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생활 속 안전망’ 넓혔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생활 속 안전망’ 넓혔다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6일 성매매 여성폭력 근절사업의 일환으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의 왕래가 많은 거창전통시장과 관내 미용실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우리지역 안전망’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전통시장을 찾은 상인과 주민들에게 성폭력,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상담기관과 지원 내용을 안내했으며 특히 1인 여성 사업장이 많은 미용실을 직접 방문해 피해자 지원 안내자료를 전달했다.미용실은 지역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공간인 만큼, 주변에서 폭력 피해를 경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 전문기관으로 연결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으로서 의미가 있다.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 상담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안내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피해자가 직접 기관을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성폭력, 가정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협력해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17
-
거창군, SKT와 손잡고 어르신 대상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 성황리 개최
거창군, SKT와 손잡고 어르신 대상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군 삶의 쉼터 복지관에서 휴대폰 이용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K텔레콤과 함께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SK텔레콤의 전문 강사와 스마트폰 통신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신 보이스피싱 및 금융범죄 예방 교육 △스마트폰 기기 점검 및 활용법 지도 △맞춤형 통신 서비스 상담 등이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복잡했던 보이스피싱 대응 방법을 알기 쉽게 배웠고 평소 불편했던 스마트폰 점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이번 사업은 신성범 국회의원이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해 SK텔레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자체 협력형 맞춤 모델로 연계·발전시키면서 성사됐으며 지난 3일에 이은 두 번째로 개최된 행사다.이금선 거창군 삶의 쉼터 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직접 서비스에 참여한 SK텔레콤 김형철 부장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참여와 만족도를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의 금융 범죄를 예방하고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해 지난 11일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4개 지자체와 SK텔레콤은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6-09-17
-
함양군, 응급상황 골든타임 지킨다…자동심장충격기 12대 추가 설치
함양군, 응급상황 골든타임 지킨다…자동심장충격기 12대 추가 설치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관내 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 등 12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설치는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군민의 이용이 잦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장소를 중심으로 장비를 보급했다.설치 장소는 마천·휴천·유림·수동·지곡·서하·서상·백전·병곡면 등 9개 면사무소와 농어촌버스터미널 대합실, 함양읍·수동면 공공하수처리장 등 총 12개소다.이번 추가 설치로 함양군 내 자동심장충격기는 총 123대로 늘어났으며 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치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확대와 함께 군민들이 위급상황에서 장비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건행정과 최은우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17
-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 한우고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한우고기 120kg 나눔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 한우고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한우고기 120kg 나눔 (거창군 제공)
[KGN25]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는 17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앞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한우고기 12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한우고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한우농가의 따뜻한 나눔을 지역사회에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한우협회 임원진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관계 공무원들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업의 역할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한우고기 나눔을 전달받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은 “매년 한우협회의 정성이 담긴 나눔이 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되고 있다”며 “한가위를 앞두고 풍성한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이남권 전국한우협회 거창군지부장은 “한우농가의 정성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거창한우 애우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17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창원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각 부서 과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동참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간부공무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생활용품을 마련해 전달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솔선수범하는 나눔 문화를 보여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시설 이용자들과 온정을 나누는 한편 송호도 관장을 비롯한 복지관 종사자들과 면담을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문화관광체육국은 평소에도 ‘문화가 있는 삶’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병원, 사회복지시설, 문화 소외 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왔다.이번 방문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김영철 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간부공무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위문품이 시설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문화 공연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
양산시, 양산도시철도 운임 최종 결정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양산도시철도의 운임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양산도시철도 운임은 부산과 밀접한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 여건과 부산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의 직결환승 등을 고려해 부산도시철도 운임체계를 기본으로 마련됐다.이후 경상남도 도시철도운임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운임 범위 내에서 양산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운임안을 확정했으며 경상남도 운임 신고수리가 완료됨에 따라 최종 결정됐다.확정된 운임은 부산도시철도와 같은 10km 초과 2구간제로 운영된다.교통카드 기준 1구간 운임은 일반 1600원, 청소년 1050원, 어린이는 무료다.2구간 운임은 일반 18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는 2구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현장에서 종이승차권을 발권받아 철도를 이용할 경우 일반과 청소년은 교통카드 운임보다 100원이 추가되며 어린이인 경우 1구간 700원, 2구간 800원이다.이와 함께 경로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우대 대상자는 관련 기준에 따라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양산시는 이번 운임 결정이 도시철도 운영 여건과 시민 이용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와 심의를 거쳐 확정된 만큼 시민들이 운임체계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도시철도 운임은 부산도시철도와의 환승 연계와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해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며 “현재 양산도시철도는 영업시운전 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하북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쌀 기탁
하북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쌀 기탁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하북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하북면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38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 및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북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태귀영 하북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
원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쌀 나누기
원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쌀 나누기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66포를 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22개 마을의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보호 원동면장은 “매년 따듯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 추석맞이 어르신 이미용 봉사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 추석맞이 어르신 이미용 봉사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지난 어버이날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봉사는,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비비뷰티살롱 미용실’과 봉사자들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은 머리 손질을 받는 동안 서로 일상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나민성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거울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작은 손길이 어르신들께 기쁨으로 전해지는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일상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명희 중앙동장은 “지역의 미용실과 봉사자들이 정성을 보태주신 덕분에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기분 좋은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이웃까지 세심하게 살펴 소외 없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
양산시, 추석 맞아 공원묘원서 생화 1,100다발 나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원묘원 내 조화 사용을 줄이고 생화 사용을 장려하는 ‘생화 무료 나눔 행사’를 오는 24일부터석계공원묘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추진하는 것으로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고 시민들이 생화를 활용하는 친환경 추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플라스틱 조화는 장기간 방치될 경우 풍화·파손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수거·처리 과정에서도 폐기물이 발생해 환경 부담을 가중시킨다.경상남도 내 공원묘지에서 연간 약 120톤의 플라스틱 조화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이번 행사에서 나눠주는 생화는 경상남도와 ‘공원묘원 조화 사용 근절 협약’을 체결한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에서 제공한다.양산시와석계공원묘원은 24일 오전 9시부터 생화 소진 시까지 성묘객을 대상으로 총 1100다발의 생화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양산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 홈페이지와 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행사와 친환경 추모 문화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는 것은 추모의 마음을 지키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라며 “추석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화와 함께하는 친환경 추모 문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는 앞으로도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고 시민들이 자연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친환경 추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