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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 개최
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 개최
[KGN25] 예천군은 26일 오전 11시, 예천군가족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가족센터 운영위원, 이용자, 관련부서 직원, 결혼이주여성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관 소개 및 사업 브리핑, 군수와의 소통 시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정하 센터장은 가족센터의 주요사업인 가족복지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사업, 다문화특성화사업 등을 소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김학동 군수와의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은 가족센터가 지역사회 가족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가족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모두가 행복한 예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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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점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27일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제방 및 호안 정비 상태와 친수시설 조성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확인됐으며 공사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해 예천읍 생천리에서 용문면 원류리까지 8.7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어류서식처 및 수생태복원 △친수시설 조성 △제방 및 호안 설치 등이며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예천군은 오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김학동 군수는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재해 예방은 물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명품하천으로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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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2,227억원 편성
영주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2,227억원 편성
[KGN25] 영주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1조 2,227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5일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경기 침체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가용 재원을 최대한 투입해 민생 안정과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집중했다.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356억원이 늘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1,166억 9천만원, 특별회계 1,060억 1천만원으로 각각 편성됐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345억원 △농림해양수산 19억원 △일반공공행정 14억원, △교통 및 물류 7억 8천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7억 5천만원 등에서 큰 폭으로 증액됐다.
주요 사업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304억원, △과수 이상저온 피해 복구 지원 2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9억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15억원, △서원파크빌~세영첼시빌 도로 확포장공사 및 주차장공사 12억원 등이 포함됐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어 편성, “시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29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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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기지개”
영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기지개”
[KGN25] 영주시는 침체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원도심 일원에서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지난 26일 가졌다.
침체된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정책 과제를 발굴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장 및 관련 부서 실·과장 등 14명이 참석해 선비골전통시장-근대역사체험관-문화의 거리 순으로 진행됐다.
선비골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과 만나 경기 침체, 고객 유입, 홍보 강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문화의 거리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영주동 문화의 거리 1구간 도로환경개선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문화의 거리의 쾌적한 도로환경과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를 위해 LG유플러스~영주농협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 말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6억원을 투입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에 특화 환경개선과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의 병행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나는 기반 마련을 위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근대역사체험관과 주변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이 선순환하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현장 있던 권용락 씨는 “최근 경기 침체로 원도심 공실률도 높아져 걱정이 크다”며 “시에서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영주의 역사와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라며 “2026 상권활성화사업과 근대역사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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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KGN25]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은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교실을 뜻하며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노래교실은 모집 시작 3일 만에 수강생 정원 50명이 조기 마감됐으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또한 성원에 힘입어 70명까지 정원을 확대 운영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노래교실이 운영되는 월요일마다 창생플랫폼에 주민들의 웃음과 흥겨운 노랫소리가 넘쳐흘렀다.
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창생플랫폼이 어떤 공간인지 자세히 잘 몰랐는데, 이 기회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전문 강사의 유쾌한 진행까지 더해져, 노래교실이 시작되는 월요일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높은 성원에 힘입어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9월 1일 부터 12월 15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창생플랫폼이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자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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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 개최
창생플랫폼, ‘여성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 개최
[KGN25] 남해읍 소재 복합문화공간인 ‘창생플랫폼’에서 오는 9월 3일부터 9월 30일 까지 ‘여성현대 미술작가회 기획초대전’ 이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기획됐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박영희 작가가 소속된 여성현대미술작가회 회원 15명, 초대작가 1명 등 1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고향’을 주제로 한 25여 점의 서양화 작품을 선보이며 고향의 풍경과 정서를 예술로 확장해 남해군민들에게 새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9월 3일 오후 5시 창생플랫폼 1층 전시공간에서 남해에서 활동 중인 음악가 앙상블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전시가 시작된다.
김성현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은 “향우들의 추억이 깃든 창생플랫폼에서 고향에 대한 감정을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낸 다양한 미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해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하고 새로운 경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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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사신축 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 개최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 개최
[KGN25] 남해군은 26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사신축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공사와 감리단 등 주요 공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공사 진행 현황 점검과 더불어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사 신축사업은 1960년 기존 청사 건립 이후 65년 만에 추진되는 남해군의 최대 현안 사업이다.
