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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에 농협중앙회·포스코 등 전국 각계 기부 행렬
영덕 산불에 농협중앙회·포스코 등 전국 각계 기부 행렬
[KGN25]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임직원 일동이 4억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서울강남지구가 3,000만원 △포항시청이 2,000만원 △영덕군 새마을회와 ㈜광명환경 최동원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가락 영덕군 종친회가 500만원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직원 일동이 300만원 △한국여성농업인 영덕군연합회가 2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21일에는 △포스코와 포스코PHP봉사단, 서희건설, 삼구건설이 함께 5,500만원을 영덕군에 기탁했으며 △DKC 포항본부가 2,000만원 △부산 항만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1,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또한 △㈜덕산엔터프라이즈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서울송파구협의회가 각각 1,000만원 △대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이 606만여 원 △대구경북능금농협 영덕경제사업장이 300만원 △영덕군 씨름협회가 10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처럼 전국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정성 어린 기부가 산불 피해로 상처 입은 영덕군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으며 복구 현장엔 따뜻한 연대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 활력을 되찾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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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영덕군, 산불 피해 대응을 위한 전략회의 개최
[KGN25] 영덕군은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를 이끌고 전략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화해 25일 영덕군으로 번진 최악의 산불로 인해 생존권이 위협받는 임업인들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담당 부서장을 비롯해 양성학 영덕군산림조합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윤병희 영덕군협의회장, 이상범 영덕군자연산송이버섯생산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산불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임업인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조치 계획, 산림복구 방안 등에 대해 관계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지역의 주민과 임업인들의 피해가 막심한 만큼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각 주체의 입장과 의견이 충분히 공유되고 논의되는 속에 체계적이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의 임업인·산림단체들은 지난 17일 ‘영덕산불 임업인 피해자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이상범, 윤병희 공동대표를 선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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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시대위원회에 실질적 특례 권한 요구
창원특례시, 지방시대위원회에 실질적 특례 권한 요구
[KGN25] 창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특례시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국장, 경상남도 균형발전과장, 창원특례시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해 특례시 제도 운영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방향, 창원시 주요 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창원시는 특례시 출범 3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행·재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밝히며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권한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건의했다.
아울러 비수도권 특례시의 안정적인 지위 유지를 위해 지방자치법상 특례시 인구 기준의 하향 조정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지방시대위원회 관계자는 “비수도권 유일의 창원특례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실질적 자치권 확대가 절실한 시점에서 이번 간담회는 창원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특례시에 걸맞은 권한 확보와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특례시에 부합하는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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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
[KGN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1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지곡면 공배마을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배마을 주민들은 ‘올바른 걷기 교육’을 시작으로 치매 예방 체조로 몸을 가볍게 풀고 활기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 후, 마을 산책로를 따라 본격적인 걷기 행사에 나섰다.
걷기 전에는 바른 자세와 효과적인 걸음걸이에 대한 교육은 물론,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조도 함께 진행돼 건강과 치매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알찬 시간이 됐다.
행사 후에 참가자들은 “걷기도 하고 건강 정보도 얻는 기분 좋은 하루였다”라는 만족감을 나타냈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을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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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 농업생산기반시설 본격 복구 추진
청송군, 산불피해 농업생산기반시설 본격 복구 추진
[KGN25] 청송군은 지난 3월 21일 울산·경북·경남 산불로 인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복구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은 밭기반 물탱크 73개소, 관정 기계실 19개소, 농업용 관로 등으로 다양하고 광범위하다.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피해 시설 철거를 선제적으로 진행했으며 중앙합동조사단의 현장 조사 이전에 철거를 완료하고 현재 물탱크 및 기계실 재설치를 진행 중이다.
기존에 설치된 FRP물탱크는 화재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복구 시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STS물탱크를 선정해 설치하고 있다.
청송군은 중앙합동조사단과 현장 확인을 거쳐 농업생산기반시설 복구를 위한 복구비 34억 1,200만원을 요청했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를 입은 농민들께서 농업용수 확보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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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창업 지원 서비스 확대사업 ‘나홀로 창업준비 역량강화 교육’ 활발히 전개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창업 지원 서비스 확대사업 ‘나홀로 창업준비 역량강화 교육’ 활발히 전개
[KGN25] 지역의 여성 취·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창업 지원 서비스 확대사업으로 지난 17일 여성창업자의 성공적인 맞춤형 창업을 위한 ‘나홀로 창업준비 역량강화 교육’을 고현동 도시재생이음센터 5층에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고현동 도시재생이음센터로 이전 후 처음 실시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교육은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템 선정 전략 △창업절차 및 비용 안내 △입지 및 상권 분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 창업자는 “창업에 앞서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하며 향후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센터 이전 후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2차 교육 ‘임팩트하게 배우는 숏폼 마케팅교육’, 3차 교육 ‘ 철썩붙는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법’ 실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창업에 관심 있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진행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을 통해 창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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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KGN25] 함안군은 지난 21일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축제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총 4건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심의된 행사는 △2025년 함안군민의 날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제32회 함안 낙화놀이 공개행사 △제3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등이다.
이날에는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함안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최 부서 및 주관 단체와 함께 각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심의된 지역축제는 행락철, 주말 개최로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 관광객 등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행사장 내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등을 꼼꼼히 검토한 뒤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다.
향후 각 주관 부서에서는 이번 심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안전관리 의견을 행사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지역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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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창업센터 개소식
칠곡군 청년·창업센터 개소식
[KGN25] 칠곡군은 21일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칠곡군 청년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왜관읍 중앙로10길 12에 위치한 청년센터는 현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무실과 개인학습·휴게공간,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청년정책 정보제공,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활동을 위한 청년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위한 지역 청년활동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3층에는 칠곡상공회의소 2층에서 운영중이던 1인창조기업·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새롭게 이전 개소함에 따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창업입주 공간 제공, 창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센터와의 협력 시너지도 기대된다.
청년과 중장년 창업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년센터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도전하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희망의 플랫폼”이라며 “청년이 머무르고 싶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칠곡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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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세우는 희망.산청 산불 피해 복구 본격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GN25] 경상남도는 지난달 21일 발생한 산청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주택 복구를 위해 22일부터 철거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도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철거작업은 육군 제39사단 공병대대의 지원을 받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된다.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복구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이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박명균 도 행정부지사는 피해가 가장 컸던 산청군 시천면 중태마을을 방문해 철거 작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깊은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주택 복구 계획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과 신속한 입주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된다.
도는 22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철거를 완료하고 주거비 지원과 주택 설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이재민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이후 6월 말까지 주택 설계를 마무리하고 7월 초 공사를 시작해 10월 이전 입주 완료를 목표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도는 이재민들이 새 보금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복구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중태마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막막했지만, 철거작업이 시작된다고 하니 다시 희망이 생긴다”며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부지사는 “재난 앞에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마음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남도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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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행복·일상·희망”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식 열어
창원특례시, “행복·일상·희망”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식 열어
[KGN25] 창원특례시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장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일상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함께하자는 의미인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각난타, 수어노래, 더부러합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장애인의 날을 함께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창원시는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0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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