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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7월 25일까지 접수
대구광역시, 2025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7월 25일까지 접수
[KGN25]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2025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신청을 다음 달 25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나, 다시 일로 꽃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사회적 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 문화조성 및 기업과 사회 전반의 경력단절여성 고용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추진한다.
공모전 주제는 경력단절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근무 중인 여성의 사례,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이 된 후 재취업한 성공 사례, 워킹맘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가족의 사례, 일·생활 균형을 통해 재경력단절을 예방한 사례 4개 분야이다.
글, 콘텐츠 2개 분야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6점을 선정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고 가작을 선정해 새일센터장상을 수여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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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실시
김해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 실시
[KGN25]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회원 5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인이 취약한 안전재해 이론교육과 △농작업 안전장비 활용 △농작업 안전진단과 조치계획 △안전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 참여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농업인안전365 실천을 결의했다.
교육을 수료한 생활개선회원은 농업인 안전리더로 위촉돼 지역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는 등 안전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 3원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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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 완료
김해시, 2025년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 완료
[KGN25] 김해시는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매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을 지난달 28일부터 실시해 이달 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공공을 위한 공간으로서 보행공간 및 휴식·여가 활용 장소라는 본래 기능과 함께 생태적, 건축적, 도시적 측면에서의 기능도 함께 가지고 있는 공개공지는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해 ‘21월 7일 16.부터 연 1회 이상 확인·점검하도록 우리시 건축 조례로 정하고 있다.
해당 공간으로의 출입을 차단하는 행위, 구조물·설비 설치 및 물건 적치를 통해 다른 용도로 쓰는 행위, 조경시설·미술조형물·벤치 등 휴게시설·안내판 등을 훼손하거나 임의로 제거하는 행위 등은 공개공지를 공적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서 일제점검 시 점검하게 되는 위반사항이다.
이번 점검 결과, 총 49개소의 공개공지 중 출입 차단, 영업 행위, 물건 적치, 벤치·조형물·조경시설·안내판 등의 훼손으로 인해 7개소가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어 해당 건축물의 시정의무자에게 행정조치 통보가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공지 일제점검이 연례행사로 자리잡은 지 4년이 지나 초창기에 비해 위반행위는 점점 줄어들고 적정한 관리에 대한 인식도 제고되고 있으나 우리시는 ‘위반사항이 없는 공개공지의 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이번 점검으로 인한 행정조치 시 조속하게 시정해 내년에는 꼭 시의 목표를 달성해주기를 시 관계자는 바라고 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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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6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6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
[KGN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2025년 미국환경자원협회가 시행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전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 판정으로 6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이 참여해 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검증받는 국제인증프로그램으로 미지시료에 대한 분석결과를 통해 측정기관의 능력을 평가한다.
미국 ERA는 국제표준화기구 인정을 받은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업이나 기관을 ‘최우수기관’ 으로 인정하고 있다.
지난 4월 시행된 국제숙련도 시험에는 전 세계 871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수질연구소는 먹는물 분야 18개 분석 항목에 대해 응시했다.
△일반물질 7개 항목, △소독부산물 2개 항목, △금속류 5개 항목, △유해영향 유기물질 4개 항목이다.
또한, 수질연구소는 2020년부터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이후 2024년 12월 재평가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능력을 재검증받아 분석결과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했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연구소의 검사능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국제공인 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정수장부터 수도꼭지까지 촘촘한 수질검사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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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KGN25]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6월 17일 오후 2시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2025 대구광역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구광역시협회가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미취업 장애인 및 특수학교 졸업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연계해 취업과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25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를 대상으로 생산·제조, 서비스, 사무보조 등 다양한 직종에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구인 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장애유형별 맞춤형 면접지원과 취업정보 제공, 수어통역사 배치 및 부대행사 등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취업박람회 참여는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대구직업능력개발원 실내체육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지난해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는 350명의 장애인이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40명이 취업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기업의 장애인 고용의지를 진작시킴으로써 장애인 고용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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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아쿠아 전문인력양성 교육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도내 특성화 고등학교 고등학생 73명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찾아가는 아쿠아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한다.
이번 양성 교육은 해양수산, 펫카페 경영, 반려동물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를 방문해 아쿠아펫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졸업 후 미래 진로 결정과 취업 분야 확대를 위한 아쿠아스케이핑, 팔루비바리움 자격증 교육 등 맞춤형 이론과 실습 위주의 교과목 연계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과목인 아쿠아스케이프는 물속의 수중과 풍경의 합성어로 수조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풍경을 창작하고 조경을 디자인해 실물로 제작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직업을 아쿠아스케이퍼라고 한다.
