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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10일 오후 2시,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 예술 인프라와 인적 물적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시 공연 축제 등 추진사업 기반 상호협력 및 예술가 교류 도민과 시민의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추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행사 교류 협력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과 서울 간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 간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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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푸드테크 기업 쏘이마루 유치… 42억원 투자해 춘천 이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 오전 10시 춘천시 및 쏘이마루와 4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쏘이마루는 2012년 설립된 식물성 단백 식품 전문기업으로 두부 및 유사식품 제조를 기반으로 콩고기 등 대체식품을 생산하고 있다.2025년 기준 약 3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쏘이마루는 경기 남양주시 소재 본사와 공장을 춘천 남춘천산업단지로 이전하고 총 42억 5천만원을 투자해 4768㎡ 부지에 2755㎡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기존 인력 16명을 포함해 총 32명 규모로 확대되며 이 가운데 16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이번 투자는 식물성 단백 기반의 푸드테크 산업 분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중점 육성 중인 ‘7대 미래산업’과 맞닿아 있는 사례다.지역 산업구조 다변화와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 7대 미래산업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도에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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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공무원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6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도, 18개 시군 그리고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의 네트워크 교류를 활성화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추진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 성과 평가 및 사업 추진 관련 업무 회의 상반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조사 교육 자연체험형 소진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 전혁찬 복지정책과장은 “도-시군-지원단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의 활성화,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영 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을 높여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군 간 공급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수요와 서비스 공급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 가사 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포함하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분기별 도 18개 시군과 함께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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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나눔으로”…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300개 사랑의 빵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전공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학생들은 전날 수업을 마친 뒤 약 4시간 동안 정성껏 빵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4월 9일 주문진읍사무소를 통해 전달됐다.특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약 한 달간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학년 재학생들은 후배들을 지도하며 기술 전수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김용준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1학년 심연우 학생은 “처음 배운 기술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제과제빵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학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학과장 최근표 교수는 “우리 학과는 전공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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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 과 2027년 도입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에 대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여건에 맞는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특히 참여 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참석자들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역량 강화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 일차의료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도민 생명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논의는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필수의료법과 특별회계를 기반으로 의료 인력 확충과 의료기관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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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평가 및 중장기계획 운영 관리 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금사업의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 및 투자 관리 중장기계획과 사용계획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석탄산업전환지역 시군 관계자, 민간전문가 평가자문단 등이 참석했다.도는 2026년부터 개편된 성과평가 지표와 방식을 적용해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기존 일부 사업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체 사용계획 사업으로 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성과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률 중심의 구체적인 정량평가를 강화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시군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부진 사업은 축소 폐지하는 등 성과관리 기반의 환류 체계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아울러 설명회에서는 평가제도 개선과 기금 운용 방식 고도화,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시군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2026~2030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투자 관리 중장기계획 운영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중장기 사업 편성 기준 및 변경 절차 연차별 기금 사용계획 수립 지침 사전검토 중간점검 사후평가 등 성과관리 체계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은 지역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성과 중심 평가체계와 실행력 있는 중장기계획 운영을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지속가능한 경제 산업 구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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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 벤처펀드 1호 투자… 푸드테크 기업에 투자생명수 공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강원 미래산업을 견인할 강원 전략 산업 벤처펀드의 첫 번째 투자기업으로 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반 사료첨가제 제조기업인 밸류라움바이오를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제1호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펀드 운용사인 강원대-트리거 강원미래성장벤처투자조합 대표, 1호 투자기업인 밸류라움바이오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1호 투자는 도가 집중 육성 중인 7대 미래산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자 생명수’를 공급하는 첫 신호탄이다.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유망 중소 벤처 창업기업 및 강원 이전을 희망하는 우수 기술 기업을 적극 발굴해 벤처펀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유망 기업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연속성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해 강원을 혁신 벤처기업의 핵심 투자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서울에 본사를 둔 밸류라움바이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본사와 연구소를 도로 우선 이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사료 제조시설까지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1년 설립된 밸류라움바이오는 독자적인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농축수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업이다.기능성 바이오 소재를 적용한 사료첨가제를 통해 장내 미생물 환경과 대사 활성을 최적화해 생체친화적 사육 환경을 구현하고 사료 효율과 성장성 향상,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저항성 제고 효과를 제공한다.특히 항생제 의존도를 낮추고 자연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축육과 수산물의 품질 개선과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도는 앞으로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통해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 벤처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진태 지사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펀드사를 선정한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벤처펀드 1호 투자기업이 탄생했다”며 “특히 해당 기업이 강원도 7대 미래산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 분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도에서도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1호 투자기업으로서 멋지게 성공해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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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학생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강원스마트쉼센터-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2026년 대학생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강원스마트쉼센터-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30분 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상담, 캠페인 운영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특강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대학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해 스마트폰 사용습관 점검, 과의존 예방 체험 프로그램, 건강한 디지털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돕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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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 시작
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 시작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전역을 아우르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를 4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강원도 전역을 하나의 게임 공간으로 설정하고 관광을 게임형 이벤트와 접목한 게임화 기반 관광 유도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빙고판 기반의 미션 수행 구조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인기 지역 중심의 관광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도 전역으로 관광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참여자의 자발적 미션 수행을 유도하는 구조를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험 중심의 관광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광 활동을 유도하는 참여형 관광 모델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포스터에 삽입된 큐알코드 또는 안내 누리집를 통해 접속하거나, OK캐쉬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인증 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챌린지에 참여한 관광객은 강원 18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 또는 전통시장 방문인증을 통해 빙고를 완성할 수 있으며 누적 인증 기반 빙고 완성에 따라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경품은 단계별 달성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경품 추첨은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연중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강원 방문의 해 를 맞아 강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여행지로 인식시키기 위한 참여형 관광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는 “이번 챌린지는 강원 전역을 하나의 여행 무대로 확장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며 완성해 나가는 새로운 관광 모델”이라며 “게임형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곳’에서 ‘경험하고 연결되는 공간’ 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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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해양레저관광의 매력, 송도를 사로잡다
강원 해양레저관광의 매력, 송도를 사로잡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을 연계한 ‘가고 싶은 강원 바다 스티커 이벤트’ 와‘강원 해양레저 및 바다 관광 퀴즈’로 방문객 밀착형 이벤트를 운영했다.특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제공된 캠핑의자, 비치타올, 보조배터리 등 ‘동해안 여행 필수 아이템’ 으로 구성된 홍보 물품은 연일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이는 단순한 홍보물품을 넘어 강원 바다를 여행할 때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평이다.또한, 현장에서 요트 체험관광 및 해양치유 기획전을 집중 홍보하고 강원생활도민증 제도 안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의 강원 방문 유도에 박차를 가했다.아울러 동해안 시군의 해양레저관광 홍보 책자를 함께 비치해 지역별 특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알리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원 동해안의 역동적인 해양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누구나 찾고 싶은 대한민국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이번 박람회 기간 중 스티커 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방문객들의 동해안 지역별 선호도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시군별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 및 타겟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