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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취약계층 위한 ‘이웃 사랑 반찬 나눔’ 봉사
고성군, 취약계층 위한 ‘이웃 사랑 반찬 나눔’ 봉사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6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고성남산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은주 회장과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격려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성남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제24대 김은주 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지원 대상 가정을 선정해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년간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은주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밑반찬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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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 하나로 이어진 영·호남… 친선교류대회 성공적 마무리
농구공 하나로 이어진 영·호남… 친선교류대회 성공적 마무리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7월 19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2026 영·호남 친선교류대회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고성군농구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영·호남 지역 4개 팀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대회에는 영남권의 고성리딤, 마산프리스켓과 호남권의 광양에어, 순천포비스가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경기 결과 마산프리스켓이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광양에어가 2승 1패로 준우승, 고성리딤이 1승 2패로 3위, 순천포비스가 3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스포츠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며 영·호남 생활체육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이 관내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영·호남 친선교류대회가 지역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교류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교류와 스포츠도시 고성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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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전 수행기관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전 수행기관 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행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관내 수행기관 3개소 모두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9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 222개소를 선정했다.평가 결과 관내 수행기관인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는 1500만원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는 1000만원 △합천시니어클럽은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각각 지급 받게 된다.관내 수행기관 3곳 모두 우수기관에 선정된 가운데, 합천시니어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생계지원형 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여건과 노인들의 역량을 반영한 경로당중식매니저사업, 시니어소방안전지원사업 등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적극 운영한 결과로 평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성과는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행기관과 종사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확대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올해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 사업단 등 42개 사업을 운영하며 2671명의 어르신 에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기찬 노후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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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새마을협의회에서 2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7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오래된 도배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노후 전등 및 싱크대를 수리·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가정 내외의 쓰레기를 치우고 대청소를 실시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주일회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박미옥 부녀회장은 “새로 단장한 집을 보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쏟겠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치기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 마을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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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클린농촌단, ‘합천매화단디학교’ 사업 대상지 찾아 환경 개선 ‘온힘’
청덕면 클린농촌단, ‘합천매화단디학교’ 사업 대상지 찾아 환경 개선 ‘온힘’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은 21일 '합천매화단디학교'사업 대상지인 중적마을과 청덕수변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합천매화단디학교'는 합천군 군화를 뜻하는 '매화'와 '단디를 결합한 어르신 안전 구축 사업 목적의 단체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단원 11명은 중적마을 주민들과 손을 잡고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향후 스스로 폐기물을 적절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계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단원들은 가현리 소재 청덕수변생태공원으로 이동해 장마철 등으로 인해 유입된 공원 내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청정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클린농촌단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환경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청덕면은 향후 '합천매화단디학교'등 다양한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유관 기관·사회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청정 농촌 모델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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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촌진흥청장, 합천군 액비 활용 간담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합천군 액비 활용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0일 합천군과 합천축협을 방문해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 및 자원화를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액비의 생산과 살포 과정에서 나타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농촌진흥청,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합천군, 합천축협, 대한한돈협회 및 경종농가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액비의 생산부터 살포에 이르는 전과정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액비 살포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액비의 품질 관리와 적기 살포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경종농가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품질관리 강화와 시비처방서의 시비량 확대, 액비살포비 예산의 증액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이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액비 생산·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액비 활용에 따른 토양 관리와 작물 생육 효과를 확인하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아울러 농촌진흥청은 액비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이용기술 보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통해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용욱 합천축협장은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액비 유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자원순환 농업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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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가 12월 18일까지 22주간 운영 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운동, 음악, 취미, 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요가 △필라테스 △건강탄탄 근력운동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서예 △바둑 △목공예 △홈패션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연령대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관 프로그램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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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을 대청소 및 제초작업 등 대대적인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풀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틀간 진행된 정비 활동에는 마을 주민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땀방울을 흘렸다.주민들은 마을 진입로 및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와 제초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단장했다.특히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 간에 서로 격려하고 협동하며 작업에 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김옥란 이장은 “바쁜 농번기 이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리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모리마을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명품 마을’ 가꾸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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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풍물 동아리 방문해 찾아가는 소통 실시
대병면, 풍물 동아리 방문해 찾아가는 소통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병면은 20일 풍물 동아리 연습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풍물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방문은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풍물단 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대병면장은 단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풍물단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어려운 상황이 있을 경우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풍물단 관계자는 “면장님의 방문과 격려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대병면은 앞으로도 주민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전통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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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충북청주FC와 리턴매치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 ‘안방 첫 승’ 목표
김해FC2008, 충북청주FC와 리턴매치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 ‘안방 첫 승’ 목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FC2008이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양 팀은 지난 4월 18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맞대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당시 원정길에 올랐던 김해는 78분 청주에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경기 종료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맹공을 퍼부었다.결국 후반 추가시간 베카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이번 리턴매치를 앞둔 김해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김해는 최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우제욱, 곽성욱, 최원철, 홍욱현까지 4명을 전격 영입하며 공수 양면에서 전력을 대폭 보강했으며 그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천안시티FC와의 17라운드 경기 원정 승리에 더해, 지난 주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창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입증했다.신규 영입생들의 합류로 후방 수비진의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고 중원에서의 활발한 움직임과 볼 연결이 최전방 공격진의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이어졌다.그 결과 지난주 창원FC를 상대로 무려 5골을 폭발시키며 대승을 거뒀다.김해 손현준 감독은 “선수 영입과 전력 보강을 통해 팀 전체의 경기력이 크게 올라왔고 승리를 통해 선수단 분위기 역시 매우 좋아졌다”며 “아직 팬들 앞에서 홈 승리를 거두지 못했는데, 이번 경기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시민분들에게 꼭 첫 홈 승리를 선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한편 원정팀 청주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김해를 압박할 전망이다.청주는 지난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안시티FC를 잡고 지난해 7월 이후 364일 만에 안방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이어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도 경주한수원축구단을 4대0으로 대파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상태다.직전 리그 경기와 코리아컵 대승이라는 상승세 공통점을 가진 두 팀이 이번 맞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해와 청주의 K리그2 19라운드 경기는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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