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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우수사례 마을학교 현장답사
문경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우수사례 마을학교 현장답사
[KGN25] 문경시는 지난 26일 문경 미래교육지구 실무위원회 위원 및 각 기관 업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주 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인근 지역의 미래 교육지구 우수 사례로 운영 중인 마을학교의 실제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문경 마을학교의 특색있고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상주시 청소년 문화센터에 위치한 ‘모디’마을학교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배우며 지역교육 발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길라 교육지원과장은 “상주의 다양한 마을학교 활용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경의 오미마을학교들이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색있고 경쟁력을 가진 마을학교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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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딸기 꽃눈분화 검경서비스’ 호응
진주시, ‘딸기 꽃눈분화 검경서비스’ 호응
[KGN25] 진주시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중순까지 딸기 정식기를 맞아 딸기재배 농업인을 위한 ‘꽃눈 분화 검경 서비스’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꽃눈 분화는 생장점이 잎으로 분화하는 영양생장을 멈추고 꽃으로 분화하는 생식생장을 하는 것을 말한다.
딸기의 경우 꽃눈 분화를 촉진하는 온도는 10~25℃이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고온기가 지속됨에 따라 꽃눈 분화가 지연되면서 농가에서도 꽃눈 분화시기의 예측이 어려워 딸기 정식시기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꽃눈 분화시기의 판단은 딸기 농사의 핵심으로 알려져 있다.
분화되지 않은 딸기 묘를 정식할 경우 영양생장이 지속돼 꽃눈 분화가 늦어지고 잎끝이 타는 듯한 ‘팁번’ 현상 및 기형과 발생이 많아져 수확량이 현저히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올해부터 농업기술센터 내 과학영농지원센터에서 딸기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정식시기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꽃눈 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키로 했다.
검경 서비스를 희망하는 농가는 3~5포기 딸기 묘종을 가지고 과학영농지원센터에 방문해 의뢰하면 된다.
검경 결과는 약 2~3시간 후에 농가로 통보되고 육묘 비배관리 등 재배 관리지도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꽃눈 분화 검경 서비스를 통해 딸기의 안정적 생육과 수량을 확보하고 고품질 진주 딸기 생산으로 전국 제일의 신선농산물을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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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3기 청년협력가 배출.지속 가능한 마을로 도약
하동군, 제3기 청년협력가 배출.지속 가능한 마을로 도약
[KGN25] 젊은 세대가 사라져가는 농촌 마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을 ‘청년협력가’들이 다시 한번 배출됐다.
하동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독자적으로 추진해 온 ‘청년협력가 양성 과정’의 제3기 수료생들이 탄생한 것이다.
지난 26일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수강생을 비롯해 제1·2기 협력가, 파견 마을 이장, 마을이장학교 수료 이장 등이 함께해 마을과 청년의 상생을 향한 기대감을 공유했다.
이번 제3기 과정은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7주 동안 진행됐으며 13명의 교육생 중 11명이 수료해 84%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특히 수료생의 절반 이상이 하동군민이면서 45세 이하의 청년이라는 점은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역을 향한 애정을 뚜렷하게 드러내어 그 의미가 크다.
하동군은 수강생 가운데 6명을 협력가로 채용하고 9월 한 달간 현장 활동에 참여시킨 뒤, 10월부터는 담당 마을에 본격 파견할 계획이다.
협력가 파견 사업의 경우 마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성장시킬 이장의 역할이 필수인 만큼, 상반기 마을이장학교 수료 여부와 9월 중 진행될 마을이장학교 심화 과정을 거쳐 최종 파견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청년마을협력가 사업은 청년에게는 지역에서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마을에는 새로운 활력과 공동체 회복을 가져오는 상생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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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KGN25] 하동군을 중심으로 섬진강 유역 청년들이 모여 펼치는 특별한 예술장터 ‘별난장터’ 가 오는 31일 낮 12시, 하동 송림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동군·지역문화진흥원·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행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하동군 내 청년과 섬진강 지역인 순천, 구례, 남해 등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장터에서 예술을 나누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트 체험 △찻자리 △요가 명상을 운영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하림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여름 송림공원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동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청년들이 함께해 섬진강 지역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며 “유난히 습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로 지친 군민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섬진강 문화권이 예술로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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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진교 출신 박주아 선수, 미국여자프로야구 최종 트라이아웃 통과
하동 진교 출신 박주아 선수, 미국여자프로야구 최종 트라이아웃 통과
[KGN25] 하동 진교 출신의 여자야구 국가대표 박주아 선수가 한국 여자야구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박 선수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야구 리그 최종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며 오는 10월 예정된 드래프트 지명을 기다리게 됐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2026년 봄 공식 출범하는 미국 여자프로야구 리그 선수 선발을 위한 최종 무대로 여자 선수들이 설 수 있는 정식 프로 무대인 만큼 전 세계에서 무려 600여명의 선수가 지원했다.
