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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특산물브랜드 ‘가야뜰’ 추석맞이 할인행사최대 45% 할인 혜택 장바구니 부담 덜어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에서 김해시 공동브랜드 ‘가야뜰’우수 농·축산물과 지역 농특산물의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해온몰에서 진행되는 ‘소원을 담은 한가위’행사와 연계해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행사 기간 가야뜰 브랜드 농·축산물과 가공품, 농도상생제품, 김해쌀 등을 1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특히 일부 상품은 김해온몰 자체 할인쿠폰을 함께 적용하면 최대 45%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또 제로페이 김해사랑상품권이나 김해온몰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적인 할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지역 농특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부담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김해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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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바리스타들 실력 괜찮죠?”김해대동 감천마을 바리스타 역량강화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대동면 감촌마을 감천귀촌센터에서 ‘감천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주민 바리스타 11명이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민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성과공유회는 주민 바리스타 11명이 익힌 음료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감천 바리스타 성과 영상 상영 △주민 바리스타가 제조한 음료 시음회 △교육 참여 소감 발표 △감천귀촌센터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감천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 으로 조성된 감천귀촌센터의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의 카페 운영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7월부터 △카페메뉴반 △카페운영실습반 두 과정을 운영해 기본·특화 음료 제조법과 재료 관리, 고객 응대 등 카페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교육했다.이현열 감천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은 만들기 사업으로 감천귀촌센터를 조성해 주민은 물론 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왔다”며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카페 운영 실습을 이어가 주민이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감천마을은 2024년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이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올해 ‘돌아오고픈 감천마을 귀촌센터’를 조성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을 통해 바리스타 역량강화 교육과 귀촌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과 귀촌 희망자가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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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돌봄 담당자 직무교육 상·하반기 연2회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오후 3시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추진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하반기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읍면동, 제공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총 60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사업 지침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상담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 △분야별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 등 사업 전반을 다뤘다.단순한 제도, 사업 안내에 그치치 않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읍면동과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담당자의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보고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하게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업무인 만큼 담당자의 실무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합돌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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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가야테마파크 가야시민가요제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제6회 가야시민가요제 를 개최하고 9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가야시민가요제’는 김해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대표 가요제로 지난 2019년 첫 개최 이후 참가자 수와 행사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지난해에는 총 76개 팀이 지원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올해 가요제는 1·2차 심사제 도입과 상금 규모 확대를 통해 경연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참가자의 노래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조명하는 ‘스토리 인 김해’를 운영한다.‘스토리 인 김해’는 참가자가 김해에서 쌓은 추억과 경험, 김해와 음악에 얽힌 특별한 사연, 노래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단순한 가창 경연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김해에 대한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예선 심사에는 가창력 70%, 사연 30%를 반영하며 선정된 주요 사연은 본선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공유해 무대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두 차례 심사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7시 가야테마파크 태극전 특설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수상자에게는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인기상 2팀 각 50만원 등 총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본선 당일에는 초청가수 공연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김해시민은 참가신청서 1부 및 예심심사용 영상 혹은 음원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전업가수 또는 앨범 발매 경력자는 참가가 제한된다.참가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은 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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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GN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핵심 목표와 9대 전략, 58개 세부 사업 등 계획의 주요 내용이 소개됐다.특히 목표인 ‘함께 돌보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 중심 복지도시 김해’는 시민 270여명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것으로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참여와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질의응답이 이어지며 다양한 제언이 나왔다.이처럼 공청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계획에 담아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을 최종 보완할 방침이다.이후 시의회 보고와 대표협의체 심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말까지 경남도에 최종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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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이 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남해군 면 지역 마을가게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으로 증가한 면 지역 내 소비 수요에 발맞춰, 자본력이 부족한 예비 신규 창업자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득이 선순환하는 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남해군 9개 면 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초기 창업자 총 10개소다.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사업자 선정 후 1개월 이내 남해군으로 전입해야 하며 예비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 선정 후 2개월 이내 해당 면 지역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점포 인테리어, 옥외 간판 설치, 입식 테이블 및 진열대 구입, 키오스크 POS 등 디지털기기 설치비용으로 개소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특히 군은 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업종 창업자와 창업 예정 면 지역 거주자를 우대해 선정할 방침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예비 신규 창업자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남해군청 경제과 지역경제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평가위원회의 본심사를 거쳐 10월 초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이석근 경제과장은 “기본소득 지급으로 면 지역의 소비 여력은 늘었으나 마땅한 가게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면 지역에 꼭 필요한 마을 가게들이 문을 열어 주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에 온기가 돌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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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
농촌지도자회,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 (남해군 제공)
[KGN25] 한국농촌지도자 남해군연합회는 26일 남해군 틔움센터 주차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 및 캠페인 활동 이후 읍면별로 수거해 온 농약빈병의 무게를 측정하고 보관창고로 옮기는 활동을 펼쳤다.황종병 회장은 “농약 빈병의 올바른 수거와 처리, 생활 속 환경정화 실천은 우리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라며 “읍·면별 수거량에 따른 시상제도를 도입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행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농촌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지도자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농업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전 농업인 실천운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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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용 임대농기계 관내 농업인에 매각
남해군, 불용 임대농기계 관내 농업인에 매각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불용 임대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현장입찰을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이번 매각은 내용연수 경과와 노후화 등으로 임대사업소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농기계를 효율적으로 처분하고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기종은 농용굴착기, 농업용로더, 보행관리기 등 12종 39대이다.전시 및 공고 기간은 8월 26일 ~ 9월 3일까지이며 입찰 및 개찰은 9월 4일 진행된다.매각 대상 농기계는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 농기계 실물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입찰 참가자는 매각 물품이 불용 임대농기계라는 점을 감안해 사전에 전시 중인 매각 물품의 상태와 외관 등을 직접 확인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입찰 참가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참가자는 공고일 이후 발급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대리입찰은 불가하며 1인당 최대 3대까지 입찰이 가능하나 낙찰은 1대만 인정된다.최종낙찰자는 입찰시작가격 이상 최고가 응찰자로 결정되며 낙찰 후 5일 이내 전액 납부하고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후 해당 농기계를 인수해야 한다.서기수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불용 임대농기계 매각은 지역 농업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수의 농업인이 공동으로 사용했던 농기계인 만큼 입찰에 참여하기 전에 현장을 방문해 농기계의 상태 등을 충분히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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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거제·통영 수해복구 봉사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 거제 통영 수해복구에 힘 보태
[KGN25]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를 잇따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남해군협의회는 지난 23일 거제시를 시작으로 26일 통영시 수해 현장까지 회원 10여명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해 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피해 현장에서 토사를 제거하고 물청소를 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권대석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와 나눔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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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남해군보건소‘생명존중 안심마을’업무협약
새마을운동-남해군보건소‘생명존중 안심마을’업무협약 (남해군 제공)
[KGN25]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지난 8월 26일 남해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취약계층 조기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가자살예방 전략’ 기조에 발맞춰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우울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평소 소외된 이웃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주거환경을 살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현장 중심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남해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박주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남해군 새마을지도자들이 이웃들의 마음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누구나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남해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마을 주민들의 사정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새마을지도자분들과 함께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며 “행정과 민간이 뜻을 모은 만큼 더욱 촘촘한 생명존중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