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우주항공·국방 신기술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GN25] 지난 30일 한국전자파학회와 경상국립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우주항공·국방 신기술 워크숍’ 이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우주항공 및 국방 분야의 기술 혁신에 대응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5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핵심 기술인 ‘전자파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첫날인 30일에는 우주국방 특별 세션, 우주·위성 전략 기술, 국방 전자파·RF기술, 항공 전자파 핵심기술 등의 세션을 통해 산·학·연·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사천시는 한국전자파학회, 경상국립대학교,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우주항공산업 발전과 학술교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산·학·연·관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워크숍 둘째 날인 31일에는 참가자들이 한국항공우주산업(주) 고정익 및 회전익 비행센터를 방문하는 ‘테크니컬 투어’ 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는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과 위성개발혁신센터 및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구축 등 위성클러스트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이번 워크숍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0
-
밀양시,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개최
밀양시,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연극 축제인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를 오는 8월 4일부터 16일까지 13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연극제는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며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연극팀이 열정과 창의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개막식은 8월 4일 오후 3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다.8월 5일부터 15일까지는 본선 경연 프로그램인 ‘꿈 붐’을 비롯해 참여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및 이음캠프가 진행된다.이어 8월 16일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폐막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한편 밀양시와 (사)한국연극협회는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의 안정적인 개최와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를 밀양에서 연속 개최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또래들과의 교류, 창작 과정에서의 배움, 무대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축제”며 “이번 연극제가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연극제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사전 예매는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2026-07-30
-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이끌 예술감독 공개모집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이끌 예술감독 공개모집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4일부터 11일까지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사업을 이끌어갈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단이 주관하며 밀양시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밀양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뮤지컬 장르에 특화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된다.선발된 예술감독은 사업 전반의 운영 방향을 수립하고 밀양형 아동·청소년 뮤지컬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프로그램 타당성 검증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민 간담회 개최, 타 지역 꿈의 예술단 선진지 견학 등을 추진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연극 또는 뮤지컬 연출 경험을 다수 보유한 전문가로 관련 분야의 실무 역량과 문화예술교육 기획 능력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원서 접수는 8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제출 서류를 갖춰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1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예술감독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한다.사업 운영 결과 예비거점기관이 신규 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재단 근무평정 결과에 따라 연속 채용도 가능하다.재단 관계자는 “밀양의 아동·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넓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할 역량 있는 예술감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30
-
밀양시, 폭염 속 취약계층 안전확인 체계 강화… 인명피해 예방 총력
밀양시, 폭염 속 취약계층 안전확인 체계 강화… 인명피해 예방 총력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응 안전확인 체계를 한층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폭염에 취약한 고독사 위험군과 쪽방촌 거주자,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폭염 단계별 안부 확인과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 안부 확인 및 점검 횟수를 확대하는 등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독사 위험군 183명에 대해서는 위험도별 안부 확인 주기를 대폭 늘려 밀착 관리를 실시 중이다.위험도에 따라 평상시 분기 1회에서 주 1회 실시하던 안부 확인을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월 1회에서 최대 일 3회까지 확대해 운영한다.이 중 고위험군 12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모니터링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으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와 무더위쉼터 이용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쪽방촌 거주자 10명에 대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노숙인 밀집 지역 예찰 활동도 매일 1회 이상 지속 실시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아울러 야외에서 일하는 자활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장 현장 점검도 대폭 강화했다.폭염 경보 시 하루 2회, 중대경보 시 하루 3회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특히 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긴급 작업을 제외한 야외 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폭염 피해 예방은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안전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밀양시 삼랑진읍, 송진초 학생 대상 행정복지센터 견학 운영
밀양시 삼랑진읍, 송진초 학생 대상 행정복지센터 견학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은 30일 송진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둘러보고 행정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읍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행정복지센터의 주요 업무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소개받고 실제 민원 신청서를 직접 작성해 보며 행정절차를 체험했다.이어 삼랑진읍의 역사와 문화,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도 가졌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학생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행정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이라는 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
