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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론 테러 대응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봉화군, 드론 테러 대응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KGN25] 봉화군은 지난 19일 을지연습 간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봉화군청 드론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봉화군, 제3260부대3대대,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봉화여성예비군 등 6개 기관 6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미상의 드론 침투에 대한 봉화군청의 통합 자체방호 훈련, 테러 발생에 의한 긴급대피와 경찰과 군이 합동작전을 통한 테러범 수색 및 체포, 폭발에 의한 비상대피와 화재진압 및 사상자의 응급 후송 실시 연계를 봉화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등 실제 상황에 버금가게 진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드론이 군사적으로도 관심이 급증하며 향후 드론에 대한 대응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발맞춘 을지연습이 될 수 있도록 민·관·군이 합동으로 비상사태 수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제 훈련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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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수, 을지연습 유관기관 격려 방문
고령군수, 을지연습 유관기관 격려 방문
[KGN25] 고령군은 8월 19일 2025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 실시 중인 고령교육지원청 상황실을 시작으로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고령군청 상황실을 차례대로 방문해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고 현장근무자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훈련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면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전과 같이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은 “을지연습 기간동안 밤낮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을지연습이 전시 또는 재난상황에 고령군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안보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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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왕중왕전 개최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왕중왕전 개최
[KGN25] 전국 대표가요제 대상 수상자들이 경남 사천에 모여 전국 최고의 가왕을 가린다.
사천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사천을 대표하는 음악축제인 ‘제13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전국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치는 왕중왕전으로 특히 올해는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열려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회는 신곡 , 기성곡 등 2개 경연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 주요 가요제의 대상 수상자 6명과 사천지역 대표 1명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TOP 7 경연을 펼친다.
김현진, 박상현, 손세운, 송지현, 이민재, 전기수, 전윤정 등 7명의 대상자가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과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왕중왕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출전자 전원에게도 신곡 제공과 출연료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박서진, 아즈마아키, 은방울자매, 최윤하, 김성범, 문수화 등 초대가수와 MC 임백천은 축제의 흥을 돋우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삼천포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사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치열한 경연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발전조직위원회와 한국대중음악포럼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사천시·사천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박서진, 최윤하, 김성범 등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스타들을 배출해 온 신인가수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 이미연 대표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꿈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무대로 자리해 왔다”며 “올해 역시 진정성과 감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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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사천시 독서의 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2025년 9월 사천시 독서의 달,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KGN25] 사천시립도서관이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은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으로 독서를 통해 마음의 날씨를 밝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강연,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도서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특별 강연으로는 김유 작가가 진행하는 ‘마음버스로 떠나는 여행’ 이 9월 7일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그림책 낭독극장과 창작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어 9월 13일에는 박성호 작가가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 여행과 경험을 통한 성장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주체적 인생 설계의 중요성을 전한다.
9월 27일에는 강재헌 교수가 건강한 수면 습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독서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도서관 1~3층에서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며 참여자는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1층 북카페에서는 읽지 않는 도서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도서를 3권 이상 대출 시 폴라로이드 촬영도 할 수 있다.
또한, 9월 20일 사천 북페스티벌 행사도 예정돼 있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도서 전시가 진행된다.
사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체험을 즐기고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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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 확대 절감 예산으로 식탁세트 추가 보급
김해시,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 확대 절감 예산으로 식탁세트 추가 보급
[KGN25] 김해시는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좌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식사·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시의 신규 사업이다.
시는 지난 6월까지 524개 경로당에 6인용 접이식 식탁과 의자 848세트를 보급했다.
이 과정에서 경쟁입찰로 절감한 예산 7,600만원을 활용해 미지원, 추가 요청 106개 경로당에 6인용 식탁세트 86개와 식탁 31개, 의자 233개를 9월 말까지 추가 보급한다.
추가 물량은 이용 인원과 실제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배정했다.
김해지역 경로당은 583개소, 등록 회원은 2만1,297명이다.
