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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불재난‘심각’단계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합천군, 산불재난‘심각’단계에 따른 산불예방 총력
[KGN25] 합천군은 인근 산청군, 경북 의성군 및 울산 울주군 대형산불 등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함에 따른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우리군 산불예방과 대응태세에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다.
합천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 직원 4분의 1을 위기경보 심각단계 해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각 부서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하루 평균 200여명의 직원들이 산불예찰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쓰레기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읍면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민간단체와 협업해 마을단위 산불취약지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건조한 날씨 속에 강풍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매우 높다며 국가적 재난 위기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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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옥종면 2km 앞까지 번진 산불… 하승철 군수, 밤샘 진두지휘 ‘총력전’
하동군 옥종면 2km 앞까지 번진 산불… 하승철 군수, 밤샘 진두지휘 ‘총력전’
[KGN25] 지난 22일 오후 2시 57분경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닷새째 계속되는 가운데, 불길이 하동군 옥종면까지 확산하면서 지역사회에 초비상이 걸렸다.
특히 25일 오후부터 강한 돌풍이 불면서 산불은 정개산 인근까지 번졌고 면 소재지에서 불과 2km도 채 되지 않는 지점까지 접근해 대규모 피해가 우려됐다.
다행히 자정을 넘기며 강풍이 다소 잦아들었고 이에 따라 추가 확산은 막을 수 있었다.
26일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는 두방재 관리사 2동과 일부 은행나무 훼손에 국한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밤 1시경 하동의 대표 문화유산인 모한재와 국가유산 보유 사찰인 청계사가 소실 위기에 직면했으나 소방, 경찰, 전문진화대의 총력 대응으로 산불로부터 큰 피해 없이 소중한 문화적 자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산불 진화를 위해 26일 오전, 산림당국은 헬기 30대를 긴급 투입해 대대적인 공중 진화 작전에 돌입했다.
하동군은 이날 오전 7시부터 공무원 총동원령을 내리고 소방, 경찰, 군인 등과 함께 약 1천5백 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산불로 인해 산림 약 680헥타르가 영향을 받았으며 화선 거리도 21km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현재까지 하동군 내 두양마을 등 14개 마을, 1416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고 이들은 옥종초·중·고등학교, 복지회관, 실내체육관 등 9곳의 임시 시설에 분산 수용돼 있다.
군은 이들에게 의료 지원과 정신 건강 상담을 병행하며 주민들의 불안 심리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산불 발생 직후부터 진화 현장과 지휘 본부에 상주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황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주민 대피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인명 피해 '0'을 목표로 선제적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하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끝까지 현장에서 대응하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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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지속가능한 의료환경 체계 구축으로 군민 건강 지킨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25일 경북도청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협력병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 응급의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력과 섬이라는 지역적 특수성 속에서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과 군인, 경찰 등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1차 진료와 병원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공중보건의 신규배치 감소, 의정 갈등 등으로 지역의료에 대한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오늘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서에는 울릉군 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경상북도 차원에서 울릉군과 같은 의료취약지에서의 공공과 민간협력 네트워크 모형을 만들어 확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과제로 중증환자 응급처치와 정확한 진단을 위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확보’‘필수진료과 보강’미개설 진료과에 대한 ‘협력병원 파견 진료’ 신속 정확한 진단과 치료 가능한 ‘의료장비 보강’ 의료인력‘주거 여건 개선’‘협력병원 협의체 운영’‘중증질환 수용 인센티브 지원’등 2개 중점과제 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은 지역소멸 위기 지역으로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가 의료문제 해결인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의료 체계가 구축될 수 있는 기회로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협력병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으로 구성된 ‘경상북도공공 보건의료 협력강화 추진단’은 업무협약 직후인 26일 울릉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미개설된 진료과목인 신경과 등 9개 진료과에 대한 진료를 시행하고 앞으로도 격월로 의료진을 주기적으로 파견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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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GN25] 봉화군의회는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 제·개정 등 17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봉화군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 △봉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이 상정됐다.
특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액대비 970억원이 증가한 6,590억원으로 △봉화군 벚꽃엔딩 축제 조성 사업 △분천 산타마을 킬링 콘텐츠 확충사업 △낙동강 세평 하늘길 활성화 사업 △봉화군 골프연습장 건립 지원 △내성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이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처리해 제271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권영준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 현안 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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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현장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스마트강원 통합지원센터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 강원 도시안전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강원경찰청, 동해지방해양경찰청, 2군단,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확인했다.
