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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배우는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특례시, 야구장에서 배우는 자원순환 환경교육 성황리 마무리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1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창원NC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야구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포츠시설 연계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순환 환경교육은 시민이 찾는 스포츠시설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시설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등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창원시의 자원순환 정책,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 등을 안내했다.특히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직접 적어보는 ‘환경 다짐 나무’, 분리배출 상식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분리배출 OX 퀴즈’, 야구와 자원순환을 접목한 ‘자원순환 스트라이크 체험’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폐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폐자원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야구장에서 자원순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다양한 공간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밀착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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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나눔재단·통영산림조합, 통영시 호우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기탁
산림조합나눔재단·통영산림조합, 통영시 호우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20일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통영산림조합에서 호우피해 이재민을 위해 재난구호키트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구광수 본부장과 차형재 통영산림조합장이 참석해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이번에 기탁된 재난구호키트는 박스당 5만원으로 수건, 칫솔세트, 즉석밥, 라면 등 생활용품과 식료품 13종으로 구성돼 피해 주민들의 긴급한 생활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기탁받은 구호물품을 생활복지과를 통해 읍면동에 배부하고 이후 호우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차형재 통영산림조합장은 “이번 구호물품이 피해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호우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통영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구호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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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엔지니어링,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해진엔지니어링,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무전동 소재 종합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해진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21일 기탁했다고 밝혔다.해진엔지니어링은 통영을 기반으로 도시계획과 토목ˑ인프라 분야의 계획ˑ설계ˑ인허가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는 종합 엔지니어링 대표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관내 여건에 맞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다.이날 기탁식에서 이준호 CEO는 “최근 유례없는 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의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의 내일을 책임질 인재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재 폭우 피해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영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진엔지니어링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우리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이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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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 가동
통영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 가동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호우 피해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통합지원본부는 시설 응급 복구, 재난 자원 지원, 긴급 생활 안정 지원 등 피해 현장 복구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한다.피해 현장의 수요를 신속하게 파악해 필요한 인력과 물품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등 신속한 복구에 나서고 이재민 구호와 심리치료, 생활안정 지원 등 피해 시민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 “호우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재난복구 통합지원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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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대책 긴급 보고회 개최
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대책 긴급 보고회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21일 최근 호우로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호우 피해 복구 대책 긴급 보고회를 개최하고 피해 현장에 대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도로·주택·농경지 및 도서지역 등의 피해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부서별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시는 모든 도서지역과 부속섬까지 복구 장비와 인력을 적극 투입해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접근성이 떨어지는 섬 지역에 대해서도 현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우선 배치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침수지역에 유입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부유물 등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거하고 침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도 추진한다.아울러 전 부서장은 담당 지역과 시설의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확인된 피해사항과 조치 결과는 부서 간 신속하게 공유해 동일한 피해에 대한 중복 대응을 방지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가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도서지역과 부속섬을 포함한 모든 피해지역을 꼼꼼하게 살피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복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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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림청 지원 힘입어 호우 피해 복구 속도
통영시, 산림청 지원 힘입어 호우 피해 복구 속도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산림청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통영지역 곳곳에서 토사 유출 및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산림청은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긴급 복구 인력과 장비를 대거 파견하며 통영시의 수해 복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원에는 남부지방산림청을 필두로 소관 국유림관리소인 구미, 영덕, 영주, 양산,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참여했으며 서부지방산림청 소관 순천국유림관리소까지 발 벗고 나서는 등 범기관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산림청은 현장에 산불진화차 8대, 굴삭기 1대, 덤프트럭 1대 등의 필수 장비와 함께 35명의 전문 복구 인력을 신속히 투입했다.파견된 합동 복구반은 통영시 주요 도로변과 마을 내로 유출된 토사 및 낙석 정리 작업을 진행해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미수동 유수안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도 진화차와 인력이 즉각 투입돼 신속한 배수 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들의 막막함을 덜어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시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한층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산림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공고히 유지해 각종 재난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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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 관내 수해 복구에 힘 보태
통영시의회 관내 수해 복구에 힘 보태
[KGN25] 통영시의회은 2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관내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자연재해로 재산적, 사회적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 의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택 마당의 잡초 제거와 숙박시설 내 토사 제거 등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은 오전에는 산양읍 일원, 오후에는 사량면 일원을 방문해 폭우 피해 현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후“200년에 한 번꼴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폭우로 우리 시 시민들의 피해가 상당한 상황에서 통영시의회가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피해 현장을 찾았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복구를 통해 낙석과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통영시의회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는 등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통영시의회는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대응하고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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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통영시 문학상’수상자 발표
‘2026년 통영시 문학상’수상자 발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 문학상운영위원회는 한국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통영 출신 문학인의 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유능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시상하기 위한 2026년 통영시 문학상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통영시 문학상은 청마문학상·김춘수시문학상·김상옥시조문학상·김용익소설문학상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올해 수상작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예심 및 본심의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수상작으로는 청마문학상에 ‘인간이라는 환상처럼’, 김춘수시문학상에 ‘비신비’, 김상옥시조문학상에 ‘예순 마을을 지나며’, 김용익소설문학상에 ‘안녕이라 그랬어’ 가 선정됐다.상금은 4개 부문 수상자들에게 10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사)한국문인협회 통영지부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을 마치고 나면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중훈 배우의 초청 강연이 예정돼 있다.한편 통영시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0년 청마문학상을 제정, 2009년에는 통영문학상을 제정해 운영했다.2015년부터 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청마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를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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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을지연습 비상대비태세 확립
경산시, 2026년 을지연습 비상대비태세 확립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국가 비상사태 시 위기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된 ‘2026년 을지연습’을 21일 강평보고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완벽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했다고 밝혔다.연습 첫날 경산시는 비상소집 훈련과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비상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이어 전시 가상 상황을 기반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복합 위기 상황에 대비해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고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 간 체계적인 전시 전환 절차와 기관별 대응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국가 핵심 기반 시설의 안보 위협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드론 공격 대응 실제 훈련’을 펼쳤다.적 드론 침투로 인한 테러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는 경산시, 군부대, 경찰, 소방 및 한국가스공사가 참여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드론 대응, 화재 진압, 가스 차단 및 긴급 복구 등 현장 중심의 유기적인 통합 대응 체계를 다졌다.아울러 남매어린이집에서는 적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대피 훈련과 생존 가방 꾸리기 체험,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영상 교육 등 영유아 맞춤형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이어 연습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분야별 추진 성과를 종합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강평보고회를 개최해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더 정밀하게 다듬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2026년 을지연습은 드론 공격과 같은 신종 안보 위협에 대비해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남매어린이집 훈련으로 안전 취약계층까지 아우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1일 강평보고회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충무계획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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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 개최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 개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건설관 세미나실에서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센터 운영진 4인과 위촉 강사 4인이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향후 센터 환경교육 운영 방향 소개 △센터 제작 교안 시안 및 학생 참여 활동 가이드라인 안내 △강사 수정안 시연 △교안 개선을 위한 종합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센터의 향후 환경교육 운영 방향과 센터에서 제작한 교안 시안 및 학생 참여 활동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이후 위촉 강사들이 각자 수정·보완한 교안을 바탕으로 강의 시연을 진행했으며 종합 토의를 통해 수정·보완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강사별 강의 역량과 특성을 고려해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센터 운영진과 위촉 강사 간 활발한 논의가 이어지며 환경교육의 방향과 교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센터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교안을 보완하고 오는 9월부터 하반기 환경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이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