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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고양이섬, 관광상품 제작 및 판매 수탁 사업자 모집
통영 고양이섬, 관광상품 제작 및 판매 수탁 사업자 모집
[KGN25] 통영시는 ‘통영시 도시브랜드 관리 및 가치제고에 관한 조례’ 및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조례’에 의거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통영 고양이섬”을 활용한 관광상품 제작 및 판매 수탁사업자를 전국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BI는 남부권광역관광개발사업인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개발된 특화브랜드로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에서 수상한 유명작가의 디자인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특허청 상표권을 출원했으며 다양한 관광상품을 제작하고 전국 판매로 연결해 사업의 홍보 극대화 및 시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수탁사업자를 전국대상으로 모집한다.
수탁사업자는 디자인소품, 인테리어소품, 도소매업, 전자상거래 등 허가를 보유한 업체여야 하며 년간 판매액의 3 ~ 6%를 통영시에 납부해야 한다.
수탁사업자 선정은 신청서 검토, 선정심사위원회, 통영시의회 동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신청방법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관광혁신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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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 실시
울진군,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 실시
[KGN25] 울진군은 4월 23일 모두가 의료기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의료기관 집중안전점검은 3층 이상의 입원실을 보유한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안은 신속하게 개선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의료기관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대피에 취약한 환자들이 많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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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제4회 두릅축제 및 작은음악회에 초대한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4월 25일부터 27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3일간 봄맞이 두릅 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연다.
축제 프로그램은 두릅 채취 및 맛보기 체험 두릅과 마을특산물 판매 두릅 요리 만들기 체험 마을 둘레길 트레킹 제기차기 달보기 노래자랑 작은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 3일간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버스를 왕복 운행한다.
울진군산림조합 앞에서 9시 30분에 출발하며 돌아오는 버스는 25일은 오후 5시 30분, 26일은 19시 30분, 그리고 27일은 오후 2시에 전곡리 마을 주차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김달덕 전곡리장은“이번 축제에 마을 주민들이 열심히 기획하고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축제에 참가해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산골휴양마을 전곡리에 방문해, 아름다운 봄을 두릅축제와 함께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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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구의날 맞아 산불피해지 식목 행사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울진군, 지구의날 맞아 산불피해지 식목 행사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KGN25] 울진군은 지구의 날을 맞이해 지난 4월 21일 북면 나곡리 산불피해지에서 밀원수 식목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산불피해지 복구 및 기후변화 대응 목적으로 울진군 - 한화그룹 - ㈜트리플래닛의 참여로 진행했다.
이번에 식재된 묘목은 오동나무, 피나무, 쉬나무, 음나무, 황금회화나무 등으로 산불 피해 복구에 효과적인 활엽수이면서 벌꿀 채밀량이 높은 밀원수 12,200본으로 준비했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공무원과 북면 지역 주민, 한국양봉협회울진군지부, 임업후계자 울진군협의회 등 5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산불피해지 밀원수 식목 행사를 추진해 주신 한화그룹 관계자와 트리플래닛에 감사드린다”며“밀원수 식재는 양봉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에도 큰 기여를 하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피해지 묘목식재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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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착한가격업소 환경개선사업 추진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GN25] 합천군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의 위생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5년 착한가격업소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시설 개선을 지원해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에게 쾌적한 소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참여 신청은 4월 30일까지 받는다.
군은 환경개선이 필요한 착한가격업소 2개소를 선정해 업소별 수요에 맞춰 내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안전설비 또는 위생설비 개선 등을 업소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파트너”며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 더욱 쾌적한 소비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및 개인서비스업 중 저렴한 가격과 철저한 위생 관리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합천군은 41개소를 지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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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화관광해설사, 평화와 역사를 걷다.
거제시 문화관광해설사, 평화와 역사를 걷다.
[KGN25] 거제시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포천, 철원, 광주 일대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방문하며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생태·안보·역사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거제시의 대표 안보관광지인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해설의 깊이를 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첫날 일정은 포천의 아크밸리 탐방으로 시작됐다.
자연과 예술이 융합된 이 공간에서 해설사들은 체험형 콘텐츠와 친환경 공간 운영 방식을 중심으로 생태관광 해설의 흐름을 학습하며 향후 거제 자연유산 해설에의 적용 가능성도 함께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강원도 철원군의 안보평화공원, 고석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철원의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 노동당사 등을 직접 둘러보며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생생히 체감한 해설사들은, 거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의 해설 방향성과 메시지 전달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나눴다.
이어 고석정에서는 자연유산과 지역 전설을 중심으로 한 해설 사례를 공유하며 문화적 접근 방식을 탐색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경기도 광주의 남한산성행궁에서는 조선시대 역사 유산의 보존과 해설 콘텐츠 구성 사례를 체험하며 역사적 사실과 관광적 재미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한 실전 학습이 이뤄졌다.
박경도 관광과장은 “해설사들이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이야기꾼이자 문화 해설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비롯한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공유하며 거제를 찾는 이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전달하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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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과 함께“해보자고 기후 행동 가보자고 적응 생활”
지구의 날과 함께“해보자고 기후 행동 가보자고 적응 생활”
[KGN25] 경상북도는 22일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 및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해 도청 청사 전체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소등 행사는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도청 청사를 비롯한 22개 시군 청사, 280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200개 단지, 구미타워, 안동 월영교 등 지역 상징물 20여 곳도 함께 진행한다.
