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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정기 지도·점검 실시
김천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정기 지도·점검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이용 아동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관리 △종사자 관리 △종사자 복지 △아동 관리 △회계관리 △운영전반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시설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서는 △시설 및 운영관리 △종사자 관리 △이용아동 관리 △프로그램 운영 △회계 및 보조금 관리 △급식·위생관리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을 확인한다.특히 시설물 안전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아동의 안전한 보호 등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구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와 개선사항을 공유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에는 현재 지역아동센터 12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가 운영 중이며 각 시설은 아동의 방과 후 돌봄과 안전한 보호를 위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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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항면 선수단이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7일 직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동 연습을 진행하며 화합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이번 연습에는 바쁜 생업과 가을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대항면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모인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선수단은 직지초등학교의 장소 협조 속에 쾌적한 환경에서 출전 종목들의 규칙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특히 이날 연습장에는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이 직접 방문해 훈련 중인 대항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크게 북돋웠다.최한동 회장은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의 명예를 위해 땀 흘리시는 대항면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민체육대회가 온 시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김병용 대항면 체육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신 김천시 체육회장님과 흔쾌히 연습에 참여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은 기간 단합된 모습으로 즐겁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연습 현장을 함께 살핀 허범선 대항면장 역시 “운동장에서 함께 흘린 땀방울이 대항면민을 하나로 묶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항면 선수단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본 경기 전까지 종목별 훈련을 이어가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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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전국 태극권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2026 김천 전국 태극권 교류대회’를 오는 10월 10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태극권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친목 및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대한태극권협회와 청암사가 주최하고 대한태극권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태극권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한다.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열리며 경기는 여러 명이 동시에 태극권 동작을 수행하며 통일성과 대형 등의 일치도를 시연하는 집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청암사는 1997년부터 태극권을 보급·수련해 온 국내 태극권의 대표적인 수련기관으로 태극권의 대중화와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태극권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한 번 더 높일 예정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의 태극권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의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대회 기간 동안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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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 운영
김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 운영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7일 김천산업단지에 소재한 해동무역에서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방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지방세 교육을 실시하고 지방세 관련 궁금증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김천시는 다국어 지방세 안내자료 등을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방세 이해를 높이고 지방세 상담과 체납 예방 홍보, 납세 편의 시책 안내 등을 병행해 외국인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 문제로 지방세 정보를 접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직접 현장을 찾아 알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납세 편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금년 6월부터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지방세 이해도 향상과 체납 사전 예방, 성실납세 문화 조성 및 외국인 친화적 세무행정 구현에 힘쓰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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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 개최
개령면 이장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7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10월 이장회의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과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해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 내용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주요 일정을 안내하고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어 열린 결의대회에는 개령면 이장들이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김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뜻을 함께했다.김재일 개령면 이장협의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에서도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장협의회도 주민들과 함께 김천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결의대회에 함께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를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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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대구향교 존덕당 및 강학당에서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향교가 오는 11월 3일 유림회관 존덕당 및 강학당에서 ‘제31회 전국 한시백일장’을 개최한다.이번 백일장은 전통 한문학의 보존과 계승,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조명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유림과 문사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시상을 겨룰 예정이다.올해 백일장의 시제는 ‘추모 문평공 전백영 선생’ 으로 칠언율시 형식을 갖춰 출제된다.압운은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발표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시 30분까지 작시가 진행되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당일 오후 2시 시상식이 열린다.시상 내역은 △장원 △차상 △차하 △참방 △가작 △장려 등 총 52명에게 수여된다.참가자격은 한시 작시가 가능한 대한민국 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월 28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는다.대구향교 관계자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열리는 이번 백일장이 전통문화의 멋과 운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수많은 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향교 문화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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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신규 교정시설 조성 부지 공모사업에 청송군 선정
청송군의회, 신규 교정시설 조성 부지 공모사업에 청송군 선정 건의 40여 년간 이어온 교정시설 운영 경험과 높은 주민 수용성 등 지역 여건 강조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의회는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와 관련해 청송군을 신규 교정시설 조성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청송군의회는 청송군이 1981년 청송보호감호소 개청 이후 경북 제1·2·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가 자리한 지역으로 40여 년간 교정시설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교정시설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수용성이 높고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하며 지역사회와 교정시설 간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신규 교정시설 조성 과정에서도 원활한 협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또한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 및 생활 기반과 경북 북부 주요 지역과 동해안을 연결하는 교통 여건, 기존 교정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등 신규 교정시설 조성에 적합한 지역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신규 교정시설 조성 과정에서 지역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기존 교정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교정행정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도모할 수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청송군의회는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운영하는 등 국가 교정행정에 기여해 온 청송군의 경험과 기존 교정시설의 집적 기반, 지역사회의 협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공모에서 청송군을 신규 교정시설 조성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심상휴 의장은 “청송군은 40여 년 동안 교정시설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쌓아온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교정 공무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교정시설과 주민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공모를 계기로 국가 교정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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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청송정원, 아리랑으로 물들다
가을 청송정원, 아리랑으로 물들다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백일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가을, 오는 10월 11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찾아가는 국악한마당 ‘제5회 청송아리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송아리랑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김경애 씨를 비롯해 어린이 국악인 등 20여명의 국악인이 참여한다.대금을 비롯한 전통악기 연주와 청송아리랑, 어린이 국악동요,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 국악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국악이 지닌 고유의 멋과 흥, 깊은 울림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아리랑은 우리 지역의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청송아리랑제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청송정원의 풍요로운 가을 풍경과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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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동의안 등 안건 3건 처리
청송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동의안 등 안건 3건 처리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의회는 7일 제291회 임시회를 열고 ‘청송군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 동의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 동의안’과 ‘교정시설 조성 부지 청송군 선정 건의안’,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재검토 촉구 건의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의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신청에 동의하며 교정시설의 청송군 선정을 위한 의회의 지지 의사를 밝혔다.심상휴 의장은 ‘교정시설 조성 부지 청송군 선정 건의안’을 통해 “청송군이 40여 년간 교정시설을 운영해 온 지역으로서 교정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 온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신규 교정시설 조성에 적합한 지역으로 청송군을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어 박신영 부의장은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통해 지방교부세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관련 법안의 재검토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심상휴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과 지방재정의 자율성 등 청송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의 뜻을 모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청송군의 발전과 군민의 권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청송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채택한 안건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청송군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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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대가야의 고도 고령에 모인다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대가야의 고도 고령에 모인다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5주간 ‘제3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며 2300여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고령군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전국의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번 대회 기간 중 고령군을 찾은 선수단 및 가족 등 많은 방문객들이 고령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점과 마트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제3회 고령 대가야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기를 넘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고령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10월 5일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월요일 예선전을 거쳐 11월 4일과 5일 결선 경기를 통해 대회를 마감할 계획이며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총상금 5800만원의 시상금을 걸고 수준 높은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