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2027년산 마늘·시금치 파종면적 전수조사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은 관내 동계 주요 소득 작목인 마늘과 시금치의 정확한 농업 통계 구축과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2027년산 동계작물 파종면적 전수조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10월 30일까지 관내 마늘과 시금치 재배 농업인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남해군은 지적부상 면적이 아닌 실제 파종면적과 파종 방법, 품종 등을 농가별로 정밀하게 파악해 행정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남해군은 이번 전수조사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 이장님들과 협조해 반드시 현장 확인을 통해 정확히 조사되고 조사에서 누락되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서기수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최근 마늘과 시금치 재배면적 동향과 그에 따른 농업 정책 수립 및 행정 지원 등에 기초가 되는 자료인 만큼, 이장님들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8
-
필리핀 민다나오 공무원단, ‘강원형 생태관광·지역개발’ 벤치마킹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지속 가능한 지역개발과 생태관광 정책 수립을 이끌어갈 핵심 공무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개발 현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제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연수에 참여한 필리핀 민다나오 공무원 17명은13박14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선진 지역개발 정책을 학습하고 있다.연수단은 10.6일 홍천군 북방면 소매곡리에 위치한 ‘홍천 친환경 에너지 타운’을 방문해 악취 저감 기술, 하수 재이용, 주민 참여형 운영 방식 등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혁신적인 자원 순환 시스템을 꼼꼼히 살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연수단은 이날 장날을 맞이한 홍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시장을 체험하며 장보기를 하기도 했다.현장을 찾은 박형철 홍천 부군수와 이병기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은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했으며 필리핀 민다나오 비시리그시 콘래드 세호코 부시장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홍천의 사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박형철 부군수에게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를 희망한다는 깜짝 제안을 건네기도 했다.한편 홍천 현장견학에 함께 한 김영균 도 국제협력관은 “10.9일에는 춘천 남이섬, 중도 물레길 등 생태관광 현장을 방문해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지역개발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라며 도가 추진하는 국제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공무원의 도내 시,군 및 기업 방문을 전격 확대하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문화에 발맞추어 강원형 전통시장, 강원형 우수 사례지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08
-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 울산서 자치경찰제 발전 위한 공동 대응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정부의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추진 등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에 모인다.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10월 7일 울산 타니베이호텔에서 ‘제39차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김태근 靑 자치발전비서관이 참석해 자치경찰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참석자들은 정부의 자치경찰제 개선 및 전면 시행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강화 및 제도 발전을 위한 시도 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경찰제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자치경찰법’ 제정 연구용역 추진 안건을 심의한다.이를 통해 향후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법·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의 공동 대응 및 정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같은 날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는 실무협의체에서는 위원장협의회 주요 안건과 함께 범죄피해자 안전 확보를 위한 스마트워치 보급 확대 등 현안을 논의하고 시도별 현안 공유 및 실무협력 방안을 모색한다.조명수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이라는 변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와 조직·인력 등 제반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과 정책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10-08
-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삼척시 일원에서 백두대간 보호 대국민 홍보를 위한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백두대간의 태백산맥에 위치한 두타산 일원에서 산림 정화활동과 삼척시에서 개최하는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임업인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두타산 댓재공원과 통골재 등산로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부대 행사장으로 이동해 산림과학연구원의 찾아가는 기획전시 부스에서 백두대간에서 자생하는 희귀·특산식물 전시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한다.둘째 날에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더불어 쓰레기 되가져가기 및 산림정화 홍보 및 서약서 작성 등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박명희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짚어보는 기회”며 “앞으로 백두대간의 혜택을 후대들도 누릴 수 있도록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8
-
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10월 주말마다 개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10월 주말마다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2026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이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이 공예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직접 작품을 만들며 안동 공예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금속공예와 목공예, 섬유공예,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민들은 재료를 직접 다루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생활 속에서 공예를 즐길 수 있다.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가 2인 1조로 참여하는 공예 경연대회도 열린다.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예 분야에서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우수작에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경연대회 참가자는 분야별 선착순 30팀을 모집한다.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 관계자는 “공예는 직접 만들고 경험할 때 그 가치와 매력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다”며 “가족들이 함께 공예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시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더욱 가깝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장소는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이다.