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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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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경산시,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1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 이론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응급처치 상황 체험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 참가자들은 응급처치 실습을 직접 체험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민중기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의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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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산책로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감염병 수비대’ 운영
칠곡군, 산책로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감염병 수비대’ 운영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은 지난 7월 15일과 2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책로 홍보교육인 ‘우리동네 감염병 수비대 찾아가는 예방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처음 추진한 현장 중심의 감염병 예방교육으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를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7월 15일에는 석적읍 유학지와 석적읍체육공원, 7월 21일에는 약목면 두만지에서 진행했으며 주민 200여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감염병관리팀·감염병대응팀·의약관리팀이 협업해 교육용 배너를 활용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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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과 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 칠곡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정보를 비롯해 양질의 교육 정보와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고교·대학 입학 상담 △1:1 입시·진학 상담 △대학 전공 멘토링 △특별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정승익 강의는 칠곡군-강남구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강남구 '찾아가는 학습법 설명회'사업을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칠곡에서도 대도시 못지않은 최고 수준의 입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올해 처음 도입한 '대학 전공 멘토링'은 칠곡군 호이장학회 출신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참여해 의·약학, 인문·사회, 자연·공학, 예체능 등 자신의 전공을 소개하고 생생한 진학 과정과 대학 생활 팁을 전달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이번 박람회는 칠곡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입시 및 교육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공교육의 틀 내에서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 아이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고 칠곡군의 미래인재 칠곡커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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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체험학습 4회 개최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체험학습 4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현재 진행 중인 특별기획전 꺼지지 않는 불꽃, 대구 학생 항일운동과 연계한 어린이 체험학습 ‘꺼지지 않는 불꽃, 우리가 만난 대구 학생들’을 오는 8월 1일과 8일에 총 4회 운영한다.올해 대구근대역사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꺼지지 않는 불꽃, 대구 학생 항일운동~11. 29.) 특별기획전은 현재까지 6천 여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시연계 행사로 일제강점기 교육제도와 대구지역 학교 변화와 학생들에 대해 살펴보는 전문가 특강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8월에 개최하는 체험학습은 특별기획전 관람과 만들기 활동을 연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학예사의 특별기획전 전시해설을 시작으로 대구 학생들이 펼친 다양한 항일운동과 독립정신에 대해 활동지를 활용해 살펴본다.이어서 실로 엮어낸 독립의 희망, 광복의 불꽃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당시 학생들이 지키고자 했던 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생각하며 실을 하나씩 엮어 불꽃 작품을 완성한다.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전시에서 배운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가 어린이들은 전시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당시 선배들이 꿈꾸었던 나라의 모습을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선배들이 남긴 항일운동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지역사를 공유하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험학습은 8월 1일과 8일 오후 1시와 3시에 총 4회 운영하며 회차별 12가족을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신청은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박물관 피서’로 준비한 프로그램인데, 많이 오셔서 대구 지역사를 이해하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2년 말부터 박물관운영본부로 통합 운영되고 있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대구, 이제는 박물관’ 이란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고 통합 운영의 장점을 살리고 있다.각 관별로 업무 범위와 역할을 조정해 공립박물관 고유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그전까지는 3년마다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미인증되기도 했지만, 2025년에는 3개관 모두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각 박물관마다 매년 대구 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해 대구 역사를 알리고 있으며 전시도록 및 학술자료집을 12권 발간했다.각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열린 역사문화 강좌’,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 ‘대구야 고고유물과 놀자’, ‘어린이 체험학습’등은 지역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회차를 거듭하며 지역의 명품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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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환 개인전 ‘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입주예술인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 프로그램 월간범어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도예가 전문환의 개인전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로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 1에서 열린다.월간범어는 입주예술인의 작업 세계를 한 달씩 이어가는 릴레이 개인전으로 매월 한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이야기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전시 달빛이 길을 묻고 바람이 답하다는 흙과 불이 만들어내는 우연성과 자유로운 조형성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그리고 삶의 본질을 탐구해 온 전문환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한다.작가는 도자를 비롯해 회화, 오브제를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점토가 지닌 원초적인 물성과 생명력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전문환 작가의 작품은 최소한의 재료와 절제된 조형 언어를 통해 강한 생명력을 드러낸다.원시미술의 순수한 감성과 정크아트적 조형 방식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버려진 사물과 도자 파편, 자연의 흔적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일상 속 평범한 대상들을 생명력을 지닌 조형물로 재탄생시킨다.이러한 작업은 물질 중심의 현대사회 속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성찰하게 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달빛’과 ‘바람’ 이라는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삶의 방향과 존재의 의미를 은유적으로 풀어낸다.달빛은 묵묵히 길을 비추는 사유의 시간이며 바람은 형상 없는 움직임으로 삶의 변화를 이끄는 존재이다.흙이 손끝에서 자유롭게 변화하듯 작가는 자연의 질서와 생명의 순환을 담담하면서도 유쾌한 조형 언어로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잠시 멈춰서서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안한다.