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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도로변 풀베기 추석 전 마무리
2026년 하반기 도로변 풀베기 추석 전 마무리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풀베기 작업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정비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도로 주변 미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정비할 예정이다.아울러 도로변 풀베기 사업의 대상지에 포함되지 않는 마을 입구 등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풀베기와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러한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는 행정기관의 정비만으로는 관리하기 어려운 마을 곳곳까지 쾌적하게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와 마을을 보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풀베기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마을 주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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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에서 희귀 및 특산식물‘처진물봉선’ 자생지 발견
금오산에서 희귀 및 특산식물‘처진물봉선’ 자생지 발견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이자 희귀식물 적색목록 취약종인 ‘처진물봉선’의 자생지를 관내 금오산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처진물봉선은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로 높이 40~60cm까지 자란다.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분포하는 특산식물로 국내에서도 경남과 전남 해안 지역의 암괴류 너덜지대 8곳에서만 작은 무리를 이뤄 자라는 귀한 식물이다.이름은 꽃자루가 줄기에서 아래로 처지는 물봉선이라는 뜻이다.1998년 거제도에서 처음 발견돼 ‘거제물봉선’ 으로 이름 붙었다가, 2010년 꽃자루의 특징을 반영해 ‘처진물봉선’ 으로 바뀌었다.이번 자생 군락은 경남도와 하동군 야생화 동호회 ‘하자함’ 이 현장조사를 하던 중 하동 남부 해안에 자리한 금오산 능선부의 암괴류 너덜지대 주변에서 확인됐다.금오산은 해발 849m로 우리나라 남해안에 접한 산 가운데 가장 높다.화강암이 오랜 기간 풍화와 침식을 거치며 만들어진 암괴류 너덜지대가 잘 발달한 독특한 지형을 갖추고 있다.또 남해안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온대성 식물과 난대성 식물이 함께 자라는 산림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남해 도서 지역과 지리산을 잇는 생태적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요충지다.처진물봉선 외에도 백양꽃, 남해분취, 정영엉겅퀴, 좀비비추, 수리취, 노각나무, 히어리 등 남해 도서와 지리산에 분포하는 다양한 희귀·특산식물이 한데 자라 자원식물의 보고로 꼽힌다.하자함을 운영하는 정재민 박사는 “처진물봉선은 한해살이풀이어서 기후 온난화와 생태계 교란에 매우 취약해 멸절 위험이 높다”며 “귀한 자원식물인 만큼 자생지 보존이 중요하고 하동군의 식물자원 발굴을 위해 금오산 전역에 대한 식물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하동군 환경보호과는 처진물봉선 자생지를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존하기 위해 생태계 교란 방지와 자생지 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홍보·교육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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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6070세대 위한 ‘6070 편스토랑’ 다시 문 연다
하동군, 6070세대 위한 ‘6070 편스토랑’ 다시 문 연다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가족센터는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60~70세 장년층을 위한 ‘6070 편스토랑’ 프로그램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6070 편스토랑’은 요리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법을 배우며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특히 또래 참여자들이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60~70세 장년층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9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동군 평생학습센터 3층 조리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자 모집은 지난 9월 7일 하동군가족센터 아카데미를 통해 시작됐으며 모집 당일 정원 10명이 모두 마감될 만큼 호응을 얻었다.이는 지난해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장년층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교류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준다.하동군가족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요리라는 친숙한 활동을 매개로 서로 교류하고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강향임 하동군가족센터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과 재참여에 대한 요구가 높아 올해도 6070 편스토랑을 이어가게 됐다”며 “요리를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가족센터는 건강가정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생애 주기별, 문제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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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아동·청소년 세대 63개 가구에 ‘이토록 달콤한 고구미’나눔
하동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아동·청소년 세대 63개 가구에 (하동군 제공)
[KGN25] 관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아동·청소년 대상 고구마스틱 세트 전달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63가구를 찾아 '이토록 달콤한 고구미'나눔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이토록 달콤한 고구미'는 세아창원특수강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장애인 고용 안정에 힘쓰는 브라보비버가 생산한 먹거리를 경남 곳곳에 전해 따뜻한 일자리의 가치를 알리고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센터는 앞서 하동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기초생활수급·차상위 가구의 아동·청소년을 발굴했으며 활동 기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고구마스틱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센터 관계자는 “'이토록 친절한 넛츠', '이토록 따뜻한 차'에 이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세아창원특수강과 나눔의 기회를 함께 만들어 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그리고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오늘 받은 온기를 품고 건강하게 자라, 언젠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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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복지관에 25인승 차량 전달
사천시, 장애인복지관에 25인승 차량 전달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16일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25인승 차량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사천시장과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갖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눴다.이번에 전달된 25인승 차량은 기존 차량의 노후화와 차량 부족에 따른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가 구입했다.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천시가 설치하고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로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새롭게 구입한 차량을 통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높아지고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에 대한 참여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장은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복지관을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여가활동 등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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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산업기술고성지사 지사장 이영규 300만원 상당 쌀 10kg 100포 기탁
