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라이즈사업 ‘대학별 예산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라이즈센터는 8월 21일 한국재정정보원 강릉 재정도움센터에서 ‘대학별 예산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대학 라이즈사업단 예산·회계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해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사용법을 심층적으로 익히게 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상위보조사업자와 보조사업자 과정으로 나누어 △사업등록 승인·교부 △정산관리 △사업 신청·등록 △집행 및 계약관리 등 단계별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또한 강원라이즈센터 주관으로 사업비 집행 관련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직접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해, 실제 사업비 집행 과정에서 자주 문의했던 부분을 해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앞으로 라이즈사업 운영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대학별 특성화를 지원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
강원특별자치도, 차기 도 금고 지정 계획 공고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현행 금고 약정이 오는 2025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도 금고를 지정하기 위한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지정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정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으로 총 2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선정한다.
도 금고의 주요 업무는 연간 9조 7,982억원에 달하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의 수납과 세출금 지급,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지역개발공채의 매출 및 상환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재정운영 전반을 포괄한다.
신청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 제2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과 ‘지방회계법’의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금고별 구분 없이 일괄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고지정 설명회는 2025년 9월 3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별관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공고 세부사항과 제안서 작성 요령, 평가 항목 및 방법 등이 안내된다.
제안서는 9월 25일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도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접수해야 한다.
도 금고는 강원특별자치도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지정될 계획이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도 금고는 단순한 자금 관리 창구가 아니라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핵심 파트너”며 “특히 설명회에서는 연평균잔액과 평가기준 등 금융기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공개되는 만큼, 모든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1
-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농촌활력촉진지구 본격 개발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농촌활력촉진지구 본격 개발 신호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군 동송읍 오덕리 일원 학저수지 체육시설 촉진지구 56,886㎡의 농업진흥지역을 8월 22일에 해제·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제는 2024년 강원특별법 시행 이후 도지사 권한으로 이뤄진 첫 번째 농업진흥지역 해제로 강원특별법 농지특례인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의 실질적 성과를 확인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다.
철원군의 역점사업인 오덕리 학저수지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과거 농식품부와 수차례 협의에도 장기간 답보 상태였으나, 촉진지구 지정 후 불과 9개월 만에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이뤄지며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해졌다.
철원 오덕리 학저수지 체육시설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파크골프장과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다목적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 시설은 친환경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이용객의 동선과 학저수지 둘레길을 연결해 촉진지구 이용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철원군의 대표 공공체육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금년 10월까지 군관리계획 결정 변경과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11월 착공에 들어가 ‘26년까지는 18홀, ‘27년까지 27홀 전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농지특례 제도인 농촌활력촉진지구는 지금까지 두 차례 지구 지정을 통해 6개 시군에 9개지구에 약 116ha을 지정했다.
금년 중 강릉 향호 지방정원, 양구 해안 지방정원, 인제 토속어종 산업화센터 등이 시행계획 승인과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거쳐 사업 착공이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기존 ‘농지법’ 절차 대비 인·허가 행정절차 기간을 1년 이상 단축해 지역 개발사업의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강원특별법 농지특례 제도의 실질적 성과로 개발기간을 크게 단축한 의미 있는 첫 사례”며 “타 시군에서도 농촌 활력을 창출할 수 있는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농지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1
-
경북도, 무더위 쉼터 운영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경로당 8,663개소에 도 재해구호기금 8억 6,600만원을 냉방비로 추가 지원한다.
이번 경북도의 지원은 폭염 장기화로 인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연장 운영에 따른 추가 냉방비 부담 완화와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도는 경로당 냉방비를 7월과 8월까지 매달 16만 5,000원을 지원했으나, 올해 7월 폭염일수가 지난해 7.5일에 대비해 15.7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8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고 개소당 10만원을 추가 지원해 부족한 전기 요금을 충당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속되는 폭염에도 어르신들이 시원한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불편함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8-21
-
경주 식량작물 특구, ‘들녁한끼 1호 식당’ 대박 예감
경주 식량작물 특구, ‘들녁한끼 1호 식당’ 대박 예감
[KGN25] 경상북도 ‘농업대전환’ 핵심 사업인 들녘특구가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을 통한 규모화·기계화로 일반 벼농사 대비 두 배 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가시적인 성과에 이어 6차산업 융·복합 고도화 전략으로 소득 증대 효과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경주시 천북면 성지리에 위치한 경주 식량작물 특구가 있다.
