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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임업직불금 신청 4월 30일 마감
거창군, 2025년 임업직불금 신청 4월 30일 마감
[KGN25] 거창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가 오는 30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지정된 조건을 충족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신청 기한을 놓칠 경우,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신청은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업에 종사한 임업인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청 기간을 놓쳐 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임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이 되는 모든 임업인은 오는 30일까지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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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맛집·멋집 등 시책 참여 업소 인센티브 제공
함안군, 맛집·멋집 등 시책 참여 업소 인센티브 제공
[KGN25] 함안군은 오는 5월 2일까지 맛집·멋집, 음식점 위생등급 및 모범음식점 등 식품위생 시책 참여 업소 100개소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참여한 관내 지정 음식점의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원 위생물품은 식재료 보관함 5종 세트, 앞치마, 손 세정제 등이다.
군은 현재까지 맛집·멋집 47개소, 위생등급 지정업소 45개소, 모범음식점 25개소를 지정했으며 해당 업소에는 표지판 지원, 함안군청 누리집에 게시, 리플릿 제작, 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우선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군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관내 음식점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위생관리 실천을 위해 위생등급제 등 시책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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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고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성과 발표와 세미나를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원자력 기반의 청정수소 생산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및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등 지역 특화 전략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기술 혁신과 실용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해외 동향을 반영한 선제적 전략을 통해 국가 에너지 정책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울진군의 청정에너지 비전과 수소경제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앞으로 울진군은 청정에너지와 수소경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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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대폭 확대
울진군, 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 대폭 확대
[KGN25] 울진군은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 진행하는 ‘울진군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사업’을 대폭 확대해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고 있다.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해 9년간 19,000명이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올해 검진 인원은 작년보다 1,990명이 증가한 총 4,630명으로 울진군 인구의 10%정도가 대상이며 읍면별 인원은 인구수 비율로 배정했다.
신청조건은 2025년 1월 1일 이전에 주민등록상 울진군민 중 40세 이상출생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면 된다.
대상자 신청이 완료되면 5월 내로 우선순위별로 대상자를 선정해 협약병원과 주민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검진병원은 울진군의료원, 강릉아산병원, 포항성모병원으로 항목은 17종 35여 항목으로 국가암검진과 병행해 실시하며 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올해부터 대폭 확대해 추진하는 지역주민 무료 종합건강검진사업은 질병 조기발견과 평생건강을 유지하는 기회가 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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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60세 이상 노인 무료 눈 건강검진 실시
거창군, 찾아가는 60세 이상 노인 무료 눈 건강검진 실시
[KGN25] 거창군은 23일 가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노인들의 안질환 조기발견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실명을 예방하고 눈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추진됐다.
검진대상은 안과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로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의 안과의사 1명과 검진진행요원 5명으로 구성된 이동검진팀이 직접 방문해 종합검사를 시행했다.
검사는 문진 후 시력검사, 안저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가 진행됐으며 상담과 함께 검진 결과에 따라 안약과 돋보기가 제공되고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어르신은 재단 측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눈은 관리가 필요한 중요한 기관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르신들이 눈 건강 악화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해 이동 검진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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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우수상 수상
경산시, 2025년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우수상 수상
[KGN25] 경산시는 제53회 보건의날 기념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 2025년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이 2024년 한 해 동안 수행한 보건행정, 건강증진, 치매 및 정신사업, 의약품 관리 등 여러 보건시책사업에 대해 평가한다.
경산시는 지난해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치매극복관리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보건사업과 연계된 각종 평가에서 다수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바탕으로 평가지표 중 11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보건소로 선정됐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관련 업무 및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얻어낸 성과와 노력의 결과”며 “시민들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경산시민이 꼭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등 보건의료계획이 내실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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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공인중개사협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 강화
경산시, 공인중개사협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 강화
[KGN25] 경산시는 4월 23일 10시 경산시공인중개사협회 회의에서 대표 2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자살 예방사업 안내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동안 市는 보건복지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전년도 4,489명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긴급 지원 등 공적 연계와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전출·사망자를 제외한 4,398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2018년 경산시와 협약을 체결한 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인적 자원망을 더욱더 돈독히 하고 사회적 고립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주거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알 수 있는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우편물 방치 및 월세·가스요금·관리비 체납 등의 위기 징후가 발견될 시, 적극적으로 신고하기를 독려했으며 최근 신 복지 사각지대로 대두된 1인 가구와 고립·은둔 청년 등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뿐만아니라 시는 관내 575개 전체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사회적 고립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안내 홍보물도 제작·배부 예정이다.