하남스포츠센터 수영장, 차량 전복 사고 복구 완료…8월 1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하남스포츠센터 수영장, 차량 전복 사고 복구 완료…8월 1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로 운영을 중단했던 하남스포츠센터 수영장의 복구를 완료하고 시설 안전 점검과 수질검사를 모두 마쳐 오는 8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약 75일간 시설물 복구와 수질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전문 기관 수질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고 최종 안전 점검도 완료해 정상 운영에 필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하남스포츠센터 수영장은 오는 8월 1일 오전 8시부터 운영을 재개하며 초기에는 자유 수영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 일정은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공단 관계자는 “사고 이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복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밀양시 산외면, 폭염 대비 예찰 활동 총력
밀양시 산외면, 폭염 대비 예찰 활동 총력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외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산외면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무더위쉼터와 농가, 저수지 등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차량 가두방송과 마을방송을 통해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이어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또한 농가를 방문해 얼음물을 전달하며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휴식을 당부하는 등 폭염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 내 저수지 8곳의 저수율을 점검하며 가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곽축녀 대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예찰활동을 실시했다”며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겠다”고 말했다.주현정 산외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폭염과 가뭄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30
-
밀양시, ‘배달의 광장’ 운영… 축제장에서 주문하면 40% 페이백
밀양시, ‘배달의 광장’ 운영… 축제장에서 주문하면 40% 페이백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삼문동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밀양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와 함께하는 ‘배달의 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배달의 광장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다주기 위해 기획된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다.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방문객을 위한 3개의 특별 이벤트로 구성된다.먼저 축제장에서 땡겨요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음식과 결제 영수증을 현장의 페이백 부스에 제시하면, 구매 금액의 4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땡겨요 앱 신규 가입자에게는 할인 쿠폰 3천 원권 1매를 현장에서 지급하고 5천 원권 2매를 앱으로 지급한다.아울러 신규 가입자와 SNS 인증 참여자, 매 50번째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50만원 상당의 밀양맛집 식사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땡겨요는 높은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밀양시가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밀양형 공공배달앱이다.낮은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월 고정료·입점 수수료가 없는 3무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는 착한 배달앱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배달의 광장은 축제가 단순한 소비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어 소상공인과 방문객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리며 밀양의 맛과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특화 물축제다.수퍼 배드민턴, 수퍼 피구대회, 물총 서바이벌, 수퍼 콘서트 등 1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경남의 대표 여름 축제다.
2026-07-30
-
산청군,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대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명현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보고회에서는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한 신규사업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계획 점검과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은 726개로 2027년 소요액 기준 3735억원 규모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남부권 다목적 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산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신등-신안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공공한약재 GMP 건립사업 △스마트 APC 지원사업 △구형왕릉 산책로 및 경관 조성사업 △지리산 산중 수족관 설치사업 등이 포함됐다.산청군은 중앙부처 및 도 정책과 연계되고 우리군 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찾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세일즈 행정’을 적극 추진해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유명현 산청군수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든 부서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 협력하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30
-
‘2026 사천 북 페스티벌’ 푸드트럭 운영
‘2026 사천 북 페스티벌’ 푸드트럭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2026 사천 북 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쾌적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푸드트럭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8대 내외이며 영업신고권을 소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업체에게는 행사장 내 약 12㎡ 규모의 운영 공간이 제공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로 차량 구조변경 승인 등 영업신고 요건을 갖추고 직접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푸드트럭 운영자이다.공고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는 8월 6일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서류심사 등을 거쳐 최종 운영자는 8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탈락자에게는 통보하지 않는다.심사는 제출서류 적합 여부를 비롯해 행사 특성에 맞는 메뉴 구성, 품질, 가격,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메뉴의 다양성을 고려해 최종 운영자를 선정한다.또한,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또는 대표자 거주지가 사천시이거나 청년 창업자, 사회적 배려 대상 등에 대해서는 우대사항이 적용된다.선정된 운영자는 ‘2026 사천 북 페스티벌’ 이 열리는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게 되며 신청서에 기재한 메뉴만 판매할 수 있다.단, 영업시간은 행사장 사항에 따라 조정·변경될 수 있다.또한,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과 위생관리,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카드 결제 시스템 운영 등 행사 운영 기준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시는 다양한 메뉴를 갖춘 우수 푸드트럭을 선발해 안전하고 공정한 먹거리 환경 조성으로 북 페스티벌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북 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더욱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자를 선정하겠다”며 “역량 있는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