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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구미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KGN25] 구미시는 을지연습 3일차인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상황을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이 전국 동시에 실시됐으며 공습경보 발령 및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민방위 훈련에서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시청앞교차로 △우체국삼거리 △송원육교네거리 △경찰서네거리 △교육지원청삼거리 1.3km 구간에서 차량 이동통제가 이뤄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훈련은 실제 상황을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길 터주기 훈련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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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구미시, 송정배수지·지하공동구 테러 대응 훈련 실시
[KGN25] 구미시는 8월 20일 수요일 수도산 공원 내 송정배수지 및 구미 지하공동구에서 대 테러 방호종합훈련을 주제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해 통합방위 능력을 높이고 방호 태세를 점검하는 자리였다.
구미시 물공급의 핵심 거점인 송정배수지와 전기·통신·수도관로가 매설된 지하공동구를 대상으로 한 연계 테러 대응 작전에 대한 방호 훈련으로 진행됐다.
테러범의 송정배수지에 드론 테러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경계·탐색·몰이 작전을 펼쳐 적을 제압하고 시설물 응급복구까지 절차를 수행했다.
단수가 발생하였을 경우 비상급수시스템 가동 훈동도 했다.
이날 테러 대응 훈련에 구미시 및 제5837부대와 1대대, 기동중대,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KT경북서부지사, 한국전력 구미지사, 구미도시공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하고 드론과, 구급차 등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송정배수지와 지하공동구 연계 테러 전투를 병행해 일반 도로 및 시민 불편의 문제점이 우려됐지만, 사전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관심과 역할이 필요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낸다”며 강평했다.
한편 구미시 서경희 새마을부녀회장, 안형준 IM뱅크 경북본부 본부장, 이승철 NH농협은행 구미시지부장은 폭염속에서도 실제훈련과 상황실 근무 등으로 고생하는 참가들에게 주먹밥, 간식 등을 지원하며 훈련을 격려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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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경산시,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KGN25] 경산시는 20일 2025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주민과 함께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으로 적의 공습, 미사일 발사 등 공격 상황을 가정해 이를 대비한 주민 대피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경산시 46개의 모든 민방위대피소에 대피 유도 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산시청 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오후 2시를 기해 훈련 공습경보를 발령해 청사 내 직원과 민원인들은 대피 유도 요원의 통제하에 일사분란하게 인근 민방위 대피시설로 대피해 훈련에 참가했으며 대피 후에는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학습했다.
특히 취약계층인 경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대피 훈련 및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과 같은 국민 행동 요령 교육, 전투식량 체험, 6·25 사진전 등이 진행되어 보다 의미 있는 훈련이 진행됐다.
영남대역 ∼경산오거리∼경북권역재활병원∼ 경산소방서까지 약 11km 구간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차량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경찰차를 선두로 소방차량 5대, 전기 복구 차량 1대 등이 운행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가운데, 우리 경산에도 언제든 실제 공습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민방위훈련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이 조기에 안전 교육을 받고 실질적인 대피 훈련에 동참함으로써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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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 방문
[KGN25]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8월 20일 이동노동자 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노동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제부시장은 무더운 폭염 속에서도 도심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도시를 움직이는 숨은 주역들”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쉼터 내부의 휴게 공간과 음료 제공 상태 등도 세심히 점검하며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구·군 맞춤형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운영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달서구와 군위군의 거점쉼터 2곳을 비롯해 편의점, 카페를 활용한 쉼터 등 총 39개소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쉼터 활성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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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고속도로 예타 통과 . 20년 시민 숙원 결실
거제~통영 고속도로 예타 통과 . 20년 시민 숙원 결실
[KGN25] 거제시는 20일 기획재정부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2025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결과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국가간선도로망 남북 5축을 완성하고 향후 가덕도신공항을 거쳐 부산 신항~김해 고속도로와 연결해 거제 중심의 U자형 국가간선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에서는 2035년까지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원을 투입해 통영시 용남면과 거제시 상동동을 연결하는 연장 20.9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거제시민들은 2005년 통영~대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지난 20여 년 동안 거제까지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나, 사업성이 낮다는 이유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조차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8년부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을 이어온 결과, 2019년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2021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본 사업을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경남도 관계자들이 예타통과를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 국정기획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수차례 방문·건의한 결과이다.