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주민과 가장 밀접한 곳에 있는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이점을 살려 취약계층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월세 체납 등 다양한 문제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지원함으로써, 누구도 소외되지 않은 ‘그늘 없는 복지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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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산악·해안지역 안전사각지대 제로화”
통영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산악·해안지역 안전사각지대 제로화”
[KGN25] 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추가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해안 지역 등을 좌표로 표시해 긴급상황에서 소방·경찰 등 구조기관이 신속·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위치표시체계이다.
통영시는 올해 산양읍 종현산, 도산면 도덕산, 샤랑도 숲길, 바다공중화장실 등에 15개를 추가 설치, 현재까지 총 388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완료했다.
관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의 자세한 위치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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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회 입법조사처와 산불 피해지원 특별법 협의
경북도, 국회 입법조사처와 산불 피해지원 특별법 협의
[KGN25] 국회입법조사처 이관후 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경북도청과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 확인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전문연구기관인 국회입법조사처의 경북도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조속한 산불피해 복구와 지원, 피해지역 재건 집중추진, 그리고 이를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직접 설명했다.
경북도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산불피해 특별법안에는 피해복구와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 산불예방·대응 및 산림회복을 위한 지원, 피해지역의 효율적 개발·정비를 위한 권한이양과 규제 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특히 “현행 재난안전법만으로는 서울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99,289ha의 산림 피해, 3,819동의 주택 소실, 3만 7천여명의 대피라는 전례 없는 피해를 보전하기에 한계가 있다”며 “피해 회복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산불 피해지역의 2차 피해까지 우려되어 국회 차원의 신속한 특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거듭 언급했다.
이어서 이번 산불을 계기로 대형산불 대응체계와 산림정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초대형 산불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진화장비의 대형화·첨단화·무인화를 중심으로 한 산불 대응체계의 대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을 단순히 보존의 대상으로만 보지 말고 ‘돈이 되는 산림’ 으로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산림정책이 변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이관후 처장은 “국회와 입법조사처 역시 초대형산불이 가져온 피해와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산불피해 특별법의 제정 취지와 내용에 대해 공감하며 국회 입법 전 실무적인 검토에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피해복구, 지원 사각지대 해소와 재건에 필요한 규제 샌드박스 형태의 규제완화방안 등을 포함한 현행 법·제도 개선사항과 산림정책에 대한 조사·검토를 신속히 추진해 국회와 관계 부처에 제공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국회 입법조사처장 일행은 영덕 따개비 마을 등 극심한 산불피해 지역을 둘러보았으며 피해주민과 관계공무원 등 피해구제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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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최초 공공형 어린이놀이시설 ‘함안 키즈팡’ 개소식 개최
함안군 최초 공공형 어린이놀이시설 ‘함안 키즈팡’ 개소식 개최
[KGN25] 함안군은 23일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놀이시설 ‘함안 키즈팡’ 개소식을 개최했다.
함안 키즈팡은 군 최초의 공공형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역사회 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육 인프라 구축 및 부족한 실내놀이 공간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 해소를 위해 조성됐으며 가야어울림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실내 294.06㎡, 실외 264㎡ 규모에 틀램플린, 미끄럼틀, 클라이밍, 레고존, 미디어게임 등 17종의 실내 놀이시설과 조합놀이대, 휴게쉼터 등 실외 놀이시설로 구성돼 있다.
5~9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개소식 이후 26~27일 2일간 무료 시범 운영을 거쳐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2시간 기본 군민 5000원, 관외자 6000원이며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 키즈팡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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