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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파독근로자 강원 초청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파독간호사 60주년을 기념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파독간호사 91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려웠던 시절 독일에 파견돼 대한민국과 강원의 경제발전과 국위 선양에 기여한 파독근로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10월 21일에는 도청사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방문단에게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도정 홍보 프레젠테이션과 영상 시청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소개하고 도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박 3일 동안 방문단은 춘천과 원주 일원에서 김유정문학촌, 원주한지테마파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주민속풍물시장 등 도내 주요 문화·산업시설과 관광 명소를 방문해 강원의 역사와 문화, 산업 발전상을 직접 체험했다.김영수 행정부지사는 “머나먼 타국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국가 위상 제고에 힘써주신 파독근로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직접 느껴 보시고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도 마음껏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도는 이번 초청 행사가 재독 한인사회에 도정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외동포 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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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유엔해비타트와 함께, ‘지역개발과 도시 인프라’ 국제연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유엔해비타트와 함께, ‘지역개발과 도시 인프라’ 국제연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지역개발과 도시인프라’국제연수를 개최한다.이번 국제연수는 지역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지역개발 방안을 모색하고 스마트 도시관리와 미래 교통체계, 재난안전 등 도시 발전에 필요한 정책 및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원의 주요 정책과 발전 경험을 해외 지방정부와 공유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연수에는 몽골, 필리핀, 베트남 공무원 및 전문가 16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지역개발 정책을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 스마트 생태도시, 재난 및 안전관리, 신도시 개발과 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주제를 학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과 스마트 생태도시 △재난·안전관리 및 도시 회복력 △스마트 도시관리 통합 솔루션 △컴팩트 시티와 미래 모빌리티 등 이론 강의와 현장견학으로 구성된다.특히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자율주행·드론배송·로봇주차 등 미래 교통기술을 살펴보고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태백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해 첨단 도시기술과 재난 대응 및 안전관리 사례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도는 유엔해비타트와 2006년 협약을 체결해 세계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국제 연수기관을 운영하며 2007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인적 역량 개발을 위한 공적개발원조를 19년째 지속하고 있다.김영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연수가 강원의 지역개발과 도시관리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우수한 정책경험을 확산하고 도시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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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속초 엑스포타워 일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과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도내 9개 시군 35개 업체를 비롯해 전국 10개 시도 32개 업체 등 총 67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별 특색 있는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특히 속초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판매 부스와 버스킹·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키링·자개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또한 페이백 행사와 QR코드 결제, 택배 서비스 등을 통해 방문객의 쇼핑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총 239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특화 콘텐츠 발굴 등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상품전시회가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국에 알리고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와 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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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민둥산 브랜딩, ‘2026 GOOD DESIGN KOREA’ 최고상 대통령상 수상
정선 민둥산 브랜딩, ‘2026 GOOD DESIGN KOREA’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정선군과 협업해 개발한 ‘20만 평 억새평원, 압도적인 민둥산 경험루트’ 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GOOD DESIGN KOREA’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무총리상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Z Fold8’과 현대자동차의 ‘모베드’ 가 각각 선정됐다.이번 GOOD DESIGN KOREA 상격심사는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단은 제품의 형태와 기능을 넘어 공간과 환경, 사용자 경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문제 해결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 작품들에 주목했다.대통령상을 수상한 ‘20만 평 억새평원, 압도적인 민둥산 경험루트’는 민둥산의 독특한 자연환경과 방문객이 장소를 경험하는 전 과정을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장소 브랜딩 공공환경 디자인 프로젝트이다.지난 2024년부터 추진되어 현재 3차에 걸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오고 있다.본 프로젝트는 민둥산의 능선과 억새, 카르스트 지형인 돌리네, 붉은 토양 등 고유의 자연적 특징을 ‘자연의 겹’ 이라는 개념으로 시각화했다.이를 등산로 안내사인과 마을 입구 조형물 등에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방문객이 민둥산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장소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단순한 개별 시설물 설치에 머무르지 않고 방문객의 이동과 장소에 대한 기억까지 하나의 연쇄적인 경험으로 연결했으며 장소의 가치를 알리는 브랜드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한층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영역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방문객 경험의 질을 크게 높임으로써 관광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어, 강원 지역이 직면한 인구소멸 문제를 공공디자인으로 극복하고 디자인 관점에서의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 원장은 “지자체와 전문 기관, 디자인 기업이 뜻을 모아 민둥산만의 독보적인 자연적 가치를 경험 중심의 디자인으로 풀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공디자인 경험을 제공하고 강원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대통령상 수상작인 ‘20만 평 억새평원, 압도적인 민둥산 경험루트’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DESIGN KOREA 2026’행사장에서 특별 전시되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 개최될 예정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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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4분기 ‘반려동물 도민학교’ 교육 운영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4분기 ‘반려동물 