이곳은 콩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6차산업을 접목해 지난 6월 우리 농산물 새참 전문식당인 ‘들녘한끼 1호점’을 열어 6차산업 新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들녘한끼’식당은 공동영농을 하는 110ha의 넓은 들녘에서 직접 생산한 우리밀과 콩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새참메뉴를 개발했다.
그중에서 고소한 콩국수와 새콤한 냉면은 어느 한 가지 선택하기 힘든 여름철 별미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순두부짬뽕은 꼭 먹어봐야 할 지역 대표 시그니처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이곳을 ‘성지콩밭 맛집’ 이자 우리 농산물의 성지로 만들고 있다.
농번기에는 들녘으로 직접 새참을 배달하고 지역 관광지나 펜션 등과 연계한 가족 단위 코스요리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선보여 현재 하루 평균 2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개점 2개월 만에 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연간 5억 4천만원 이상의 수익이 기대된다.
특히 요리에 사용되는 쌀, 고추, 가지, 양파 등 모든 농산물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식당 방문객과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고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며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식당 외에도 특구에서 직접 가공해 판매하는 즉석두부와 콩물 역시 한 번 찾은 고객은 마니아가 될 정도로 재구매율이 높아 연매출 3억원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소비층이 더욱 두꺼워져 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1월에는 농촌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으로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생산에서부터 가공, 체험, 요리까지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6차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경주 특구의 성공비결은 대형농기계와 드론 등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청년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파종부터 수확까지 전문적인 영농대행과 6차산업을 전담하고 법인이 생산물 수매와 유통·판매를 책임지는 체계적인 영농협업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했기 때문이다.
경주 식량작물 특구를 운영하는 광원영농조합법인 최동식 대표는 “조용하던 시골마을에 청년이 돌아와 활력이 넘치고 관광객 유입으로 소득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농업대전환의 모델이되는 들녁특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들녘특구의 또 다른 모델인 구미 특구는 우리밀을 전문적으로 가공해 신제품 ‘구미밀가리’를 출시했고 포항 특구는 체험전용 딸기 하우스와 동화나라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울진 특구는 두유 전문가공업체인 ㈜다원과 검정콩 계약재배를 통해 6차산업 소득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특구별 6차산업 고도화 운영모델의 성공 사례가 알려지면서 타 지자체의 현장 견학과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벤치마킹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민선 8기 도지사 핵심공약으로 추진한 들녘특구 사업이 농업대전환의 목표 ‘농가소득 두배 달성’을 넘어 농산업으로의 전환을 이루고 있다”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 혁신의 표준 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08-21
-
경북도, 정부 중점 국정과제 인구 위기 적극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와 ‘인구 위기 적극 대응으로 지속·균형 성장’ 등 12대 중점 전략과제를 발표한 가운데, 저출생과 전쟁에 나선 경북도가 인구 분야 국정과제 대응에 적극 나섰다.
경북도는 21일 도청에서 경북도, 시군, 국책 연구기관, 민간 연구기관, 대학 등 인구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분야 국정과제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을지훈련 기간에 저출생과 전쟁 전략 구상과 정책 발굴을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저출생 등 인구 분야 과제가 직·간접적으로 11개 과제가 연계되어 있고 특히 12대 중점 전략과제 중 3개 과제와 관련이 있어 경북도는 신규 국비 사업 발굴과 저출생과 전쟁 주요 정책 국가 사업화 등을 위해 대응에 나선 것이다.