또한, 서일준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정부 건의와 거제·통영·고성 3개 시·군의 공동 범시·군민 결의대회 및 서명운동 전개, 그리고 거제시 양대 조선소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정부 건의서 제출 등 다양한 노력이 있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통영 고속도로는 가덕도신공항, 남부내륙고속 철도, 부산·진해신항 등과 연계해 물류·산업·관광 분야의 핵심 인프라로서 동남권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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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주민대피훈련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 공격 등 공습 상황을 가정해 시민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의 일환이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시작됐으며 주민들은 민방위 대장과 자원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인근 지하 민방위 대피시설로 이동했다.
대피소에 도착한 시민들은 한국방송공사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훈련 상황과 국민행동요령을 청취하며 비상시 대응 요령을 익혔다.
특히 시는 마산합포구 ‘이마트 마산점’을 시범 훈련장소로 선정해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해 대피 과정을 지휘 및 점검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주민대피훈련과 병행해 창원소방본부는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해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점검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을지연습과 연계된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적 공습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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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KGN25] 영양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개선방안 연구회’는 8월 20일 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영양군 농어촌 버스 운영 실태를 돌아보고 지역 실정에 맞는 개선 대책 등을 발굴하기 위한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지역 내 버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로 인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동일한 문제로 같은 어려움을 겪고 다양한 형태로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으며 영양군의회 역시 지역의 농어촌버스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 환경 분석 및 주요 이슈, 과업 추진 전략 등 농어촌 버스 정책에 대한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의 개선 방안과 필요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에 어떤 변화와 개선 노력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향후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 과제 개발과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을 밝혔다.
김영범 의장은 “오늘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농어촌버스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이동 복지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착수보고회를 마무리 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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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김해시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KGN25] 김해시는 지난 14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19개 읍면동 통합돌봄창구 담당자, 보건소, 시청 노인복지과와 생활보장과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는 경남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지원계획 검토, 서비스 지원·연계에 대한 결정, 민·관 자원 발굴과 연계로 종합적인 욕구 사정과 서비스 욕구를 해결하고자 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로 내년에 본격 시행될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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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을지연습 실제훈련 비상대비 태세 점검
김해시, 을지연습 실제훈련 비상대비 태세 점검
[KGN25] 김해시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김해삼계정수장에서 2025 을지연습 민·관·군·경·소방 합동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테러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해시를 비롯해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제5870부대3대대, 한국전력공사 김해지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KT 네트코어, 김해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9개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주요 시설인 김해삼계정수장 정수시설에 테러범이 침투해 폭탄 테러로 폭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중부경찰서와 5870부대3대대가 투입돼 테러범을 제압하고 동부소방서 김해시보건소,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인명구조활동을 했다.
동부소방서의 화재 진화 후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 KT 네트코어는 주요 시설 응급복구를 수행했다.
신대호 부시장은 강평에서 “유사시를 대비한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조 체계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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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밀양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KGN25] 경남 밀양시는 20일 시장실에서 6.25전쟁 당시 강원 이천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장석태 상병의 유족 장병도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장 상병은 전쟁 당시 육군 제9사단 28연대 소속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서훈 사실이 확인되면서 명예로운 훈장이 유족에게 전달됐다.
유가족인 자녀 장병도 씨는 “오랜 시간이 지나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아버님이 훈장을 받으실 수 있어 기쁘다”며 “국방부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무공수훈자 유족들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호국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기억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가 해야 할 일이며 늦었지만 마땅히 드려야 할 명예를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으로 전투에 참가해 현저한 전공을 세운 이들에게 수여된다.
사진 설명: 안병구 밀양시장이 20일 시장실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고 장석태 상병의 자녀 장병도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