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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화 연찬회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대회와 인공지능·인공지능 전환 분야 특강 등을 통해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화 연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연찬회에는 도와 18개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해 △ 인공지능·인공지능 전환 분야 특강 △ 시군별 우수 지능정보화사업 사례 발표 △ 도 추진 사업 공유 및 시군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최신 정책 동향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시군별로 사전 제출한 지능정보화 사업 가운데 우수사례를 선정해 현장에서 발표했으며 발표 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시군 지능정보화 우수사례는 △ 원주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 서비스 사업 △ 정선군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서비스 사업 △ 양양군 스마트 육아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도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또한 인공지능, 인공지능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안 등 최신 디지털 정책 흐름을 반영한 특강을 마련해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행정혁신 방향을 공유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도와 시군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확산과 강원형 인공지능·인공지능 전환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번 연찬회가 우수사례 공유와 협력 확대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행정 구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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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전북, 지역 주도 환경영향평가 발전방안 공동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제2회 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특별법 제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영향평가 협의 권한을 이양받아 직접 협의 업무를 수행 중인 강원·제주·전북 특별자치도가 지역 주도의 환경영향평가 제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에는 각 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업무 담당 공무원과 지역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환경영향평가 제도 운영 현황과 주요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영향평가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특별자치도별 환경영향평가 제도 운영 현황 및 협의 사례 공유 지역 주도 환경영향평가 운영을 위한 정책 개선 방안 논의 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협의체 확대 운영 방안 검토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참여 및 제도 활성화 방안 논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적용 및 업무 역량 강화 교육 한편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강원특별자치도는 제도 운영 약 2년 동안 총 318건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처리했다.또한 절차 표준화와 사전 컨설팅 강화를 통해 평균 협의 기간을 법정 협의 기간보다 26% 단축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법정 협의 기간 30일도 평균 협의 기간 22.3일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환경영향평가 협의 권한 이양은 지역의 환경 특성과 개발 수요를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가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환경자치 실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번 협의체를 계기로 특별자치도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맞춤형 환경영향평가 제도 발전과 환경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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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근로자 노사협의회, “청렴 ONE TEAM”으로 뭉쳤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도 소속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사협의회가 손을 잡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일터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근로자 노사협의회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받는 도정 구현을 위한 청렴 ONE TEAM 공동 협약식을 개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청렴 ONE TEAM 협약식 일시 장소: 2026년 6월 25일 13:30, 글로벌본부 대회의실 협약당사자: 사용자위원 의장 근로자위원 의장 참 석 자: 노사협의회 사용자위원 및 근로자위원 등 20여명 주요내용: 청렴 ONE TEAM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등 이번 협약은 노사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발적인 상호 약속을 통해 청렴 문화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노사 양측은 실효성 있는 협약 이행을 위해 4대 핵심 이행 사항을정하고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향후 청렴 캠페인 전개, 정기적인 이행 점검 등 실질적인 후속 조치를 이어가며 청렴이 일상 속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핵심 이행 사항 △부패 근절 및 금품 수수 금지 △재량권 남용 방지 및 공정한 업무처리 △투명한 소통 및 부패 예방 체계 구축 △청렴 문화 확산 및 교육 참여 이날 협약식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사용자 측 대표는 “도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분들과 청렴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ONE TEAM 으로 뭉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을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삼아 도민에게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근로자 측 대표 역시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착은 공직사회 발전의 기본 토대라며 우리 근로자들이 앞장서서 도민에게 신뢰받는 일터가 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공무원 중심으로 운용되던 청렴 제도의 틀을 깨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비공무원 영역까지 포용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매우 크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를 계기로 공직사회 전반의 청렴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촘촘한 부패 예방 체계를 완성해, 도정 전반의 청렴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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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강원디자인진흥원,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디자인진흥원이 디자인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디자인 창업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시장 진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기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검증, 최소기능제품 제작, 창업 실행, 초기 판로 개척 등 창업 전환 단계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지원대상은 디자인 분야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기업이다.예비창업자는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거주하면서 디자인 분야 관련 창업을 하지 않은 자이며 초기 창업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위치한 업력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가 해당된다.선정 규모는 4개사 내외로 선정 기업에는 건당 최대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지원금은 고객조사, 사용성 테스트, 프로토타입 제작, 디자인 개발 등 초기 시장진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또한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 브랜딩,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하고 사업기간 중 MVP 완성도와 시장검증 결과, 후속 사업화 가능성 등을 점검해 창업 초기 단계의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강원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고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초기 창업 특화 지원사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디자인 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로컬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모집 기간은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1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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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황리에 종료
