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동국제강 포항공장 이치광 공장장과 임직원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포항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꿈을 향해 정진하는 지역 인재들을 육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명절 이웃돕기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포항시 남구 무료급식소에서 포항철강공단 및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사랑담은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노사 임원과 신입사원 멘토·멘티, 연구소 직원 등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식자재 운반부터 배식, 잔반 처리까지 마음을 모아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를 비롯해 친환경 그린 포항을 만드는 ‘포항 희망 숲 나무 심기 행사’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매년 추석·설 명절 계층별 맞춤 생활지원금 및 포항사랑상품권 전달, 학도의용군 포항지회 후원,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등 이웃의 필요에 응답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치광 공장장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과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 친환경 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용선포항시장학회 이사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동국제강 포항공장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포항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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