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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고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는 8월 6일 2026년도 오산지구와 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이 고시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구 지정이 고시된 대상은 화북면 오산지구와 화남면 대천지구 1176필지, 105만9937㎡로 경상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정확한 지적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목적과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어 사업 대상지에 대한 일필지 측량도 완료했다.앞으로는 토지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조정금 산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게 되어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정확한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으로 보다 신뢰성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영천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미래 토지행정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이 신뢰하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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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들이 만드는 건강 공동체
마을 어르신들이 만드는 건강 공동체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보건소는 고경면 상리와 화북면 자천1리에서 어르신의 걷기 동호회 운영을 지원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혼자서는 쉽게 나서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서로를 기다려 주고 함께 걸으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다.함께 걷는 시간은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며 우울감 감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특히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걷기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 6월부터 시작된 걷기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어져, 주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화북면 자천1리의 한 어르신은 “걷다 보니 몸도 가벼워졌지만 무엇보다 함께 웃고 이야기할 사람이 많아 행복하다”며 “이제는 혼자 걸으면 허전할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영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걷기 동호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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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 관제망 빛났다..치매 어르신 안전 귀가 등 시민 안정망 구축
영천시 스마트 관제망 빛났다..치매 어르신 안전 귀가 등 시민 안정망 구축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들이 심야 시간대 예리한 모니터링과 스마트관제시스템 활용으로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하고 사고 도주 차량 검거를 도와 7일 영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지난 7월 20일 새벽 2시 53분경 자양면 보현리 일대를 살피던 중, 속옷 차림으로 도로변을 서성이는 어르신을 포착했다.심야 위험 상황임을 즉시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통해 해당 어르신이 치매 증상으로 길을 잃은 미귀가자임을 확인하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또한 지난 7월 27일 밤 10시 14분경에는 문외동 공영주차장에서 주차 차량을 박고 그대로 달아나는 사고 차량을 관제했다.스마트 관제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도주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경찰의 피의자 검거에 크게 기여했다.영천시 통신팀장은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관제요원들의 숙련된 현장 감각과 스마트관제시스템의 유기적 결합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관제망을 유지해 시민들이 밤낮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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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지난 6일 관내 청소년과 대학생, 국제 교류 대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체험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천시청년연합회가 주관하고 영천시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내고장의 명소를 알리고 국내외 대학생들과의 다채로운 소통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천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일본 교토섬유대학교 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교 로봇캠퍼스 학생 7명, 지도교수, 영천시청년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40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보현산 짚와이어 체험과 보현산댐 출렁다리 거닐기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액티비티를 즐겼다.또한 영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의 목공예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와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일정을 소화했다.특히 오후에 진행된 학생 간 교류 활동 프로그램에서는 서로의 문화와 학업, 진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글로벌 우정을 다지고 소통하는 장이 펼쳐졌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내고장의 명소를 체험하며 애향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해외 및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특색 있는 진로 체험과 지역 연계 교류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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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기 폭염가뭄 속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대응’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관내 농작물과 농업인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인 안전 확보와 작물 생육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농촌 지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과 과수 일소 피해 및 가축 폐사 등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관내 저수율이 45.5%로 급감하고 토양 수분이 부족해 과수와 밭작물의 수분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다.이에 영천시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 행동요령 홍보, 실효성 있는 대책 실행에 방점을 두고 농가 지도에 매진하고 있다.작목별 세부 관리 요령으로는 먼저 △사과·포도 등 과수류는 강한 햇볕으로 과실 표면이 그슬리는 일소 피해와 수분 불균형으로 과실이 터지는 열과를 막기 위해 미세 살수장치를 가동하고 차광망을 설치해야 한다.관수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주기보다 소량씩 자주 주어 토양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며 초생재배 과원은 풀을 10~15cm 정도만 남기고 예초해 과도한 수분 및 양분 경쟁을 줄여야 한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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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인 화합 한마당으로 지역 농업에 활력
영천시 농업인 화합 한마당으로 지역 농업에 활력 (영천시 제공)