경북도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 고취 및 온실가스 줄임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를 목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세계 환경 퍼포먼스로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제17회 기후변화 주간으로 운영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기후 행동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 기간에 시군별 자원순환 캠페인 ‘텀블러 Day’,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한 끼-채소 DAY, 우리 마을 탄소 줍깅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특히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건물 등의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과거 2년간 사용량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면 성과급을 제공하는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또한, 개인 가정에서도 소등에 동참할 것을 홍보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탄소중립 선도 사업 참여 공동체 및 경북권역 공공 임대아파트 단지 28개소에 홍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도민들에게 녹색생활 실천과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을 알리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하는 10분 동안 우리 지구를 위해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불편함이 아닌 지구를 구하고 더 나아가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으로 돌려받는 긍정적인 일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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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문가와 함께 저출생 도민 지원체계 구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22일 경북도청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 분야별 저출생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전문가 실무그룹’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저출생 극복 전문가 실무그룹은 ▵일자리·돌봄 분과 ▵주거·기반 분과 ▵돌봄 로봇·산업 분과 등으로 구성되며 국책 및 지역 연구기관, 공공기관, 대학, 저출생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전문가 실무그룹은 저출생 극복 핵심 사업 발굴과 저출생과 전쟁 시즌2 저출생 대전환 구상에 담긴 실행 과제들을 구체화하고 저출생 위기 체계적 대응 방안 등 저출생 극복 분야 전반을 다룬다.
또한, 2025년 APEC 정상회의 핵심의제인 인구구조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발굴을 지원한다.
이날 전체 회의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필요한 일자리, 주거 등 저출생 도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경북도의 기본 구상 발표와 함께 돌봄 일자리 업그레이드, 지역에 머무는 여성을 위한 경제·사회 참여 기회 확대, 청년·신혼 부부 임대 및 내 집 마련 지원, 아이·가족 중심 여가문화 기반 확충 등이 논의됐다.
이어진 분과별 회의에서는 부처별 돌봄 사업 간 연계성 강화,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방지를 위한 맞춤형 단기 일자리 매칭 방안, 돌봄을 산업 생태계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기업 투자로 연결하는 방안, 결혼·출산·육아 패키지 규제 프리존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경북도는 전문가들이 발굴한 정책을 기반으로 지역에 머무는 청년들과 임신·출산을 원하는 부모님들을 지원하는 등 지역에서 일자리를 갖고 결혼과 출산까지 이어지는 생애 주기별 도민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내년 예산에 반영해 시범적으로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재희 육아정책연구소 팀장은 “이번 대응안은 ‘만남-결혼-출생-돌봄’ 이라는 생애 전 과정을 고려해, 일자리·주거·돌봄·문화·지역 전략 등 다양한 정책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구조적 해법을 제시했다”며 “단순한 출산 장려를 넘어,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정착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는 실질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저출생 등 인구구조변화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핵심의제로 선정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저출생 극복에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경북 현장에서 먼저 시행하고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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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비인플러스’플랫폼에 AI 기반 문서 작성·요약 기능 도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내부 행정 플랫폼인‘지비인플러스’에 인공지능 기반 문서작성과 요약 기능을 본격 도입했다.
지비인플러스 문서 작성 지원 서비스는 보도자료, 인사 말씀, 요약보고서를 AI가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서비스로 공공기관 전용 폐쇄망 기반의 ‘소버린 AI’ 기술을 활용해 정보 유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운영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챗GPT 등 생성형 AI의 행정 도입 가능성을 검토해 왔으며 공공 영역에 적합한 독립형 AI 모델을 자체 행정망 안에 구축해 정보 보안성과 활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지비인플러스는 경북도와 22개 시군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광역-기초 통합 행정 플랫폼으로 인구·산업·공간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해 행정 협업과 효율화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경북도는 2월부터 보도자료 작성 지원 기능을 시범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인사 말씀과 요약보고서 기능을 추가해 현재 도 및 시군 소속 3,000여명의 공무원이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사용자 수요에 따라 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플랫폼에 새로 탑재된 AI 기능 특징은 반복적이고 시간 소모가 큰 문서작성 업무를 AI가 도와줌으로써, 사용자인 공무원이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 국장은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현시점에서 공공부문의 주권형 AI 인프라를 조기에 확보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겠다”며 “지비인플러스의 생성형 AI 기능은 안전하고 창의적인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출발점으로 공무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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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성주군,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으로 주민을 지킨다
[KGN25] 성주군은 21일 금수강산면 후평1리마을회관에서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자율 대피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인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적용한 훈련으로 안전과 및 금수강산면 직원, 마을순찰대, 민간조력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한 주민들은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숙지하고 후평1리 마을 이장의 마을방송과 메가폰 가두방송을 통해 주민대피명령을 전파하는 훈련과 도보 이동뿐만 아니라 차량을 이용해 대피소로 이동하는 훈련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훈련의 효율성을 높였다.
성주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마을순찰대와 주민들이 k-마어서대피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하게 대피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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