세미나는 ▵새 정부 인구 분야 국정과제 현황 ▵대한민국 인구 변화의 미래 ▵새 정부 육아·돌봄 정책과 과제 ▵새 정부 여성·가족 정책과 과제 ▵새 정부 초고령화 정책과 과제에 대한 국책 및 민관 연구기관 발표에 이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새 정부의 육아·돌봄 분야 정책 현안과 과제를 발표한 육아정책연구소 이재희 연구위원은 아동 수당 지급 대상 확대 등 현금지원 정책 강화에 따른 안정적 재원 확보가 필수라고 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아동 수당 증액 지원 및 국고 보조율 상향 등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돌봄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돌봄 인력 확충 및 돌봄 로봇 활용 등을 통한 돌봄 부족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새 정부의 시대정신인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해서는 저출생 등 인구 위기 극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작년부터 추진 중인 저출생과 전쟁 대응을 강화하고 ‘저출생 도민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이미 발굴·용역 중인 ‘K-아동 프로젝트’ 12개 과제에 대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설명하고 국비를 확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저출생 대응 분야에 대한 국가 지원의 지역별 차등 지원과 포괄 지원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정부가 이번에 지원한 민생 쿠폰처럼 아동 수당, 아이돌봄서비스, 돌봄 종사자 인건비 등도 인구 감소 지역에는 국비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관련 부처에 건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엄태현 저출생과 전쟁본부장은 “세미나, 토론회, 연구용역 등 전문가, 공공기관, 시군 등과 협업을 통해 경북에서 쏘아 올린 저출생과 전쟁 주요 정책을 정부 계획에 반영시키고 국가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
상주시의회, 나눔의 집 무료 급식 봉사활동
상주시의회, 나눔의 집 무료 급식 봉사활동
[KGN25] 상주시의회는 20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을 방문해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나눔의 집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따듯한 밥과 국을 대접하며 배식과 정리에 참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어르신들의 웃음에 오늘 봉사활동의 보람을 느꼈으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1
-
상주시의회, 신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신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실시
[KGN25] 상주시의회는 20일 의원과 직원 10명은 세종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에코그로잉 주식회사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신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추냉이 재배 농가를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견학 및 의견을 교환했다.
강효구 산업건설위원장은 “농업도시 상주의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신소득작목 발굴이 필요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시 도입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
모자 도깨비와의 한판 승부, ‘오마이갓’
모자 도깨비와의 한판 승부, ‘오마이갓’
[KGN25] 모자의 도시, 상주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모자를 테마로 한 특별한 체험행사 ‘오 마이 ‘갓’’을 운영한다.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한달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갓과 도깨비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이색적인 미션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방울갓 던지기 △얼음도깨비 미션체험 △도전 RC카 갓원정대 △스피드 굴렁쇠 △보물카드 찾기 △갓 고리던지기 △종이갓 만들기 △고무줄 연 날리기 등 도깨비들과 겨루는 다양한 미션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한복 체험, 갓 쓰고 캐리커쳐, 타투 스티커 체험, 음악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오마이갓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카드를 활용해 전통공예 상품과 달달뽑기 이벤트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어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모자를 소재로 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꼭 방문하셔서 행복한 시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1
-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8월 찾아가는 아웃리치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관내 청소년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8월 찾아가는 아웃리치’를 운영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과 1388청소년 전화를 홍보하며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을 펼친다.
‘아웃리치’는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 밀집 행사와 학교 개학일에 맞춰 △8월 7일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청소년 농구대회 △8월 21일 예천남부초등학교 △8월 27일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 중이며 ‘다가가는 마음의 쉼표, 스트레스 디톡스’를 주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간이 스트레스 검사, 마음챙김 활동, 스트레스 유형별 마음처방문 읽기, 홍보물 배부 등으로 간단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위기청소년 발굴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접근성을 높이는 데 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짧은 체험이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안전망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속으로 찾아가 상담센터의 문턱을 낮추고 위기청소년 발굴 및 개입으로 청소년안전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