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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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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테리아 무인 운영 재개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카페테리아 무인 운영 재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월 29일부터 도래재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시설 활성화를 위해 휴양림 내 카페테리아 운영을 재개한다.이번에 재개되는 카페테리아는 이용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밀양시가 직영으로 무인 운영한다.커피와 음료를 비롯해 휴양림 이용에 필요한 각종 편의용품을 판매함으로써 이용객의 편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운영 시간은 이용객들의 주 이용 시간대를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정식 개장에 앞서 오는 7월 24일부터는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휴무일은 휴양림 운영 일에 맞춰 매주 화요일로 하되, 성수기인 7~8월에는 휴무 없이 운영한다.법정공휴일이 화요일인 경우에는 휴양림 운영 방침에 따라 공휴일 전날을 휴무일로 지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2022년 10월 개장한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2026년 6월까지 누적 방문객 16만 2천여명을 기록하며 밀양의 대표 휴양지로 자리 잡았다.현재 숙박시설 25실, 야영데크 14개소를 비롯해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공유오피스, 숲하늘길, 요가체험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숲 해설 및 목공예 체험을 비롯해 여름철 야간 등화 관찰, 겨울철 별 관측 프로그램 등 계절별로 특색 있는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휴양림 예약은 숙박 예정월의 전월 1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카페테리아 재개로 휴양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단장면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산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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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민도 직원도 안심하세요’ 행복민원실 비상대응력 높인다
밀양시, ‘시민도 직원도 안심하세요’ 행복민원실 비상대응력 높인다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하반기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실감 나게 진행됐다.이날 훈련에는 민원지적과 직원 17명과 관할 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악성 민원인이 갑작스럽게 폭언을 퍼부으며 기물을 집어던지는 상황을 가정해 각 비상대응팀별로 부여된 임무를 실습하며 대응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민원인의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방문 시민 대피, 출동 경찰관에 의한 민원인 인계 등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이행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시는 이러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공직자들의 초동 대처 능력을 키우고 경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이번 훈련을 통해 밀양시는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재확인했으며 돌발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훈련을 주관한 양성우 민원지적과장은 “악성 민원인의 위법한 폭언과 폭행은 공무원의 인권 침해는 물론, 다른 방문 시민들에게도 큰 위협이 된다”며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공무원과 시민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행복민원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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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론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 실시
밀양시, 드론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민원접견실에서 밀양드론협회와 드론 관련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드론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안병구 시장과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 한국해양드론, 한국재료연구원, 난다드론교육원 등 드론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남면 일원 66만 4283㎡ 규모의 초경량비행장치 공역 활용 방안과 드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안 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인 ‘드론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해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드론비행장 인프라 확충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 추진 △드론공원 및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 △기업 유치 및 투자 활성화 계획 등을 설명하며 민관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시는 상남면 예림리 245번지 일원의 밀양드론비행장 시설을 확충해 산업과 레저, 교육이 융합된 복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공공서비스 및 레저스포츠 분야의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과 드론공원 조성,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 다양한 연계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시가 지닌 우수한 비행 공역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드론 환경 조성과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를 통해 밀양을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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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함안 NH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창원·함안 NH농협,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와 함안군 관내 NH 농·축협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고 24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창원시장, 기획조정실장, NH 농협 창원시·함안군 지부장, 창원·함안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되새기고 양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상호 기부는 6월부터 7월까지 창원시와 함안군 관내 NH 농·축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으며 양 지역에 각각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기부했다.2년 연속 이어진 이번 기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창원과 함안 NH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지역 간 상생협력의 우수사례로 확산되어 더 많은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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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스마트딸기반, 선진농업 현장견학 실시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스마트딸기반, 선진농업 현장견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3일 제20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스마트딸기반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선진농업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생들은 먼저 보현산딸기육묘장을 찾아 노지 고설베드 육묘 기술 및 재배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영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스마트 테스트베드와 아열대작물 시험포장, 와인터널 등을 둘러보며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전략과 농산물 가공·융복합 우수사례를 다각도로 벤치마킹했다.특히 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영농 현장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딸기 재배기술 향상은 물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한편 올해 제20기를 맞이한 새합천미래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반과 명품한우반 2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 활용기술 교육, 선진농가 벤치마킹,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실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2007년 개교 이래 총 19기 35개 과정에서 12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농업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윤미영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현장학습이 농가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을 익히고 기후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농업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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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방학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 진행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방학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 진행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23일 합천읍 일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봉사단 10여명이 참여해 ‘겉·바·속·쫀 상하이 버터떡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조경은 전문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은 직접 버터떡을 만들고 포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완성된 버터떡은 사랑의지역아동센터와 합천다함께우리아이행복센터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직접 만든먹거리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앞서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 겨울방학에도 관내 중·고등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경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방학기간을 활용한 다양한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합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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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지원회의 이어 서비스 연계 확대
합천군, 통합지원회의 이어 서비스 연계 확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확대를 위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통합지원회의에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48가구 67건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결정했다.이어 개최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공유하고 복합욕구 대상자 발굴 및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중복 연계 활성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단일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복합욕구를 재조사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보험 등 기존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합천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후속 대책회의를 통해 읍·면과의 협력을 강화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합천군 통합돌봄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는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며 “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합욕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의료·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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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원창구 직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영양군, 민원창구 직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이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창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영양군은 지난 23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오도창 영양군수와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원창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해 더욱 신속하고 만족도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원서비스 개선방안과 근무환경 개선, 직원 사기진작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민원창구는 군민이 행정을 가장 먼저 접하는 곳인 만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가 군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영양군은 앞으로도 민원창구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창구 직원들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영양군의 얼굴이 되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직원들이 더욱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고 군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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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
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의회는 24일 제300회 합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며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300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를 종료했다.제300회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으며 이한신 의원이 발의한 ‘합천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합천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 동의안 3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보고의 건 5건 등 19건의 안건을 심의 · 의결했다.또한 오는 9월에 예정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의결하며 제301회 제1차 정례회의 회기 운영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허원회 의원은 현재 방치되어 있는 합천군 청소년수련관의 활용방안으로 금융기관 및 기업 등의 교육 · 연수시설 유치 및 전지훈련단의 숙박시설로 활용을 도모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안태형 의원은 ‘합천군 RE100 기반 국가전략산업 유치기본 계획’을 수립해, RE100 특화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에 대한 선제적 검토와 함께 정부정책과 연계한 공격적인 기업유치 전담조직 운영 등을 통해 국가 전략산업을 유치해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모이는 역동적인 합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건의했다.신명기 의장은 “제10대 합천군의회와 민선 9기 군정의 출발점인 제300회 임시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열정적으로 안건을 심의해 준 동료의원과 최선을 다해 협조해 주신 공직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서를 지나, 가장 무더운 여름에 돌입한 만큼, 군민께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혹서기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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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시파크골프협회 간담회 개최
창원시, 창원시파크골프협회 간담회 개최 명품 파크골프 환경 조성 나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가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파크골프 인프라 개선을 위한 소통 행정에 나섰다.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시파크골프협회 임원진 10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파크골프장 500홀 조속 추진’을 포함해 지역 내 파크골프장 신설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의 신속 추진 △파크골프장 이용시 안전교육 △현장의 이용 불편 의견과 여름철 폭염 대응 △현재 부족한 규모의 파크골프장 확충 방안 등이 깊이 있게 논의됐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구별로 36홀씩 추가 조성해 향후 전국대회는 물론 세계대회까지 유치할 수 있는 명품 체육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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