전문환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현대도예가 고이에 료지에게 사사하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했다.지금까지 국내외 개인전 38회, 단체전 및 기획전 200여 회에 참여했으며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대구국제아트페어, 일본 Kaikai Kiki Gallery 기획전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도자기 위에 그린 마음도 운영한다.초벌 도자기 위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도자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8월 22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소요시간은 약 60분이며 참가 인원은 최대 10명, 7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1만5000원은 별도이다.참여신청은 대구아트웨이 누리집에서 가능하다.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흙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재료를 통해 자연과 삶, 그리고 인간 존재를 성찰하는 전문환 작가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자리”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자유로운 생명력과 따뜻한 조형 언어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감각과 여유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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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개최‘아동기 자기조절 향상’ 주제
김해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개최‘아동기 자기조절 향상’ 주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22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 유관기관 실무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김해시보건소,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강좌는 최근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와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양육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연단에는 창원 마음과마음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봉희 원장이 강사로 섰다.전 원장은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 이라는 큰 주제 아래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강의는 △1강 ‘아이 인생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2강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의 두 가지 세부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전 원장은 자기조절 능력이 아이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형성은 물론 건강한 성장에 미치는 결정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 내에서 부모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양육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신진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아동기에 형성된 자기조절 능력은 평생의 정신건강과 원만한 사회생활을 좌우하는 기초 역량”이라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올바른 양육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교육, 상담, 캠페인 등 다양한 예방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지역 내 자살 위험이나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는 본인 또는 주변인을 발견한 경우 109또는 1577-0199로 연락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정신건강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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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상권역 온봄지기 통합돌봄 역량 높인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상권역 온봄지기 통합돌봄 역량 높인다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1일 환경시설단지 분리배출교육장에서 남상권역 마을 돌봄활동가 ‘온봄지기’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연계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온봄지기’는 ‘온 마을을 살피는 이웃’ 이라는 의미를 담은 거창군의 마을 돌봄활동가이다.이번 교육은 온봄지기가 일상에서 주민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마을 돌봄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여한 한 온봄지기는 “평소 자주 만나는 이웃이라도 작은 생활 변화를 놓칠 수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떤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필요한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연결하는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온봄지기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전에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마을 돌봄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특성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추진해 주민과 마을, 통합돌봄지원센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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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 창원 강소기업 우수제품 전국에 알리고 기업 판로 확대 지원
창원특례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참가 창원 강소기업 우수제품 전국에 알리고 기업 판로 확대 지원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SETEC 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강소기업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전국에 알리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지원했다.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인 유저글리와 손수가 참가해 자사 대표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참관객과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참가기업은 현장 상담과 제품 홍보를 통해 신규 판로 개척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얻었으며 창원시와의 공동관 운영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가기업 제품 전시와 함께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창원시 기업지원 정책, 지역 주력·전략산업을 소개해 기업과 정책을 연계 홍보하고 창원의 산업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또한 이번 박람회에서 지자체 부문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지역 중소기업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성장지원 정책 추진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지속적인 기업지원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창원형 강소기업을 비롯한 지역 우수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회와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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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KGN25]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 및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선한 부식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폭염으로 인한 위험을 이겨내고 정서적 안정을 전해드리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북면협의체는 항상 지역주민의 편에서 함께 하는 협의체의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임정준 공공위원장은“매월 김치반찬사업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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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로타리클럽이 이·취임을 기념해 지난 21일 죽변면에 쌀 10kg 53포를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 세대당 1포씩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위 속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우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동천 죽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울진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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