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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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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운영
성주군,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운영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7월 22일 성주군의 가장 대표적인 오지 마을 중 하나인 수륜면 백운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은 물론, 평소 주민들이 겪어온 각종 생활 고충 민원까지 해결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군에 따르면 지적민원 현장방문제는 군청 방문이 어려운 오지 지역의 노약자와 농번기 바쁜 일손으로 지적 행정 처리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적 관련 업무 전반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상담과 함께 민원 사항을 처리해 주는 제도라고 밝혔다.지적민원현장방문제는 금년도 2월 13일 초전면 용봉2리 마을회관 방문을 시작으로 7월 22일 수륜면 백운1리 마을회관 방문까지 4회에 걸쳐 방문했으며 이날 민원 18건을 현장에서 처리했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현장방문제를 운영할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지적민원현장방문제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재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핵심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이 직접 발로 뛰며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적극 행정을 펼쳐 주민들과의 격의 없이 소통으로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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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으로 이웃에 사랑 전해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 반찬 나눔으로 이웃에 사랑 전해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1일 남상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올해 여섯 번째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100세대에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소고기 불고기와 김치를 만들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다함께 찬찬찬’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주변지역 지원 사업비로 추진되는 남상면의 대표적인 지역복지사업으로 관내 5개 단체가 참여해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남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봉사단체로 사랑 김장 나눔과 반찬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권남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남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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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연간 회원제, 도입 3개월 만에 회원 1,000명 돌파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4월 21일 도입한 연간 회원제가 약 3개월 만인 7월 18일 회원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번 1000번째 연간 회원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거주하는 이강민 어린이이다.1000번째 회원의 주인공이 어린이로 선정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는 국립대구과학관의 특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국립대구과학관은 이를 기념해 특별히 준비한 기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국립대구과학관 연간 회원제는 과학관을 자주 이용하는 관람객이 다양한 과학문화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연간 회원제는 상설전시관 무료 관람 등 실질적인 혜택과 가족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도입 3개월 만에 회원 1000명을 돌파했다.연간 회원제는 단순한 할인 제도를 넘어 가족이 일상에서 과학문화를 꾸준히 접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반복적인 체험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국립대구과학관은 앞으로도 연간 회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문화시설과의 제휴를 확대하고 회원 전용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연간 회원 혜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연간 회원 1000명 달성은 국립대구과학관을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이룬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연간 회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욱 많은 시민이 과학문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국립대구과학관은 전시·교육·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지역 대표 과학문화 거점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연간 회원 가입 방법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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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유산균에서 얻은 ‘골 질환 치료물질’ 기술이전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꿀 유래 유산균에서 얻은 골 질환 예방·치료물질을 기술이전했다.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꿀에서 분리한 유산균 ‘프럭토바실러스 프럭토서스 PRC-1’과 유산균 배양액에 대한 특허 ‘골 질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신규 유산균 및 이의 배양액'을 지난 5월 베메스에 기술이전했다. ‘프럭토바실러스 프럭토서스 PRC-1'은 파골세포 분화를 억제하고 골 항상성 유지에 우수한 효과를 보여 골다공증을 비롯한 골 질환의 예방·치료를 위한 약학 및 식품 조성물에 활용할 수 있다.유효물질은 생균체와 사균체, 배양액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8월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파골세포: 오래된 뼈를 분해·흡수하는 세포로 과도하게 활성화될 경우 골다공증 등 골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음 베메스는 지난해 2월 케이메디허브를 통해 피부미용에 효과적인 꿀 유래 유산균 신소재를 기술이전 받은 바 있다.베메스는 천연 유래 바이오틱스 신시장 개척을 목표로 이전받은 기술들을 연계함으로써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사업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케이메디허브는 우수 연구성과의 기술사업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기술이전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재단이 개발한 원천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며 “우수한 연구성과를 산업계에 적극 이전함으로써 바이오헬스 산업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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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8월 문화예술회관서 ‘올 베토벤’ 무대 연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527회 정기연주회 : 베토벤 에로이카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작품으로만 엄선한 ‘올 베토벤’ 프로그램으로 고전주의 전통 위에서 자신만의 음악 언어를 구축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 그의 혁신적인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무대는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이 이끌고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안토니오 디 크리스토파노가 협연자로 나선다.특히 1부와 2부의 메인을 장식할 “피아노 협주곡 제3번”과 “교향곡 제3번 영웅”은 베토벤이 30대 초반이던 1800년대 초, 점차 귀가 안 들리는 신체적 위기와 절망 속에서 동시에 완성해 낸 대작들이다.이번 무대는 거장이 생애 가장 가혹한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음악을 향한 집념과 위대한 의지로 새로운 예술적 전환기를 개척해 낸 극적인 여정을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은 베토벤의 “명명축일 서곡”이다.오늘날에는 생일 축하가 익숙하지만, 당대 유럽에서는 특정 성인의 이름을 기념하는 ‘명명축일’역시 생일만큼 중요한 행사였다.이 서곡은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1세의 명명축일을 기념하기 위해 작곡됐다.약 8분 분량의 비교적 짧은 곡임에도 힘찬 화음과 금관악기의 당당한 울림, 치밀한 관현악 전개를 통해 축하 음악의 화려함과 장중한 기상을 동시에 담아낸다.베토벤의 원숙한 관현악 기법을 엿볼 수 있는 수작이지만 실연으로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상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안토니오 디 크리스토파노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협연한다.이 작품은 베토벤이 남긴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유일한 단조 곡으로 모차르트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신만의 음악적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내기 시작한 시기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특히 독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대등한 위치에서 긴밀한 음악적 대화를 주고받으며 극적인 에너지를 만든다.작품의 조성인 c단조는 베토벤에게 있어 인간의 내적 갈등과 극복 의지를 상징하는 핵심적인 조성으로 강렬한 긴장감과 깊은 서정성을 함께 품고 있다.이 협주곡의 제1악장은 오케스트라의 비장하고 힘찬 주제 위로 피아노가 등장하며 긴장을 형성하고 독주 피아노와 관현악의 대립과 협력을 통해 전개된다.제2악장은 명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피아노의 서정적인 선율이 깊은 감성을 드러낸다.