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황리에 종료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16일에 개강해 6월 23일까지 운영한 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에는 총 14개 강좌가 개설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했으며 많은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리 오션 스노클 다이버프로그램은 국제자격 취득 과정으로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표 인기 강좌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컴퓨터와 AI 활용 기초, 스마트폰과 AI 세상등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디지털 역량 향상에도 기여했다.이러한 과정들은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평생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하반기에도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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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1차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 개최… 민·군 상생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1차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 개최… 민·군 상생의 장 마련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방조달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6월 24일 강릉시청에서 2026년 1차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지방조달청이 주관하는 공공조달 파트너십데이와 연계해, 도내 우수제품의 국방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군수품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동해안권 국방상용물자 입점기업 8개 사와 기타 물자 생산 기업 4개사가 참여했으며 동해안군수지원단 소속 급식위원회 참여부대장 및 급양관리관 등 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제품 시식과 품평을 진행했다.이날 품평회에서는 두부류, 김치류, 장류, 수산가공품, 육가공품 등 도내 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우수 식품류와 제품이 전시됐으며 군 관계자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품질, 활용성, 군 급식 적용 가능성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참여기업들은 군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특장점과 활용 방안을 설명했으며 군은 실제 급식 및 군수 운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기업과 군이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종료 후에는 참여기관과 기업이 함께 민·군 상생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군의 수요와 기업의 역량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강구형 강원지방조달청장은 “조달청은 앞으로도 수요기관과 기업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우수한 제품은 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하고 수요기관은 더 좋은 제품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조달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최영택 강원특별자치도 국방경제추진단장은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는 동해안 지역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군에 소개하고 판로를 확대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과 기업이 머리를 맞대고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강원형 국방경제 생태계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26년 1차 국방상용물자 전시 품평회 공공조달시장 판로지원을 위해 ‘강원조달청’에서 추진하는 강원 영동지역 기업 대상 “공공조달파트너십데이”와 연계하는 1차 국방상용물자 전시품평회 개최 임 개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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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안전 지킨 숨은 영웅 한자리에…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 및 안전보안관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 오후 2시 원주소방서 대회의실 및 119안전체험마을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제8회 강원안전대상 시상식과 2026년 안전보안관 교육을 개최했다.강원안전대상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작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격려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안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 총 4개 팀이다.대상은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기여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수상했다.우수상은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16년 만의 무재해를 달성한 반윤호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차장과, 대형 산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진화 활동에 참여한 도계여성의용소방대가 선정됐다.특별상은 민간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복구 지원에 기여한 문영애 동해시 안전보안관 대표가 수상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원주소방서 재난안전체험시설인 119안전체험마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50여명의 안전보안관은 시상식 이후 응급처치, 지진안전, 생활안전, 화재·피난안전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도는 이번 교육이 안전보안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수상자와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사명감과 역량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강원특별자치도도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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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도내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관계자와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의료관련감염병이란?