특히 WPBL은 1940년대 운영된 전미프로여자야구리그이후 무려 70년 만에 미국에서 부활하는 여자 프로야구 리그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이번 트라이아웃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은 오는 10월 드래프트를 통해 각 구단의 지명을 받게 된다.
지명 순간, 한국 여자야구는 역사상 최초로 미국 프로리그 무대를 밟는 선수를 배출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총 5명의 선수가 지원해 박주아 선수와 함께 투수 김라경 선수, 포수 김현아 선수 등 3명이 최종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박주아 선수는 2020년 고등학교 시절부터 여자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해까지 6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
내·외야를 두루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안정된 수비와 빠른 발, 공격적인 주루 능력을 갖춘 유격수다.
2023년에는 대한민국 베이스볼5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리며 여자야구와 베이스볼5 두 종목에서 동시에 태극마크를 단 ‘이중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이번 WPBL 트라이아웃에서도 그의 탄탄한 기본기와 적극적인 플레이는 현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합격 소식 직후 박 선수는 “한국 여자야구를 대표해 미국의 새로운 무대에 도전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10월 드래프트에서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출신 박주아 선수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모습은 하동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여자야구의 희망”이라며 “군민 모두가 뜨겁게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아 선수는 귀국 후 곧바로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훈련에 합류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여자야구 아시안컵을 준비한다.
그리고 10월 드래프트 결과에 따라, 그는 한국 여자야구의 역사를 새롭게 열며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무대에 오를 수 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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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황금연휴 양산시 공무용 차량 타고 함께 떠나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오는 10월 3일 추석 황금연휴를 시작으로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요일과 공휴일 등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양산시민들에게 제공해 차량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과 가정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대상자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가정, 다자녀가정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다만, 유류비·통행료·범칙금 등 제반경비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운전자는 만 26세 이상으로 최근 2년간 중과실 사고로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이용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방문 신청 또는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용일 기준 10일 전부터 5일 전까지이며 첫 신청 기간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다.
양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분석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해 제도를 점진적으로 안정화할 계획이다.
또 향후 공유차량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양산시 교통복지 정책의 핵심 모델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은 단순한 차량 대여가 아니라,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자원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교통 서비스 모델”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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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움트는 산청’ 산불·호우 이겨낸 여름 두릅 수확
‘희망 움트는 산청’ 산불·호우 이겨낸 여름 두릅 수확
[KGN25] 27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해오름약초 농장에서 김선희씨가 새순이 올라오는 여름 두릅을 채취하고 있다.
지난 3월 대형산불과 7월 극한호우로 김선희씨는 농작물 피해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시 아침이면 새싹이 돋는 여름 두릅 수확으로 얼굴에 생기를 찾고 있다.
풍파를 이겨내고 다시 새순을 틔운 여름 두릅은 마치 두 차례의 재난을 겪은 산청군민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 하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수확하는 여름 두릅은 잎과 가지에 가시가 없어 봄 두릅보다 식감이 훨씬 부드럽다.
특히 지리산 기슭 덕천강의 청정 환경에서 자라 싱그러운 향으로 풍미가 큰 게 특징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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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 적극 홍보
산청군,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 적극 홍보
[KGN25] 산청군은 오는 9월 한 달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군민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혈관 수치를 인지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기관 및 사업체 레드서클 존 운영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홍보 △현수막, 전광판 등을 활용한 옥외광고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군민들의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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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으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겨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27일 관내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예천·영양 일대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추진했으며 청소년들이 경북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적 안목을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린 남자현 지사의 역사공원과 생가를 찾아 인문학 강의를 듣고 생애와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예천군에서 예천박물관, 석송령, 금당실 마을, 용문사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문화의 의미를 되짚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접하던 독립운동 유적지를 직접 보게 되어 뜻깊었고 우리 지역에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계셨음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독립운동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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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으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겨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27일 관내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예천·영양 일대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추진했으며 청소년들이 경북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적 안목을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린 남자현 지사의 역사공원과 생가를 찾아 인문학 강의를 듣고 생애와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예천군에서 예천박물관, 석송령, 금당실 마을, 용문사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문화의 의미를 되짚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접하던 독립운동 유적지를 직접 보게 되어 뜻깊었고 우리 지역에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계셨음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독립운동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