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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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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경기장에서 활력은 문경 곳곳으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에서 개최 중인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와 ‘하계 전국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이 전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7월 19일부터 26일까지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리는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등 1500여명 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이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하계 전국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에도 1800여명 의 선수단이 참가해 대회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관계자들은 대회 기간 문경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을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체류형 전국대회의 특성상 숙박과 외식, 생활 소비가 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특히 이번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기간에는 농협경제지주와 대한정구협회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을 펼쳐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양 기관은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아침 일찍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해 영양밥 샌드와 식혜 3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하며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쌀 소비 촉진의 의미를 함께 전했다.스포츠대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은 선수단의 건강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도 힘을 보탰다.문경시는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체육과 관광을 연계하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스포츠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가족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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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7월 23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해 실시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결과를 향후 아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내부정책조정기구 소속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은 △안동시 아동정책 여건 분석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비전과 추진전략 △중점 추진과제 △유니세프 인증 추진 방향 등을 보고했다.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안동의 특성을 반영한 아동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중점사업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향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아동친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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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 문경 아동 위해 2억 5천만원 후원 약정
초록우산 , 문경 아동 위해 2억 5천만원 후원 약정 (문경시 제공)
[KGN2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는 7월 22일 문경시청에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약정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약정식은 박정숙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노장준 문경후원회장과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한 약정 후원금 2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문경후원회는 지역 내 아동을 돕겠다는 신념으로 2015년 창립되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사례발굴, 인재양성아동‘아이리더’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문경지역 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노장준 문경후원회장은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원금이 문경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문경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경시는 아동들이 더욱 사랑받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아동복지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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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 세 번째 ‘사랑의 국밥 나누기’봉사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 세 번째 ‘사랑의 국밥 나누기’봉사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 내에 입점해 있는 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사랑의 국밥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 50여명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른들이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응원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또한 가은아자개장터 상인들도 행사 취지에 공감하며 뜻을 함께 했다.두술도가와 희양상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은 아자개장터가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며 아이들을 위한 간식과 먹거리를 후원했다.약돌장터국밥 이찬 대표는“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었고 함께해 주신 두술도가와 희양상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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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 9기 도로 분야 공약사업 순항
함안군, 민선 9기 도로 분야 공약사업 순항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민선 9기 주요 도로 분야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사업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적극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공약사업은 △칠원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 △천주산터널 조기 추진 △함안 여항~창원 내서 간 국지도 조기 착공 △칠원 운곡~창원 북면 간 지방도 착공 △국지도 67호선 가야~법수 간 도로건설 등이다.이러한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군은 최근 칠원지역 주민대표들과 함께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남해선 확장공사와 연계한 칠원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칠원읍은 산업단지와 개별공장이 밀집해 물류 이동 수요가 많고 주민들도 2021년부터 설치를 지속 요구해 왔다.군은 남해선 확장공사 설계 단계에서 나들목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 7월에는 경상남도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차례로 방문해 여항~내서 간 국지도 건설공사의 조기 착공과 칠원 운곡~창원 북면 간 도로사업의 관련 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여항~내서 간 국지도 67호선은 연장 5.9km, 총사업비 1415억원 규모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설계가 진행 중이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설계서를 경상남도로 이관해 행정절차를 거치면 2027년 예산 확보와 함안군 구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아울러 국지도 67호선 가야~법수 구간의 설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계획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이 구간은 지난해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노선 요구를 반영해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여항~내서 간 도로공사는 2027년 함안군 구간 착공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칠원 운곡~창원 북면 간 지방도는 경상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목표로 건의를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천주산터널은 제7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지속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민선 9기 도로 분야 공약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사업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과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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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재활용 분리배출교육 실시
가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재활용 분리배출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60명을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환경과 자원순환담당과 협업해 진행됐으며 거창군이 추진하는 자원순환 사회 구현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선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거창군 재활용선별체험시설 전문 강사가 직접 교육을 맡아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 가능 품목, 올바른 배출 요령 등을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환경보호 실천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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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복 담은 삼계탕’ 전달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복 담은 삼계탕’ 전달 (경주시 제공)
[KGN25]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지원사업 ‘복 담은 삼계탕’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45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 밀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오춘임 민간위원장은 “삼계탕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추상우 양남면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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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장학금 300만원 기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장학금 3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GN25]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4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주시지부는 지역 외식업계의 권익 증진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금액은 총 1450만원이다.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권용태 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담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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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센터, 우랑마을 찾아가는 돌봄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우랑마을 찾아가는 돌봄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3일 웅양면 우랑경로당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 프로그램의 하나로 파스와 천연 비누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교류하고 마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은 천연 재료를 활용해 파스와 천연 비누를 직접 만들며 재료를 섞고 제작 과정을 함께 익혔다.완성된 제품을 서로 살펴보고 생활 속 활용법과 경험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직접 만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마을 돌봄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도 높였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마을돌봄은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력 있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천연 재료를 활용해 파스와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와 생활용품 제작방법을 배우며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친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마을 돌봄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도 높였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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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위천면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위천면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위천면 마실돌봄단 30여명이 참여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도마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위천면 마실돌봄단 회의에서 다수 경로당의 낡은 도마를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모아 추진됐다.주민들은 직접 목공 체험에 참여해 도마를 제작하고 정성껏 마감 작업까지 마친 뒤, 새로운 도마를 위천면 25개 경로당에 전달했다.또한, 배부 후 남은 도마는 향후 돌봄가구 안부 확인 과정에서 교체가 필요한 가구에 전달해 생활환경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주민의 작은 의견을 마을이 함께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돌봄의 좋은 사례로 생활 속 불편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며 공동체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거창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활성화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직접 찾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웃 돌봄 관계망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살피고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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