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창원특례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액 408억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상반기 동안 211억원을 정리했으며 하반기에는 209억원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 문자, 우편, 모바일 전자고지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체납안내 및 납부 홍보 △ 부동산, 예금, 급여 등 압류 및 추심, 공매 △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및 공매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예금·주식·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법원공탁금, 태양광발전전력 매출채권 등 신규채권에 대한 체납처분도 진행한다.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시·구 합동 징수기동반이 현장을 방문, 생활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납부 독려를 이어가며 이와 함께 신용정보등록,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등의 강도 높은 제재 방안도 추진한다.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안내, 체납처분유예 등을 통해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등 체납자별 탄력적인 징수활동을 병행한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하시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해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징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해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시 재정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
-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지역주민 숙박시설 이용기회 확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지역주민 숙박시설 이용기회 확대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주민의 숙박시설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주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이번 제도는 숙박시설 예약 경쟁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예약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예약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거창군인 주민으로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예약할 수 있다.예약 개시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 가능한 객실을 최대 2박 3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대상 객실은 산림휴양관 203호, 201호, 101호와 숲속의집 101동, 107동 총 5개 객실이다.예약자는 예약 다음 날 오후 11시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 결제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예약은 자동 취소된다.우선예약 기간 예약되지 않은 객실은 일반예약으로 전환돼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첫 우선예약은 오는 8월 1일 오전 9시부터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객실을 예약할 수 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지역주민 우선예약제가 지역주민의 힐링랜드 이용 기회를 넓히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밀양시, ‘얼음골 신비테마관’서 기관·단체장과 현장 소통
밀양시, ‘얼음골 신비테마관’서 기관·단체장과 현장 소통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 산내면 소재 ‘얼음골 신비테마관’에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22명과 함께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밀양시는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격월로 기관·단체장 회의를 열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는 신규 조성 시설을 기관·단체장에게 우선 공개해, 각 분야에서 자발적인 홍보와 활용을 유도하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그동안 선비문화체험관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현장 회의를 개최하며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왔다.이날 참석자들은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체험·문화 공간으로 조성 중인 ‘얼음골 신비테마관’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한편 ‘얼음골 신비테마관’은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주요 시설로는 1층 로비 및 농산물판매장, 2층 얼음골전시관, 3층 미디어아트관, 4층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며 2026년 8월 개관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는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밀양을 더 빛나게, 시민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3
-
차석호 함안군수 취임 후 첫 고향사랑기부식 개최
차석호 함안군수 취임 후 첫 고향사랑기부식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3일 군수실에서 차석호 함안군수 취임 이후 첫 고향사랑기부식을 개최하고 엔에이치농협 창원시지부와 함안군지부가 상호교차 기부로 함안군에 총 201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엔에이치농협 창원시지부와 함안군지부가 지역 간 상생과 고향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농축협 임직원뿐만 아니라 농협에 근무하는 함안 출신 향우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엔에이치농협 창원 농축협 임직원 일동이 1000만원, 함안군 농축협 임직원과 엔에이치농협 함안군지부 임직원이 850만원, 농협에 근무하는 함안 출신 향우들이 160만원을 기부해 총 2010만원 이 조성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엔에이치농협 창원시지부와 함안군지부가 함께 추진한 상호교차 기부 사업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인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기관 간 협력으로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취임 이후 첫 고향사랑기부식에 지역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엔에이치농협 창원시지부와 함안군지부,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교차 기부는 지역과 지역을 잇는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이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사업에 투명하고 내실 있게 활용하겠다”며 “앞으로도 기관 및 단체와 출향인 등이 함께하는 기부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활용하고 있으며 기관 및 단체 간 상호교차 기부와 출향인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7-23
-
함안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직원 교육 실시
함안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직원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서는 △공공언어의 개념과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명확한 보도자료 작성법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강의를 맡은 강민정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책임연구원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문서와 보도자료 작성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개선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이번 교육은 어려운 행정용어 사용을 줄이고 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해 군민이 이해하기 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명확한 보도자료 작성으로 군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올바른 공공언어를 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군민에게 이해하기 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함안군 가야읍지역자율방재단, 응급안전 실습 교육 진행
