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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산읍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실시
진주시 문산읍 자율방재단, 무더위 쉼터 점검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문산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문산읍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작동 상태와 실내 청결 상태를 비롯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쉼터 안내표지 부착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시설 관리자에게 적정 실내온도 유지와 냉방기 정기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박청학 문산읍 자율방재단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특히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민정희 문산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점검에 참여해 주신 지역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 점검을 강화해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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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사봉면 생활개선회, 사봉삼거리에 꽃심기 활동 펼쳐
진주시 사봉면 생활개선회, 사봉삼거리에 꽃심기 활동 펼쳐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 사봉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봉삼거리 회전교차로에서 꽃심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송엽국과 채송화 등을 식재해 회전교차로 주변을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었다.사봉삼거리 회전교차로는 하루에도 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지역의 주요 교통 요충지로 이번 꽃심기 활동을 통해 운전자와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미숙 사봉면 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꽃들이 교차로를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사봉면의 이미지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미화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사봉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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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다문화가정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추진
외국인·다문화가정 대상 맞춤형 환경교육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환경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다문화가정 환경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기존 사회통합프로그램 연계 환경교육과는 별도로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마산·진해·창원 다문화 가족센터와 연계해 진행되며 회차별 30명 이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내용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교육 및 실습, 우유팩·폐건전지 교환사업과 인공지능 자동수거기 등 창원시 자원순환시책 안내,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실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창원시는 7월 14일 마산가족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9월 진해 다문화가족센터, 10월 창원 다문화가족센터에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도 창원시민의 일원으로서 생활 속 환경실천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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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돌봄활동가 돌봄 역량 높였다
사천시, 돌봄활동가 돌봄 역량 높였다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지난 7월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돌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우리동네 홍반장’과 통합돌봄 제공기관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교육은 박동식 사천시장의 격려 인사를 시작으로 통합돌봄의 이해, 대상자 특성에 맞는 소통 및 상담기법, 응급상황 대처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서는 통합돌봄 추진체계와 돌봄활동가의 역할, 위기 징후 발견 및 연계 방법을 비롯해 이용자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뤘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요령을 교육해 돌봄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도 함께 강화했다.사천시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돌봄활동가와 제공기관 종사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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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실시
사천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신규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경상남도에서 도민과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이다.이번 교육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이종찬 모든사람사회적협동조합 대표가 강의를 맡아 ‘모든 사람의 알 권리’라는 주제로 노인 인권과 인권 감수성에 관해 교육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인권은 거창한 구호나 멀리 있는 법적 개념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행정의 자세이다”며 “사천시 공직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인권 감수성을 갖추고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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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실시한다
사천시가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을 실시한다 (사천시 제공)
[KGN25] 지원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자, 장애인 보조견 소유자이며 이들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진료비를 연 최대 20만원 한도내 지원한다고 밝혔다.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는 내장형 칩으로 동물등록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연 25만원 이내로 최대 20만원이 지원된다.진료비 지원 범위는 반려동물 등록비용과 예방접종 등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등이다.단, 미용,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은 지원이 불가하다.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는 소유주가 먼저 동물병원에 진료비 전액을 지불한 이후, 자부담을 제외한 진료비 지원금액을 신청하는 절차로 진행되며 사천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서 청구서 결제 영수증 등을 일괄 제출하면 된다.올해 저소득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은 총 1000만원 사업비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2026년 7월 기준으로 사업비가 약 540만원 정도 소진됐다.박상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이다”고 전하며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에서는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및 각종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반려견을 잃어버렸거나 유기견을 발견한 경우, 또는 입양을 원하는 경우에는 사천시 농축산과 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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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천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은 총 25개 강좌, 490명 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강신청은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7월 24일 오후 6시까지 사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컴퓨터 공개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취미·교양 강좌 22개 과정과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 3개 과정 등 총 25개 강좌로 편성했다.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자기계발과 직무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2026년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사천시 평생학습관 으로 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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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년 관광인재 육성, ‘K-CLIP 2026’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통영서 대미 장식
세계 청년 관광인재 육성, ‘K-CLIP 2026’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통영서 대미 장식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회원국 청년 등을 초청해 진행한 ‘K-CLIP 2026’의 통영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TPO 와 통영시·김해시·남해군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글로벌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18세부터 35세 사이의 TPO 해외 회원도시 청년들과 국내 공유대학 학생 등 40여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지난 9일부터 김해와 남해를 거쳐 12일부터 14일까지 통영에 머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했다.참가자들은 통영 일정 동안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먼저 통영 도착 직후 통영 케이블카에 탑승해 전망대에서 한려수도의 눈부신 전경을 한눈에 담았다.다음날에는 서호전통시장과 강구안, 동피랑 벽화마을 일대를 아우르는 도보투어를 통해 원도심의 활기와 골목골목의 정취를 만끽했다.또한 역사탐방의 일환으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을 방문해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통제영무예단의 역동적인 전통무예 공연을 관람하고 나전칠기 만들기 체험으로 통영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했다.더불어 밤바다를 누비는 야간 해상택시와 빛의 정원 디피랑을 방문해 통영만의 특색 있는 해양·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기며 글로벌 관광도시 통영이 가진 독창적인 문화 매력을 폭넓게 확인했다.일정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 K-CLIP 2026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 식이 열렸다.폐막 식에서는 통영국제음악재단 김은희 홍보마케팅팀장의 지역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강다은 사무총장의 환송사, 참가자들의 그룹별 성과 발표와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되며 글로벌 관광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글로벌 도시들의 미래 세대인 전 세계 청년들에게 통영의 우수한 해양·문화·예술 자원을 널리 알림으로써, 통영 문화·관광의 세계화를 앞당기고 글로벌 도시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글로벌 청년들이 통영에 머물며 경험한 다채로운 문화와 관광자원은 이들의 신선한 시각을 통해 전 세계로 생생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통영 관광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통영시는 앞으로도 TPO 등 국제기구 및 글로벌 도시들과 긴밀히 협력해 통영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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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안심센터, 치유 텃밭으로 전하는 어르신 사랑
통영시 치매안심센터, 치유 텃밭으로 전하는 어르신 사랑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직원들이 함께 가꾸고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통영시 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치매안심센터에 마련된 텃밭에서 치매환자들이 수개월간 직접 채소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껏 가꾼 농작물을 수확해 복지관에 기증했다.또한 감자, 수박, 각종 채소 등 일부 수확물은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나눠 드리고 건강 간식으로 활용했다.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신체활동을 늘리고 우울감을 완화하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다양하고 유익한 농업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치매 치유 텃밭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직접 수확한 작물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치매환자들이 정성껏 키운 농작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유와 나눔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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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숨어있던 자연경관 품은 ‘망일포도로’ 개통
고성군, 숨어있던 자연경관 품은 ‘망일포도로’ 개통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동해면 용정리 일원 농어촌도로 동해202호선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로 이용 여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동해면 용정리 일원에 연장 640m, 폭 7m 규모의 도로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단절되어 있던 구간을 연결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총 2.0km 구간의 도로망이 완전히 구축됐다.해당 구간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농·어업 활동에 있어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구간이 협소하거나 미개설되어 차량 교행 및 통행에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 이용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농·수산물 운반 및 영농기계 이동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시야 확보가 개선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고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의 교통편익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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