제3악장은 론도 형식을 바탕으로 경쾌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작품을 힘 있게 마무리한다.1803년 초연 당시 베토벤은 일부 독주 악보가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직접 연주했다는 일화가 전해지는데, 이는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인정받았던 그의 뛰어난 즉흥 연주 능력을 짐작하게 한다.피아니스트 안토니오 디 크리스토파노는 체코 필하모닉, 예루살렘 심포니, 빈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악단과 호흡을 맞추며 국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뉴욕 카네기 홀,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 등 유수의 무대에 올랐으며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프랑스 일간지 ‘레스트 레퓌블리캥’은 그의 연주에 대해 “완벽한 테크닉과 영혼을 흔드는 감각, 양손의 균형으로 만들어 낸 명징한 울림”이라고 찬사를 보낸 바 있다.공연의 대미는 베토벤 “교향곡 제3번”이 장식한다.부제인 ‘에로이카’는 이탈리아어로 ‘영웅적’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국내에서는 “영웅”교향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베토벤은 한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자유와 혁명의 이상을 실현할 영웅으로 여겨이 작품을 헌정하려 했으나, 그가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 뒤 크게 실망해 헌정 문구를 지워버렸다는 일화로 유명하다.결국이 작품은 특정 인물을 향한 찬사를 넘어 시련을 극복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보편적인 영웅성을 노래하는 불멸의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1805년 초연 당시 “교향곡 제3번”은 이전 교향곡의 관습을 뛰어넘는 규모와 대담한 전개로 청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강렬한 두 개의 화음으로 시작하는 제1악장, 교향곡 역사상 처음으로 ‘장송 행진곡’을 도입한 제2악장,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특징인 제3악장 스케르초, 그리고 장대한 변주 형식으로 완성되는 제4악장에 이르기까지 베토벤의 혁신적 시도가 집약되어 있다.백진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여름의 절정인 8월, 무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들에게 클래식이 가진 가장 뜨겁고 강력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베토벤의 정수를 모았다. 이번 무대에서 들려줄 베토벤의 대작들은 작곡가가 인생의 가장 가혹한 시련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고 일어섰던 위대한 의지의 산물이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 그리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와의 정교한 호흡을 통해 관객 여러분의 마음속에 깊은 위로와 함께 삶을 향한 거대한 용기가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대구시향 제527회 정기연주회 : 베토벤 에로이카는 R석 3만원, S석 1만6000원, H석 1만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놀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고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취소와 변경이 가능하다.공연 당일 할인 적용 티켓 수령 시에는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하며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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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진행
율곡면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진행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문림1구 주00 씨 자택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오전 8시부터 새마을회원 20여명은 대상 가구를 찾아 노후한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로 교체했다.이어 주방과 실내 곳곳을 청소하고 정리하며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했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역할을 나눠 싱크대 설치와 주변 정리, 청소 작업을 함께 진행했으며 작업 전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공유해 안전한 봉사활동이 되도록 했다.강동우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이수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류영진 율곡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을 모아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히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활동으로 오래된 주방 시설에서 불편을 겪던 주민이 위생적이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됐다.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생활 여건을 살피고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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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대양면 클린농촌단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 실시
합천군 대양면, 대양면 클린농촌단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22일 대양면사무소에서 대양면 클린농촌단 회원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대양면장을 비롯한 합천군의회 임재진의원 및 신경자의원, 클린농촌단 박미옥 리더 외 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양면을 깨끗하게 가꾸자는 실천 결의를 다지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페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병행해 진행했다.특히 이날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길거리에 방치된 폐농약병을 지정된 수거장으로 옮겨 종류별로 정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수거될 수 있도록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영농폐기물의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농촌환경 오염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탰고 아울러 올바른 영농폐기물 배출방법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대양면 클린농촌단 리더 박미옥은 “농약 빈병과 영농 폐기물은 올바르게 수거, 처리하는 것이 농촌환경 보호의 첫걸음”이라고 전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먼저 더운 여름날 깨끗한 대양면을 조성하기 위해 참여해주신 대양면 클린농촌단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양면 클린농촌단은 지난 5월 결성된 이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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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하반기 첫 이장회의 개최
율곡면 하반기 첫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율곡면은 2026년 7월 22일 율곡면사무소에서 류영진 면장 부임 후 첫 대면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율곡면 이장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폭염 대응, 주요 면정 현안, 주민 불편사항 등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특히 회의 후 청렴 실천 문구가 담긴 현수막·피켓을 활용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지역사회 신뢰의 바탕이라는 데 뜻을 모으고 청렴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석성준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단도 행정과 적극 협력해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전달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류영진 율곡면장은 “부임 후 첫 이장회의에서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님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면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율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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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 이장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창녕군 도천면, 이장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도천면은 22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도천면 이장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이장들이 참여해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살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면사무소에 알려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과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신속히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등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홍강아 면장은 “복지는 위기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도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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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 폭염 대비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관리 당부
대지면, 폭염 대비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관리 당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대지면은 지난 21일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날 박시영 면장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규칙적인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더불어 경로당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운영 실태, 식수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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