참가 신청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공예문화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 개최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안기동체육회는 10월 7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6년 안기동 화합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했다.안기동 풍물단과 열두장구·북 아카데미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어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본행사에서는 고무신·고리 던지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체육경기가 진행됐다.안기동 18개 통 주민들은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정겨운 승부를 겨루고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이어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 지역 가수의 축하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는 행사장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주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구덕암 안기동체육회장은 “이번 화합 한마당 대축제에서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했던 즐거운 기억이 오래도록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곁에서 늘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 주신 안기동체육회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안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
안동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8일부터 개최
안동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8일부터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음식의거리상인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지원하는 ‘2026년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안동 음식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은 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맛있는 일이 일어나는 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음식점 중심 상권의 특색을 살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기간 거리 곳곳에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인근 음식점에서 구매한 음식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객잔 거리를 조성한다.객잔 거리에서는 △만원의 행복 안주 △나만의 술BTI 취향 찾기 △추억의 낭만 포차와 어린이 포차 △맥주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타로카드와 캐리커처, 보드게임, 방향제 만들기,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핼러윈 코스프레 이벤트와 드럼·트로트·색소폰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사흘간 음식의거리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이 음식의거리의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해 원도심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
안동 원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플리마켓
안동 원도심에서 즐기는 가을 플리마켓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사길 일원에서 ‘그로서란트 홍보 플리마켓’과 ‘2026 태사길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과 중구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그로서란트의 콘텐츠와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상품을 소개하고 태사광장을 중심으로 판매 부스와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특히 태사길 일대 상인과 북문시장 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으로 구성된 웅부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함께 참여한다.주민과 상인이 직접 지역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원도심의 매력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행사장 시설물과 관람객 동선을 점검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구간을 구분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원도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원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행사는 주민과 상인,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 SNS 채널에서 확인하거나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안동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안동 공연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과 17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한 갈라나 축약 공연이 아닌 전막 발레다.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발레 작품을 통해 시민이 고전발레의 음악과 안무, 무대예술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창단 이후 국내 발레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 온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이다.‘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돈키호테’등 정통 클래식 발레부터 한국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발레 ‘심청’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국내외 무대에서 선보이고 있다.‘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유니버설발레단이 1994년 국내 최초로 전막 초연한 작품으로 오랜 시간 다듬어 온 대표적인 클래식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다.차이콥스키의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가 결합한 이 작품은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로 꼽힌다.공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궁정에서 시작해 마녀 카라보스의 저주로 100년의 잠에 빠진 오로라 공주와 그를 깨우는 데지레 왕자의 이야기를 화려한 춤과 음악으로 그려낸다.무대에서는 19세기 러시아 황실의 화려함을 재현한 무대와 의상, 대규모 군무와 고난도 동작을 통해 정통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오로라 공주가 네 명의 왕자와 차례로 춤추며 균형을 이어가는 ‘로즈 아다지오’ 와 오로라·데지레 왕자의 그랑 파드되 등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도 만나볼 수 있다.16일 공연에는 오로라 역 이유림과 데지레 역 콘스탄틴 노보셀로프가 출연한다.17일에는 오로라 역 홍향기와 데지레 역 이현준이 주역으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개성과 호흡을 선보인다.유니버설발레단의 주요 무용수들도 라일락 요정과 카라보스 등 다양한 배역으로 참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친숙한 동화와 아름다운 음악, 화려한 춤이 어우러져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대형 전막 발레의 감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관람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6-10-08
-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상주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 가운데 200만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상주시에 기탁했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했다.상주시에 기탁된 200만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신흥동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그동안 장학금과 즉석떡국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