환자가 의료기관에 입원하거나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모든 감염을 의미 의료관련감염병 중 전파 위험, 관리 시급한 다제내성균 7종을 법정감염병 지정 · 전수감시: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 표본감시: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 다제내성녹농균,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 칸디다오리스감염증 이번 워크숍은 최근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응해 감염병 예방·관리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최일선의 민관 협력 기반 감염병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의료관련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주요사업 안내 △의료관련감염병 진단 및 대응 교육 △의료관련감염증 집단발생 실무대응 사례 공유 △원내 감염관리교육 우수사례 발표 △리더십 함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염관리 실무교육과 집단발생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과 관리는 의료기관과 도, 시군 보건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태조사와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과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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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227억 규모 추경안 편성… 민생경제·민생복지에 2,020억 규모 집중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5,227억 규모 추경안 편성… 민생경제·민생복지에 2,020억 규모 집중 투입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522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8조 6696억원 대비 6% 증가한 9조 1923억원으로 늘어났으며 강원도정 역사상 최초로 9조 원을 돌파했다.구 분 2026년 예산 기정예산 증 감 % 합 계 9만1923 8만6696 5227 6.0일반회계 8만2091 7만7428 4663 6.0 특별회계 9832 9268 564 6.1 이번 예산안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복합적인 경제위기에서 도민의 살림살이를 지키기 위한 민생 안정 예산을 최우선으로 담아냈으며 침체된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마중물 재원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도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세입 감소에 따른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2158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결정했다.이 재원은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투입되어 도민들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확실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점 분야별로는 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3대 분야를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과 취약 교통업계의 피해 대응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한 농·어업 분야 지원 대책도 두텁게 반영했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에 화천군이 추가 선정되고 정선군 도비 부담률을 12%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면서 관련 예산이 대폭 증액 됐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농·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을 지원하는 예산도 신규로 반영됐다.고유가 피해 대응 : △버스 운송사업자 손실액 재정지원 34억원, △비료 가격 안정 지원 36억원,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7억원,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10억원, △어업용 면세유 일부 지원 11억원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 2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4억원,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9억원, △AI 소상공인 안심경영 지원 서비스 7억원,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5억원, △재해 소상공인 이자지원 3억원, △수출 물류비 지원 1억원 등 농업분야 지원대책 :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 250억원, △농지이용관리 지원 31억원, △조사료 생산 지원 27억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 11억원, 공동선별비지원 11억원 등 어업분야 지원대책 : △연근해 어선감척 100억원, △수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 17억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억원, △무역항 활성화 사업 7억원, △지방어항 미보상 용지 취득 5억원 등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정부 지원에서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우고 실질적인 도움이 시급한 취약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 저출산 대응, 공공의료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기능 강화 및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예산 등이 반영됐다.맞춤형 복지 지원 : △생계급여 121억원, △노인일자리 74억원, △장기요양보험 급여 66억원, △긴급복지 11억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10억원, △노인맞춤돌봄 9억원, △노인회관 신축 8억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2억원 등 저출산 위기 극복 : △육아기본수당 202억원, △부모급여 63억원, △영유아보육료 41억원, △아동수당 급여 26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1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13억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8억원 등 공공의료 강화 :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 33억원,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15억원, △권역심뇌혈관 질환센터 운영 11억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5억원,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5억원 등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첨단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지역 균형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 확충 및 정비 예산에도 재원을 짜임새 있게 배정했다.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미래 신산업 투자와 도로·하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 기반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첨단산업 육성 :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10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89억원,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지원 69억원,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조성 25억원,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20억원 등 SOC 인프라 확충 : △지방도 유지보수 250억원, △지방도 확포장 213억원, △지방하천 정비 197억원, △도시재생사업 88억원, △지자체 ITS 구축 지원 53억원,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30억원,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23억원, △생활권 보행환경 정비 사업 5억원 등 한편 도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새롭게 구성되는 제12대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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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성과… 수출상담 529만 달러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성과… 수출상담 529만 달러 달성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강원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식품기업 10개 사가도 공동관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과 제품 홍보를 진행했다.참가기업들은 총 99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529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244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와 함께 3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도내 식품기업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성과로 평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해외 바이어 발굴과 후속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도내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알리고 신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기업별 수출 역량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해외 바이어 연계를 강화해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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