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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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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월 ‘마음담은 김치·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KGN25]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회원 및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선한 부식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폭염으로 인한 위험을 이겨내고 정서적 안정을 전해드리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북면협의체는 항상 지역주민의 편에서 함께 하는 협의체의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임정준 공공위원장은“매월 김치반찬사업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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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24일 개장… 여름밤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다
울진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24일 개장… 여름밤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다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왕피천공원 안전체험관 앞에서 ‘물결광장 개장식 및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물결광장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여름밤 휴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시설은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개장식에 이어 기념음악회가 진행된다.물결광장은 굽이치는 왕피천 물길을 현대적인 조경기법으로 담아낸 수경광장으로 낮에는 시원한 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물과 빛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수심 30cm의 워터플레이를 비롯해 바비큐와 비어마켓이 함께 운영되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또한 싱어게인2 출연 가수 윤성, 싱어송라이터 방준엽, 소프라노 박나리가 무대에 올라 여름밤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군은 이번 물결광장 개장을 시작으로 공원 리뉴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자주 찾고 오래 머무는 공원,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는 명품공원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좋은 공원은 군민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그 모습이 관광객에게도 매력으로 이어진다”며 “사계절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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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로타리클럽’ 죽변면에 쌀 53포 기탁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로타리클럽이 이·취임을 기념해 지난 21일 죽변면에 쌀 10kg 53포를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에 세대당 1포씩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위 속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우진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동천 죽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울진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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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꿈꾸는 성장 프로젝트’ 시작 잘 자야 키 쑥쑥, 비만 예방
김천시보건소 ‘꿈꾸는 성장 프로젝트’ 시작 “잘 자야 키 쑥쑥, 비만 예방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참여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꿈꾸는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지난 22일 개령서부초등학교에서 첫 교육을 시행했으며 오는 28일 꿈자람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대면교육과 워크온 앱을 활용한 4주간의 비대면 실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대면교육에서는 수면과 성장·비만의 관계, 성장호르몬과 식욕조절호르몬의 역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고 이후에는 워크온 앱을 통해 취침시간 인증과 주차별 건강 미션을 수행해 가정에서도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건소는 이를 통해 성장기 아동이 올바른 수면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가정과 연계한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성장기 아동에게 충분한 수면은 키 성장뿐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데에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건강교육과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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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칠곡군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은 지난 22일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학교는 2027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주민제안사업 작성 방법 등을 교육했다.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주민제안서 작성법을 함께 소개해 사진이나 음성만으로도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서 형태로 구체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아내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김재욱 칠곡군수는 “한정된 재정을 보다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칠곡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고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군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6억원을 편성할 계획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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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목면, 주민 생명 지키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약목면, 주민 생명 지키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은 지난 23일 약목면사무소 강당에서 9개 유관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생명존중안심마을’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주요 추진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읍·면·동 단위의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효과적인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교육 △복지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공분야 등 5개 영역의 필수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된다.참여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접근 차단 등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약목면 지정으로 칠곡군의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지역은 총 4개 읍·면으로 확대됐다.칠곡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읍·면 단위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안전망”이라며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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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쿨한 안부, 건강한 여름’ 폭염 대응 활동 추진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쿨한 안부, 건강한 여름’ 폭염 대응 활동 추진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8월 말까지 지역 내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쿨한 안부, 건강한 여름’찾아가는 폭염 행동 요령 안내 활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위원들은 폭염 기간 지역 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한다.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김광희 민간위원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특히 위험한 재난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안부 확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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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 실시
교동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교동은 23일 교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무더위쉼터와 사방댐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방재단원들은 폭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또한 쉼터 이용 주민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이어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사방댐을 방문해 시설물 이상 유무, 토사 퇴적 상태, 주변 배수시설 등을 점검하며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했다.장정애 단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동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꾸준한 예찰과 안전 점검 활동이 재난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교동 지역자율방재단은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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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돌봄 인프라 강화
밀양시, ‘2026년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돌봄 인프라 강화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돌봄활동가와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153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돌봄활동가 140명과 관내 9개 수행기관 종사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통합돌봄의 이해와 돌봄활동가의 역할 △이용자 특성별 맞춤형 소통 기술 △응급상황 시 대처 방안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 참석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밀양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중심 돌봄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육을 이수한 돌봄활동가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돌봄 대상자의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정서적 지지,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수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 이웃을 지키는 핵심 인력인 돌봄활동가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밀양시는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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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
의령군, ‘2026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재정경제부·교육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 사회공헌,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의령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 정책과 미래 성장 기반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지역발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경남 최초 버스완전공영제 시행과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정책인 오케어 추진 등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또 역대 최대 규모인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열고 민선8기 공모사업 5171억원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리치리치페스티벌 역대 최다 방문객 유치, 청년 귀농·귀촌 1000가구 돌파 등 관광과 인구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민선8기 동안 의령군은 작은 군의 한계를 뛰어넘어 교통·복지·관광·산업을 함께 키우는 의령형 지역발전 모델을 구축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군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 정책과 미래 성장 기반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남북6축 고속도로 의령 연장 추진과 부림일반산업단지 조성, 생활인구 확대, 대한민국 부자1번지 브랜드 육성 등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 사업에도 속도를 내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태완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은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의령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 기반은 더욱 탄탄하게 다져 군민이 행복하고 지역이 더욱 성장하는 의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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