스마트강원 통합지원센터는 도내에 설치된 총 2만 4천여 대의 CCTV를 연계해 광역 기반의 도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찰, 소방, 산림청 등 유관 기관에 실시간으로 중요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센터는 2020년 7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2025년도 2월까지 90개 기관에 총 840만 건의 영상정보를 공유해왔으며 매년 공유 건수가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센터에서 24시간 가동되는 스마트강원 도시안전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와 산림청 등에 재난상황실 CCTV 실시간 영상 지원, 경찰·소방·해경에 긴급출동 지원, 군부대의 훈련과 작전 지원은 물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 조기 감지와 실종자 추적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고 있다.
특히 2024년도 1월 구축을 시작해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광역형 인공지능 융합 실종자 추적시스템은 새 학기를 맞아 아동 실종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며 실종 아동을 찾는 데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인공지능 실종자 추적 서비스의 작동 원리를 소개하고 실제 시연도 진행돼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유관기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 상황에 한 발 앞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몽골, 아제르바이잔 등 해외 여러 나라에서 벤치마킹되고 있으며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참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국민평가 1위 선정 등 국내외에서 대표적인 선진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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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KGN25] 함양군은 3월 25일 오전 함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년 하반기 의무사항이행점검 결과 보고등 3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업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7명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은 군수가 책임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함양군 현업근로자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안전총괄과 중대재해담당에 소속된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하고 있다.
함양군 진병영 군수는 “현장에서 사소한 아차사고는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증상임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사소하거나 작은 결함을 무시한 작업 관행 등에서 비롯되는 만큼, 평소 아차사고와 같은 작고 사소한 유해·위험요인부터 살피는 습관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히고 “근로자 여러분 곁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함양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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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첫 공연 개최
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작은음악회 첫 공연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26일 마산합포구 한사랑유치원에서 2025년 상반기 작은음악회의 첫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유치원 강당에서 열린 이번 작은음악회는 여성 3인조 성악그룹 페트라싱어즈의 무대로 펼쳐졌으며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익숙한 곡에 아름다운 목소리가 더해져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작은음악회는 문화시설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화소외지역을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으로 10개의 민간공연단체와 시립예술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정원 문화예술과장은 “봄에 어울리는 멋진 공연으로 2025년 상반기 작은음악회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상반기 작은음악회는 한사랑유치원을 시작으로 성산소방서 진동초등학교,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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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경제인협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웅상경제인협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KGN25] 웅상경제인협회는 지난 25일 제10대, 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웅상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금 2,000,000원을 기탁했다.
웅상지역 60여 개 업체로 이루어진 웅상경제인협회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의 귀한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으며 평소에도 웅상지역 경제인의 복리증진뿐만 아니라 지역발전 및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웅상경제인협회 추미경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우리 웅상경제인협회에서는 책임있는 경제인으로서 웅상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자부한다.
그동안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취임회장님 또한 웅상경제인협회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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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산불예방 현장 방문 및 경찰활동 강화 지시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산불예방 현장 방문 및 경찰활동 강화 지시
[KGN25]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팔공·공산 파출소를 현장 방문하고 산불 예방·확산방지를 위한 경찰활동 강화 지시안을 의결했다.
관련 대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경북 의성, 안동 등지에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팔공산 등의 화재 예방 및 시민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자치경찰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경찰관의 적극적인 순찰활동과 산림 내 화재 위험행위에 대한 강력한 현장 경고 및 과태료 부과를 당부했다.
이번 산불예방 특별 경찰활동은 단순한 순찰활동을 넘어, 산불 발생 이력 지역에 대한 특별순찰과 소방차량 접근로 확보를 위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포함하는 적극적인 조치로 산불 예방을 위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상 지시를 불이행할 경우 경찰관 직무집행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했다.
또한 산림보호법과 경범죄처벌법의 적극적인 적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 지역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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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업생산 기반시설 대형사업장 점검
합천군, 농업생산 기반시설 대형사업장 점검
[KGN25] 합천군은 25일 청덕면에 위치한 중적포, 외삼학, 대부 양수장 등 대형 사업장 3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장은 낙동강 수계 양수장 시설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우수기 이전에 하천 구역 내 시설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장재혁 합천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사업장의 공정률과 시설 안전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낙동강 수계 양수장 시설개선을 위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가뭄 극복을 위한 한발 대비 용수개발 사업비 및 수리시설 개보수사업비 등 110억원을 투입해 농업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영농 환경에 맞춰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을 강화하고 완공된 시설의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과 지속적인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영농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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