도민학교’ 교육 운영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도민학교’4분기 교육을 적극 운영해 참여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도민학교’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 개선을 통해 올바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행동교정 아카데미 △안전사고 예방 및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행동교정 아카데미는 전문 훈련사가 공격성, 분리불안 등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함께 필요시 문제행동 발생 현장의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지도하는 현장 방문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별 교육 횟수를 최대 3회에서 6회까지 확대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박유진 도 동물방역과장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도민들이 실제 반려 생활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형 교육으로 자리잡고 있는 ‘반려동물 도민학교’에 반려견 보호자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동교정과 펫티켓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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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20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국제농업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국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지역 농업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단은 혁신밸리의 조성 현황과 주요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빅데이터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을 견학하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환경제어와 작물 생육관리 등 첨단 스마트농업 시스템을 살펴보았다.이번 견학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의 국제농업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반 시설과 운영 경험을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간 협력을 통한 국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에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우수한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스마트농업 분야의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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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개막
‘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개막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느려도 괜찮아, 달콤한 인생이니까’를 주제로 ‘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은 슬로시티 철학을 공유하고 여유로운 삶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다.사람과 사람이 어울리고 문화와 음식을 나누며 국제 슬로시티 상주의 맛과 멋을 즐기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는 슬로체험, 슬로공연, 슬로푸드, 슬로마켓을 중심으로 상주의 전통과 일상 속 여유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슬로체험으로는 누에고치 실뽑기와 명주길쌈, 옹기 빚기 등 지역의 전통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대형 캔버스 미술체험과 캘리그라피, 목공예, 병뚜껑 업사이클링 팔찌 만들기 등 예술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슬로공연에는 궁중 한복과 함창명주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는 ‘명주골 런웨이’, 옹기장인과 창작무용수가 함께 선보이는 융복합 퍼포먼스,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등을 선보인다.지역 시니어 모델과 다문화가정, 젊은 세대가 함께하는 패션쇼와 청소년 라이프 페스티벌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슬로푸드에는 뽕잎밥, 사찰음식, 상주밀 발효빵, 토종호박 수프 등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또한 상주쌀 ‘미소진품’밥맛 평가회와 홍보코너를 마련해 상주쌀의 맛과 가치를 알린다.슬로마켓에서는 농부와 장인의 농특산물·수공예품, 지역 청년들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며 물품 교환과 나눔이 함께하는 장터도 운영한다.한편 경상북도잠사곤충사업장의 ‘눈누난나 곤충페스타’ 와 한국한복진흥원의 ‘경북 한복문화주간’ 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려 이번 축제와 연계된다.주민과 관계 기관이 함께 준비한 세 행사를 통해 슬로라이프와 곤충, 한복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정대희 상주슬로시티주민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다움을 지키고 자연의 시간에 순응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는 슬로시티 상주의 모습을 공유하고 싶다”며 “축제장에 꼭 방문하셔서 상주에서의 달콤한 인생, 슬로라이프를 즐기고 멋진 추억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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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감 수확·공판 현장 찾아 농가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생감 수확·공판 현장 찾아 농가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제공)
[KGN25] 안재민 상주시장은 20일 생감 수확 및 공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판장 운영 상황과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품질 원료감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인 상주곶감은 지역의 전통과 오랜 생산 기술이 담긴 대표적인 특산물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확 첫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활한 유통체계 구축이 중요하다.안재민 시장은 “생감 수확과 공판에 힘쓰고 있는 농가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주곶감의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농가 및 공판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해 상주곶감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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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일제정리기간 동안 보다 체계적인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납세 태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 강제견인,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압류 및 추심 등의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체납처분을 유예하면서 분할납부를 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상주시 세정과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재원이다. 형평성 차원에서 체납자들에게 엄정한 행정제재를 실시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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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온실신축 지원사업’ 공모사업 2개소 최종선정
상주시, ‘스마트팜 온실신축 지원사업’ 공모사업 2개소 최종선정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2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46억 5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자동·원격 환경제어가 가능한 ICT 기술을 도입해서 시설원예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첨단 온실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최종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총 2개소로 토마토 재배 온실 5850㎡과 오이 재배 온실 9139㎡규모이다.총 조성면적은 약 1.5ha에 달한다.해당 스마트팜 온실은 ICT복합환경제어 시스템, 자동화 환경·생육 관리시설, 에너지절감 및 냉난방 설비 등을 구축해 연중 균일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상주시 시설원예 농가의 대외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미래 첨단 농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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