[KGN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는 7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 농업의 힘 후계농업경영인이 이어갑니다’라는 주제 아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현장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표창 수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의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한, ‘전진하는 영천농업 함께 뛰는 한농연’ 이라는 구호를 다 함께 제창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한농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권대형 회장은 “어려운 농업환경에서도 꿋꿋이 농촌을 지켜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며 더욱 끈끈한 연대로 뭉쳐, 농업인이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는 영천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은 우리 농촌의 주역이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든든한 리더다”며 “영천농업 발전을 위해 과수산업을 고도화하고 생산·가공·유통·수출이 연결되는 융복합 농식품 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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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년 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청년 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7일 ‘2026년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최종 선정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협약을 통해 영천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청년창업가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성실히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창업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은 중앙동·서부동 백신애길 일원에 청년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갖춘 점포를 집적해 청년창업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침체된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창업역량 강화 부트캠프를 거쳐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개 팀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창업자는 △양윤석 대표 △손예빈 대표 △황소희 대표 △이지연 대표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통해 특화거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청년창업가에게는 점포 리모델링 및 간판 설치비 최대 2500만원과 최대 2년간 월 3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며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한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단순한 창업공간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한 교육, 컨설팅, 홍보, 네트워킹 등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기존 특화거리 입점 창업가와 올해 선정된 청년창업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 홍보와 네트워킹, 지역 축제 및 행사 연계 등을 지속 추진해 청년창업 특화거리를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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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거창군수, 가조면 가뭄 피해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농업용수 부족 대응 위해 가용자원 최대한 지원
이홍기 거창군수, 가조면 가뭄 피해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농업용수 부족 대응 위해 가용자원 최대한 지원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6일 오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조면 벼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위로했다.최근 지속적인 강수량 부족과 폭염 상황이 이어지면서 일부 농경지에서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논이 마르고 벼 생육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날 이홍기 군수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벼가 타들어가는 현장을 직접 살펴본 뒤, 기존 관정의 용수를 인근 농경지에도 최대한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 간 협조체계를 마련하고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할 것 을 당부했다.또한 군에서도 농업용수 부족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급수장비, 전기 요금 등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이홍기 군수는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마음이 무겁게 느껴진다”며 “마을에서 이용 가능한 수원을 최대한 함께 활용하고 행정에서도 가용자원을 적극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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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첫 행보로 마을경로당 방문
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첫 행보로 마을경로당 방문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마리면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7일부터 관내 마을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인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4일까지 관내 마을경로당 35개소를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박진수 마리면장은 각 마을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도 세심하게 살폈다.이와 함께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생활 속 애로사항, 마을별 현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은 면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경로당 방문을 일회성 일정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 곳곳의 현안을 꼼꼼히 챙겨나갈 방침이다.박진수 마리면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뵙게 됐다”며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마을의 불편사항과 현안을 하나하나 챙기는 면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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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거창군,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7일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행사 기간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청작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미한 증상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는 사례를 줄이고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4대 수칙으로 △응급실 진료는 위급한 순서대로 △응급실은 중증환자를 위해 양보하기 △의료진을 향한 폭언·폭행 금지 △병원 선택은 구급대원에게 맡기기가 있다.또한 응급실 과밀화을 줄이기 위해 거창적십자병원 응급실 외에도 에스지서경병원 야간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소아 경증환자를 위해서 중앙메디컬병원의 달빛어린이병원에서는 평일·토요일은 오전 08:00 24:00, 일·공휴일은 08:00 22:00까지 외래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진료 후 처방받은 의약품은 병원 1층 달빛어린이병원 협력약국인 가람약국에서 조제받을 수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응급실은 생명이 위태로운 중증응급환자를 위한 공간인 만큼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응급환자가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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