㈜유원산업기술고성지사 지사장 이영규 300만원 상당 쌀 10kg 100포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양성평등 인형극 공연 관람 - 인형극을 통한 양성평등, 함께 만드는 안전한 세상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양성평등으로 여는 안전한 세상’양성평등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이번 인형극은 고성가족상담소와 연계해 진행했으며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인형극이라는 친숙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입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인형극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입주민 어르신은 “인형극으로 보니 양성평등이라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왔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입주민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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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불편 해소 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가불편 해소 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구만면 이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월 16일 오전,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만면 일원에서 민관협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이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와 엑스포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구만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명절 연휴 기간 늘어나는 왕래 차량과 인파에 대비해 도로변 정비에 힘을 쏟았다.이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명절과 지역 행사를 앞두고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에 힘을 보탰다.구만면사무소는이 같은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활동이 지역 이미지 개선은 물론 주민 간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구만면은 앞으로도 계절별로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종인 구만면 이장협의회장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정비하는 것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전통이 됐다”며 “귀성객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갑주 구만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전체의 환경을 바꾼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자세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주열 구만면장은 “추석 명절과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에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깨끗해진 구만면의 모습이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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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이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민관협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구만면 이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민관협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치매안심마을 텃밭 작물 활용해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 직접 재배한 양파·고추·고구마 줄기로 반찬 만들어 치매어르신 가정에 전달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9월 14일과 15일 치매안심마을인 죽동·신덕·봉림마을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텃밭 작물을 활용해 반찬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치매안심마을 텃밭에서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양파, 고추, 고구마 줄기 등의 농작물을 활용해 장아찌와 김치, 멸치볶음 등 반찬을 만들어 재가 치매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환자 중 반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20명이다.마을별 일정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텃밭 작물을 수확하고 세척·손질한 후 양파와 고추는 장아찌로 고구마 줄기는 김치로 텃밭에서 수확한 고추와 파는 멸치와 함께 볶아 반찬으로 만들었다.완성된 반찬은 위생적으로 소분·포장한 후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한편 반찬의 보관 및 섭취 시, 주의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반찬 제조 과정에서는 조리도구 및 용기 청결 관리, 수확 작물의 세척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마을 주민들이 텃밭에서 정성껏 가꾼 작물이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먹거리로 전달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어르신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과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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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진읍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실시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진읍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농가불편 해소 면사무소에서 진행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회화면은 2026년 9월 16일 오후 2시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농업인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번 교육은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의 교육 이수를 돕고 교육 미이수에 따른 직불금 감액 등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익직불제의 주요 내용과 농업인이 준수해야 할 사항, 의무교육의 중요성 등을 담은 시청각 교육자료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공익직불제 관련 준수사항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어, 대상 농업인들의 교육 이수가 중요하다.정상호 회화면장은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뿐만 아니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 미이수로 인해 직불금이 감액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 농업인께서는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하고 공익직불제 준수사항도 성실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회화면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공익직불제의 취지와 준수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고 제도를 원활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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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거류면, 익명 기부자로부터 추석맞이 쌀 기탁받아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손길… 거류면, 익명 기부자로부터 추석맞이 쌀 기탁받아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 3분기 회의 개최 - 지역 현안 공유 및 기관·사회 단체간 협력체계 강화 고성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9월 16일 오전 11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제49회 소가야문화제 등 군정 및 지역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고성읍의 발전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제11회 고성읍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제4회 남산 꽃무릇 축제 등 각 기관·사회단체의 주요 행사와 협조·홍보사항을 안내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다가오는 고성읍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현안에 대해 기관·사회단체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조석래 고성읍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 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고성읍을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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