최근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1,500만명에 육박하면서 아쿠아펫은 개, 고양이와 함께 3대 반려동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아쿠아스케이프와 연계해 관상어류뿐만 아니라 양서류, 파충류 등으로 관심 분야가 점차 확장되고 있으며 반려동물 관련 종사자 또한 2024년 기준 3만명에 달해 신생 산업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상원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취업 준비를 앞둔 특성화 고교생들이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마련할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아쿠아펫 산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준비된 미래 수산 분야 인력을 배출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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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시, 한수원, APEC성공 위해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16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송호준 경주부시장, 전대욱 한수원 경영부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 XR모빌리티버스 제작비 5억원 지원과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한수원 사택을 경찰을 비롯한 APEC 관계자 숙박시설로 제공하겠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밖에, 3개 기관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10월 말 열릴 APEC 정상회의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상호 지혜와 힘을 모아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한 XR모빌리티버스 제작 및 운영 사업은 경상북도와 경주시 및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시행을 맡고 한수원은 제작비를 지정 기탁 하는 사업이다.
모빌리티버스 제작·운영 사업은 이동 수단인 버스에 확장현실을 이용한 ‘체험형 버스’로 황룡사지, 월성 등 복원에 일부 한계가 있는 신라 왕경의 모습을 가상현실로 구현해 방문객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신라 왕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APEC을 계기로 경주를 찾는 APEC 관계자를 비롯한 방문객들이 천년 신라의 모습과 이야기를 체험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공 APEC을 위한 주요 과제인 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한수원에서는 2025년 10월 초 준공을 목표로 건축하고 있는 한수원 사택을 APEC정상회의 기간 중 경찰, 경호인력을 비롯한 APEC관계자 숙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에서 제공하는 숙소는 총 15동 200실 규모로 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한수원에서는 사택 인프라 개선, 침구류 등 숙박 필수품 제공 등을 통해 숙박 편의 또한 높일 예정이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21개 회원국 정상과 대표단, 경제인 등 2만여명이 참석하고 일 최대 7,800여 객실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경찰, 소방 등 안전지원인력의 숙박시설 확보를 위해 담당 지역 내 소재 숙박 인프라를 발굴, 조사하는 등 안정적 숙박시설 확보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던 중, 한수원에서 먼저 신축 사택을 APEC 정상회의 기간 숙박시설로 제공해 지역에서 열리는 글로벌 빅 이벤트인 APEC의 성공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한수원은 K-원전의 선두 주자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제일의 공기업으로 이번 APEC의 성공을 위해서 통 큰 기부와 결단을 내려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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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43억원 부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08만건, 총 1,243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1억원 증가한 것으로 전년 대비 등록 차량 3만 9천대 증가로 인해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제1기분 자동차세는 2025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1대당 연세액을 1/2 금액으로 나눈 세액이 부과된다.
또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 기간을 날별 계산해 부과되므로 소유권 이전 등의 사유로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실소유 기간만큼 세액이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출납기기, 인터넷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이체 등으로 낼 수 있다.
도는 과세 정확성 제고와 고질적 체납 방지를 위해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전, 차량 일제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22개 시군에 알렸다.
이에 따라 비과세 대상 검토 차량 1,795대 중 587대를 정비해 과세 정확성을 높였으며 하반기에도 꾸준히 자동차세 과세대장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호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과세 정확성을 높여 지방 세정에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자동차세는 납기가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기간 내에 꼭 다음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산불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은 시군 의회 동의를 얻어 피해 차량에 대해서 자동차세 251건 4,300만원을 면제하고 이번 산불 피해 주민에게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총 28억원에 대해 지방세 감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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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 운영
안동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 운영
[KGN25] 안동시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예안면 정산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사무소는 예안면 복지회관에 마련되며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운영된다.
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정상 시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이웃 간 경계분쟁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이번 현장 운영을 기획했다.
현장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는 안동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경계 설정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사무소 운영을 통해 주민이 직접 시청을 찾지 않고도 편리하게 경계 협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이웃 간 경계 분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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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BS 입시전략설명회 IN 안동’ 개최
‘2026 EBS 입시전략설명회 IN 안동’ 개최
[KGN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청소년의 대학 진학 준비 지원과 진로 탐색을 위한 ‘2026 진학드림캠퍼스 IN 안동’ 행사를 오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북 및 안동지역의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BS의 전문 교사들이 참여하는 1:1 대입 상담은 사전 신청을 통해 개별적으로 배정되며 학생들의 학업 성적, 진로 계획, 대학 선택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대학 입시 전략을 제시하고 맞춤형 진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EBS 대표 강사들이 진행하는 △국·영·수 학습 전략 강연 △고교학점제와 대입 트렌드 설명회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진로 특강 △각 대학의 홍보 부스와 학과 진학 홍보 전시관 등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소년들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한 ‘AI 크리에이티브 경연대회’ 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창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우수 참가자에게는 안동시장상과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상,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회장상 그리고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 상담 및 AI 경연대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네이버폼에서 사전질문지를 작성하면 되며 선착순 300명으로 7월 1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 진학드림캠퍼스 IN 안동’ 행사는 진로와 진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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