇에 담긴 정, 빵 한 조각에 피어난 웃음 (안동시 제공)
[KGN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와 안동사랑봉사회는 9월 23일 서후면 이개1리와 이개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국수와 빵을 전달했다.이날 나눔에는 두 단체 임원과 회원 15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빵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도 마련해 음식과 함께 이웃의 정을 전했다.임윤분 대한적십자경북지사 안동시협의회장과 박수찬 안동사랑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와 안동사랑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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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림경영인 350여명, 안동서 산림산업 미래 모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GN25] 안동시는 ‘2026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산림경영인과 산림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올해 대회는 ‘산림녹화의 성공을 넘어, 산림산업의 시대로’를 비전으로 ‘산림을 자산으로 임업을 산업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행사는 개회식과 산림경영 유공자 표창, 산림정책을 비롯한 관련 분야 특강, 회원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축적한 산림경영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일 방안을 논의한다.특히 대형산불 피해를 겪은 안동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산림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산림경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넓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대형산불을 겪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체계적인 산림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대회가 전국 산림경영인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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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익명의 주민, 이웃 향한 마음 담아 샤인머스캣 기부
옥동 익명의 주민, 이웃 향한 마음 담아 샤인머스캣 기부 (안동시 제공)
[KGN25] 추석의 풍성함을 이웃과 함께 나누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22일 익명의 주민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샤인머스캣 8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자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가족·이웃과 정을 나누기 어려운 가구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샤인머스캣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옥동 주민인 기부자는 신원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조용히 나눔을 실천했다.기부자는 “이름을 드러내기보다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이웃으로서 작은 온기를 보태는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고주희 옥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분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도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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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상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2일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2026년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추석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상황을 살피며 명절 물가안정에도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남성시장·풍물시장·왕산상점가·남문거리 골목형상점가를 포함한 상주시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일원에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추석 제수용품과 성수품,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주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또한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명절을 앞둔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정과 넉넉한 인심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장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상주시도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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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 다 함께 지켜요
소중한 우리 아이, 다 함께 지켜요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9월 23일 관내 상산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유관기관과 함께‘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약취 · 유인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주시청을 비롯해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상주경찰서 상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유괴 예방 핵심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주요 안내 내용은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이나 선물 받지 않기 △보호자에게 목적지 알리기 △사람이 많은 큰길로 등·하교하기 △위험할 때 큰 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우리의 가장 큰 약속이다”며 “아이들이 매일 밝은 웃음으로 등하굣길을 나설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 안전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