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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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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복지사 소통과 재충전 위한 문화행사 열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3일 롯데시네마에서 ‘2026년 영주시사회복지사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활동을 통한 심리·정서적 소진 예방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주시 공공 및 민간 분야 사회복지사 15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기관의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석자들은 영화 관람 등 문화활동을 통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심리적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사회복지사 간 공감과 유대를 넓히며 현장 중심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최언식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종사자 간 교류와 화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해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한 황병직 영주시장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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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직소민원실에서 ‘영주시 성장관리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계획관리지역 등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도시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용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8년 1월 27일부터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계획관리지역에서 제조업소, 수리점, 공장, 대규모 판매시설 등의 입지가 제한되는 것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용역 대상은 영주시 계획관리지역 등 비시가화지역 일원이다.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개발입지 유형 분석과 실태평가를 실시하고 개발압력이 높거나 난개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분석해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설정한다.또한 최근 개발행위허가 자료와 토지이용 및 건축물 현황 등을 분석해 난개발이 우려되는 지역을 예측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성장관리계획 관리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성장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계획관리지역 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지역의 개발 수요를 합리적으로 수용하면서 무분별한 개발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계획적인 토지이용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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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총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심의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운영의 첫걸음으로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읍·면·동과 시 누리집을 통해 분야별 우선 투자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875명의 시민이 참여했다.또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 결과 총 75건이 접수됐다.이날 위원회는 주민의견 설문조사 결과와 제안사업에 대한 소관 부서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아울러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심의 일정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주민참여예산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위원회는 앞으로 분과위원회별 심의를 거쳐 사업의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최종 선정된 사업을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하원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인 만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주민의 눈높이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겠다”며 “한정된 재원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심의하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예산에 담아내는 중요한 소통 창구”며 “시민이 제안하고 공감하는 사업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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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우리동네 맞춤형 순회교육 실시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우리동네 맞춤형 순회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맞춤형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읍면지역, 서부 3개 면 지역, 동지역 3개권역의 현장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21일 동서금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2일 서포면 행정복지센터, 23일 사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 및 복지자원 발굴 능력을 높이는 한편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소진을 예방해 지속적인 지역복지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의 첫 번째 시간인 특강은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 내 인적안전망으로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어진 소진예방 힐링 프로그램은 싱그렌 공방 김월화 강사와 함께 ‘아로마 캔들 및 왁스 타블렛 만들기’를 준비해 향기와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특강을 통해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며 “캔들 만들기 체험은 위원들과 소통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조덕래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교육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과 읍면동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순회교육이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현장에서 애쓰는 위원들에게 재충전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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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대비 양수기 사전 점검·수리 실시
가뭄대비 양수기 사전 점검·수리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가뭄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용수 공급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2026년 7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동 보유 양수기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 및 수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가뭄 발생 시 양수기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의 성능과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양수기의 엔진, 펌프, 흡·토출 장치, 시동 상태, 냉각장치, 연료계통, 누유 여부 등 전반적인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또한 양수기의 시운전을 통해 실제 운전 상태를 확인하고 소모품 교체와 기능 조정을 병행해 장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경미한 고장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장비는 신속히 조치해 가동률을 높일 계획이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양수기 사전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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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콩 개화기 물관리·병해충 방제 적기 대응 당부
사천시, 콩 개화기 물관리·병해충 방제 적기 대응 당부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가 본격적인 콩 개화기를 맞아 생육 부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 물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재배관리 요령을 농가에 안내했다.가뭄으로 콩잎이 3일 이상 뒤집히는 현상이 나타나면 고랑에 물을 흘려 토양 깊숙이 수분이 스며들도록 해야 하며 스프링클러나 분수호스를 이용해 7~10일간격으로 충분히 관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요소비료를 활용한 웃거름이나 엽면시비도 가뭄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웃거름은 10a당 요소비료 10~20kg을 시용하거나 0.5~1% 농도의 요소액을 잎에 살포하면 생육 회복과 가뭄 피해 경감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개화기에는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도 중요하다.파밤나방, 담배거세미나방 등 나방류는 잎과 꼬투리를 갉아 먹어 생육을 저해하며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풀색노린재 등 노린재류는 꼬투리가 형성되는 시기부터 흡즙해 품질과 수량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어 발생 시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사천시는 논콩 병해충 공동방제 농약 구입 지원사업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약제를 2회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생육 단계와 병해충 발생 상황을 고려해 적기에 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기상 전망에 따르면 7월 말부터 8월까지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개화기 가뭄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더욱 중요하다.특히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병해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박동식 시장은 “콩은 개화기 관리에 따라 수확량이 크게 달라지는 작물인 만큼 물관리와 병해충 예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기 재배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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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 육성 신품종 ‘경원벼’ 현장 생육점검 실시
사천시, 경남 육성 신품종 ‘경원벼’ 현장 생육점검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23일 국립식량과학원과 삼천포농협 관계자와 함께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사업’현장을 찾아 경남 육성 신품종인 경원벼의 생육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은 향촌동 일원에 조성된 신품종 비교 전시포와 농가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벼의 생육상태와 포장 관리, 종자 생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국립식량과학원 김현주 연구관은 현장을 둘러본 뒤 경원벼의 생육이 전반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평가했다.이어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수확기까지 이형주 제거와 타 품종 혼입 방지 등 종자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경남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경원벼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품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경원벼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확립하고 우수 품종이 지역 농가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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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누기’ 실시
사천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미숫가루 나누기’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새마을부녀회는 23일 사천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미숫가루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각종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것으로 그동안 각종 사업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해 국산 곡물로 만든 미숫가루 700kg을 350세대에 전달했다.이향선 회장은 “사천시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지역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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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지나침은 없다”… 대구시, 폭염기 건설현장 안전망 촘촘히 가동
“안전에 지나침은 없다”… 대구시, 폭염기 건설현장 안전망 촘촘히 가동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에서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은 물론, 무더위로 인한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로 추락·전도 등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안전에 지나침은 없다’는 원칙 아래 폭염 대응과 추락사고 예방을 아우르는 촘촘한 현장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대구시는 올해 3월부터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선별해 구·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공단과 함께 매월 합동점검을 실시 중이다.합동점검반은 안전난간과 개구부 덮개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 상태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폭염기 근로자의 휴식시간 준수 여부와 시원한 물·그늘·휴식 공간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도 꼼꼼하게 살펴왔다.특히 지난 7월 21일과 23일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중구, 대구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중구 봉산동 주상복합 건설현장과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공사 현장을 찾아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점검반은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적절한 휴식 부여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했다.시원한물 냉방 통풍 장치 및 그늘막 설치 휴식시간 부여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 사항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주의보 : 작업시간대 조정 또는 옥외작업 단축 체감온도 35℃ 이상, 폭염경보 :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체감온도 38℃ 이상, 폭염중대경보 : 긴급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김지현 대구시 중대재해예방과장은 “폭염 속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관리자와 사업주께서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추락 등 주요 재해 위험요인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한 도시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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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RISE 연계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 운영
대구농업기술센터, RISE 연계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12개교 18개 학급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한다.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농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농업을 사회정서·문화예술·기후환경·체육·창의과학 등 늘봄프로그램 5대 영역과 연계한 융합형 체험교육으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교육대학교 RISE 사업 지원을 통해 학교별 희망 분야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이 다양한 농업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와 국가자격 치유농업사 등 전문인력을 늘봄강사로 활용해 양질의 농업 체험교육을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농업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수진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늘봄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농업의 교육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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