함안군 가야읍지역자율방재단, 응급안전 실습 교육 진행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2일 가야읍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응급안전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각종 재난 현장에서 생길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해 지역자율방재단원이 초기 대응자로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안전 확인 및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실시 방법 △부상자 응급처치 △환자 상태별 안전한 이송 방법 등이다.특히 방재단원들은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심폐소생술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고 부상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환자 이송 훈련에 참여하며 실제 응급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익혔다.가야읍지역자율방재단 최재식 단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력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방재단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가야읍지역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재난 예방 활동과 취약지역 예찰, 주민 안전 홍보뿐만 아니라 응급처치와 재난 대응 실습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3
-
함안문화원, 임직원 문화답사 실시
함안문화원, 임직원 문화답사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2일 함안문화원이 임직원의 문화적 소양을 기르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직원 문화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답사에서 임직원들은 사천시에 있는 다솔사와 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또한 우수 문화시설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문화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문화답사는 임직원 간에 소통하고 화합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문화원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다.김동균 함안문화원장은 “이번 답사로 임직원들이 다양한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견문을 넓히고 문화원 발전을 위한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군민에게 더 나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2027년 5월 14일 개막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2027년 5월 14일 개막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2027년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일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서북부경남 4개 군에서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2027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치러질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2만여명이 함께하는 경상남도 최대 규모의 체육 축제로 스포츠를 통해 도민 화합과 우정은 물론 공동 개최지인 서북부경남 4개 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동 개최지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은 대회 기간 각종 경기 운영과 개폐회식, 문화 행사,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함께하는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서북부경남 4개 군이 함께 만드는 첫 도민체전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도민 모두가 화합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와 안전, 교통, 숙박 등 모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함양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체육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동 개최 4개 군은 개최 일자가 확정됨에 따라 경기장 시설 정비와 도시환경 개선, 교통·주차 대책, 숙박 및 음식업소 관리, 자원봉사 운영, 안전관리 등 분야별 준비에 속도를 내며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3
-
거창군, 수승대 인근 소나무재선충병 드론항공 방제 실시
거창군, 수승대 인근 소나무재선충병 드론항공 방제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달 29일 척수대 인근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수승대 일원의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7월 중 총 2회에 걸쳐 드론을 활용한 매개충 긴급 항공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밀도를 낮춰 재선충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척수대와 인근 확산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총 71.65ha에 대해 진행됐다.군은 방제에 앞서 주민과 인근 임가를 대상으로 방제 일정과 주의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양봉농가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또한 마을방송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방제 일정을 적극 홍보해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드론 방제는 산림 지형에 대한 접근성이 높고 정밀한 약제 살포가 가능해 방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작업자의 안전 확보에도 매우 효과적인 방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난 6월 척수대 인근 재선충병 발생 이후 7월 중 두 차례 정밀 드론 방제를 실시해 매개충의 추가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수승대 일대의 귀중한 소나무 숲을 지켜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
거창군, ‘안전한 우리동네 한바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실시
거창군, ‘안전한 우리동네 한바퀴’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2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안심귀갓길 및 생활안전 취약지역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안전한 우리동네 한바퀴’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친화도시의 핵심 가치인 안전하고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거창군자율방범연합대, 거창경찰서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거창읍 여성안심귀갓길과 생활안전 취약지역을 함께 걸으며 △가로등 및 보안등 밝기 △안내표지판 및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범죄 취약요소 등을 성인지적 관점에서 점검하고 여성안심귀갓길에 설치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의 작동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또한 현장에서 발굴된 개선사항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향후 여성안전협의체 운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만순 군민참여단장은 “지역의 안전은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군민이 함께 관심을 갖고 살펴야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참여단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원상화 거창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이번 합동 모니터링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라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참여단과 거창경찰서 거창군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거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