시는 경로당에 배식 도우미 배치, 양곡 지원, 입식테이블 보급을 함께 추진해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어르신 만족도 제고와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박종주 복지국장은 “입식테이블 보급과 배식 도우미, 양곡 지원을 연계해 어르신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을 만들겠다”며 “어르신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함께 효율적 예산 집행으로 체감형 복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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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어르신 폭염피해 예방 건강관리 강화
김해시, 어르신 폭염피해 예방 건강관리 강화
[KGN25] 김해시는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 여름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방문 전담인력이 건강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혈압과 혈당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하고 폭염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건강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로당을 방문,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생활수칙과 응급상황 시 대처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폭염 피해 예방 건강관리는 9월 말까지 진행되며 방문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안부 전화와 문자 메시지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건강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진 만큼 더욱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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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네트워킹데이‘공공기관 취업 이야기’ 개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네트워킹데이‘공공기관 취업 이야기’ 개최
[KGN25]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위탁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8일 ‘네트워킹데이 ‘공공기관 취업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및 지역 우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원주권 고등학생·대학생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와 자연체험공간 ‘피크닉앤그릴’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역량 강화와 심리적 재충전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공공기관 채용 트렌드 및 실전 전략 전문가 특강’, ‘라포 형성 및 커뮤니티 기반 구축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자연 속 교류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을 받고 다양한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진로 공감대 형성과 정보 공유, 상호 지원 기반이 마련되어 지속적인 취업 준비를 이어갈 수 있으며 자연 친화적 공간에서의 재충전 경험은 긍정적 동기 부여와 자신감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성공률 제고와 안정적인 공공기관 인재풀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네트워킹데이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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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1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은 도내 사회복지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2012년 제정 이후 매년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희망나눔’, ‘사랑나눔’, ‘행복나눔’ 3개 부문으로 시상해 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
올해 공모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장 추천을 통해 총 13건의 후보가 접수됐으며 현지 실사를 거쳐 지난 8월 12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장위원회’에서 개인 3명, 단체 3개소가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되며 오는 9월 30일 춘천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기부와 봉사 문화를 확산시킨 수상자와 후보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내 나눔과 배려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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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대바이어 경북도 방문, 경북 농산물 수출 청신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전국 최대 과수 주산지인 경상북도가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대만 최대의 농산물 유통망을 갖춘 유력 바이어 기업을 초청해 ‘경북 농식품 대만 수출 해외 바이어 간담회’를 개최하며 대만 시장을 향한 농산물 수출 확대의 문을 다시 한번 힘차게 두드린다.
이번 간담회는 경북 과일의 대만 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수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대만 현지 고급 농산물 시장을 선도하는 바이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초청된 대만 바이어사는 경북의 대표 과일 수출 품목인 포도, 배, 사과 등을 주요 수입 품목으로 취급하는 바이어로 간담회를 통해 품목별 수출 확대 및 유통 체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상북도는 과수 생산의 전국 최상위권 지역으로 포도 생산량은 10만 8천 톤을 차지하며 배는 2만 톤, 사과는 28만 6천 톤에 달하는 등 명실상부한 과수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2024년 기준 경북 포도 수출액은 약 4,426만 달러로 이 중 대만으로의 수출은 약 1,484만 달러에 달해 대만은 최대 수출국 중 하나다.
배 수출 역시 984만 달러로 그 중 대만이 약 341만 달러, 사과는 약 70만 달러 중 32만 달러가 대만으로 수출되는 등 주요 과수 품목의 대만 수출 의존도가 높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대만 바이어와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고 수출 전략 품목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해 지역 농산물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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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 경주 APEC 준비 현장 방문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 등 민주당 국회의원 13명이 19일 경주를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진행 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고 기반 시설 건설 현장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청래 대표 일행은 이날 오전 문화행사 예정지인 불국사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오후에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PEC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APEC 관련 질의를 이어 갔다.
발표를 맡은 김지준 외교부 APEC 준비기획단 기획실장은 “현장에서 기반 공사 등 행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행사 30일 전부터는 예행연습 등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참석자들에게 보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경주를 찾는 참가자들을 위한 종합적인 안내 자료가 필요하다”는 정청래 대표의 질의에, 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현재 경주의 문화와 관광지, 음식점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으며 디지털 정보무늬 등을 통해 더욱 알찬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보고회를 마친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김학홍 행정부지사 등 일행은 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가 조성 중인 화백컨벤션센터와 PRS, 만찬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점검을 이어갔다.
점검을 마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경주에 오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와보니 공사도 많이 진행돼 있고 준비도 잘 되는 것 같아 안심”이라며 “작은 부분도 세세히 관심을 기울여 임해주실 것과 경주에 오는 참가자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정청래 대표님과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의 현장 방문에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안전, 서비스, 환경 개선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고 세심한 준비로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고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역대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