남해군은 지난 수년간 청사 신축을 위한 준비와 설계를 마치고 올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가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터파기 공사를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청사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을 넘어, 행정 서비스의 혁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로 인한 소음과 진동, 교통 불편 등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청사신축 사업은 남해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대한 사업으로 우리 군은 시공사와 감리단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공사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주민 불편 최소화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신축 청사는 남해군 행정의 중심지로서 미래 세대에게 자랑스러운 공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청사 건립에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사 관계자 회의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한편 남해군과 시공사는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안전과 품질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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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도시를 바꾼다2025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아이디어가 도시를 바꾼다2025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KGN25] ‘2025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공간의 다층적 해법으로 높은 활용도를 인정받은 ‘GREEN POCKET, 도심 속 살아 숨 쉬는 공간’ 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17회를 맞은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은 도심 속 공공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행복 안심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대상지는 대구시 아동보호 구역과 수성구청역~만촌역 2곳이며 지난 7월 접수된 64개 작품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지속 가능성, 독창성 및 창의성 등을 평가해 최종 23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노현서·송채민 씨의 ‘GREEN POCKET, 도심 속 살아 숨 쉬는 공간’ 으로 이 작품은 3차원 옥외 공간과 입체적인 동선 설계를 통해 도심 공공공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금상은 이동욱·박미성 씨의 ‘URBAN FRAMEWORK : 도심 속 일상의 장면을 담다’로 수직적인 공공공간 조성을 통해 선형적인 보행 이동을 3차원 보행 경험으로 확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은상에는 이중호 씨의 ‘SAFE O’CLOCK’ 3개 작품이, 동상에는 장우혁 씨의 ‘우리동네 대운동장’ 등 6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박성준 씨의 ‘Daegu Green line’ 등 12개 작품은 입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 작품은 도시 곳곳에서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천적인 아이디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윤희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교수는 “대상작은 유기적인 공간 구성과 입체적인 동선을 통해 도심 아파트 밀집 지역을 친환경 공공공원으로 제안한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타 수상 작품에 대해서는 “친환경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보행 안전을 고려한 기능적 요소가 잘 반영돼, 향후 도시디자인 구축과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심사평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총상금은 2,600만원이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대구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대구시는 수상 작품집을 제작해 공공디자인 성과를 알리고 선정된 작품들이 실제 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상상과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열린 공공디자인 실현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대구를 더욱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참신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발굴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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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흥행’… 총 14개 작품 접수
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흥행’… 총 14개 작품 접수
[KGN25]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26일 신청사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개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국내 굴지의 설계사와 지역 건축사무소가 다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일부는 단독으로 작품을 제출했다.
여기에 미국, 영국, 콜롬비아, 튀르키예, 필리핀 등 해외 설계사들까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한층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작품 접수와 함께, 교수·건축사 등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도 꾸려졌다.
특히 심사위원 선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접수 당일 참가업체가 직접 추첨을 통해 심사위원을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오는 9월 2일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5개 작품을 우선 선정하고 9월 16일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당선작과 입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9월 17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심사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공개되며 최종 결과 발표 시에는 심사위원별 투표 결과와 평가사유서도 함께 공개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당선자에게는 대구시 신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와 설계의도 구현 우선협상권이 주어지며 2~4등 입상자에게는 총 1억 4천만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이번 국제설계공모에 국내외 유수의 설계사들이 참여해 주신 만큼, 대구의 미래를 담아낼 상징적인 청사의 밑그림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심사 과정 역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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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구독자가 증명한 케이-관광수도 강원의 매력
6만 구독자가 증명한 케이-관광수도 강원의 매력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등 국제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다각화를 본격 추진하며 ‘케이-관광수도 강원’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달의 추천 여행지 집중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의 사진 중심 콘텐츠에서 나아가 △짧은 영상 제작 △실시간 소통 방송 △한류 팬 중점 이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소통을 확대하며 국제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 전역을 계기로 군 복무 중 방문했던 강원 관광지를 소개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1,300여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원의 매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어 7월에는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 이벤트를 진행해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용권을 제공해 실제 강원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했다.
같은 달 재단이 추진한 초청 홍보 여행에 직접 참여해 제작한 외국인 사찰 체험 콘텐츠는 총 조회수 약 63만 회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8월 30일에는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체험형 홍보 여행이 예정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휴대폰을 내려놓고 필름 카메라, 지도, 시계만을 활용해 철원 일대를 여행하는 ‘아날로그 여행’ 콘셉트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두루미 양조장, 고석정 등을 방문하며 현지 체험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잠재 국제 관광객들에게 강원 관광의 진면목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재단 사회관계망 서비스 구독자 수는 현재 총 59,632명에 달하며 6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동안 조회수·참여율이 꾸준히 상승하며 강원 관광 홍보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한 실시간 소통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확산으로 강원 관광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