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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20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국제농업연수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이 국내 선진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지역 농업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단은 혁신밸리의 조성 현황과 주요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빅데이터센터와 임대형 스마트팜을 견학하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환경제어와 작물 생육관리 등 첨단 스마트농업 시스템을 살펴보았다.이번 견학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의 국제농업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반 시설과 운영 경험을 해외에 소개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간 협력을 통한 국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단에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우수한 스마트농업 기술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상주시의 스마트농업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스마트농업 분야의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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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개막
‘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개막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느려도 괜찮아, 달콤한 인생이니까’를 주제로 ‘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은 슬로시티 철학을 공유하고 여유로운 삶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다.사람과 사람이 어울리고 문화와 음식을 나누며 국제 슬로시티 상주의 맛과 멋을 즐기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는 슬로체험, 슬로공연, 슬로푸드, 슬로마켓을 중심으로 상주의 전통과 일상 속 여유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슬로체험으로는 누에고치 실뽑기와 명주길쌈, 옹기 빚기 등 지역의 전통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대형 캔버스 미술체험과 캘리그라피, 목공예, 병뚜껑 업사이클링 팔찌 만들기 등 예술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슬로공연에는 궁중 한복과 함창명주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는 ‘명주골 런웨이’, 옹기장인과 창작무용수가 함께 선보이는 융복합 퍼포먼스,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등을 선보인다.지역 시니어 모델과 다문화가정, 젊은 세대가 함께하는 패션쇼와 청소년 라이프 페스티벌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슬로푸드에는 뽕잎밥, 사찰음식, 상주밀 발효빵, 토종호박 수프 등 건강한 식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또한 상주쌀 ‘미소진품’밥맛 평가회와 홍보코너를 마련해 상주쌀의 맛과 가치를 알린다.슬로마켓에서는 농부와 장인의 농특산물·수공예품, 지역 청년들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 상품을 선보이며 물품 교환과 나눔이 함께하는 장터도 운영한다.한편 경상북도잠사곤충사업장의 ‘눈누난나 곤충페스타’ 와 한국한복진흥원의 ‘경북 한복문화주간’ 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려 이번 축제와 연계된다.주민과 관계 기관이 함께 준비한 세 행사를 통해 슬로라이프와 곤충, 한복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정대희 상주슬로시티주민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주다움을 지키고 자연의 시간에 순응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는 슬로시티 상주의 모습을 공유하고 싶다”며 “축제장에 꼭 방문하셔서 상주에서의 달콤한 인생, 슬로라이프를 즐기고 멋진 추억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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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감 수확·공판 현장 찾아 농가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생감 수확·공판 현장 찾아 농가 애로사항 청취 (상주시 제공)
[KGN25] 안재민 상주시장은 20일 생감 수확 및 공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판장 운영 상황과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품질 원료감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인 상주곶감은 지역의 전통과 오랜 생산 기술이 담긴 대표적인 특산물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확 첫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활한 유통체계 구축이 중요하다.안재민 시장은 “생감 수확과 공판에 힘쓰고 있는 농가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주곶감의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는 앞으로도 농가 및 공판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해 상주곶감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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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일제정리기간 동안 보다 체계적인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납세 태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강도 높은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 강제견인,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압류 및 추심 등의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납부 의지가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생활 여건을 고려해 체납처분을 유예하면서 분할납부를 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상주시 세정과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재원이다. 형평성 차원에서 체납자들에게 엄정한 행정제재를 실시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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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팜 온실신축 지원사업’ 공모사업 2개소 최종선정
상주시, ‘스마트팜 온실신축 지원사업’ 공모사업 2개소 최종선정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2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46억 53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자동·원격 환경제어가 가능한 ICT 기술을 도입해서 시설원예 농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최첨단 온실신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최종 선정된 사업 대상자는 총 2개소로 토마토 재배 온실 5850㎡과 오이 재배 온실 9139㎡규모이다.총 조성면적은 약 1.5ha에 달한다.해당 스마트팜 온실은 ICT복합환경제어 시스템, 자동화 환경·생육 관리시설, 에너지절감 및 냉난방 설비 등을 구축해 연중 균일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상주시 시설원예 농가의 대외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미래 첨단 농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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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허씨비단직물”명주 스카프 기탁
함창읍“허씨비단직물”명주 스카프 기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0월 21일 함창명주 허씨비단직물에서 직접 만든 명주 스카프 30개를 기탁했다.허씨비단직물은 함창읍“복지의 달인”40호점으로 함창 지역의 전통 명주 직조 기술을 이어가며 명주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는 업체로 이번 기탁은 지역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이번에 기탁되는 명주 스카프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전통 명주의 아름다움과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는“지역의 전통을 담은 명주 스카프가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인 함창 명주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까지 더해주신 허씨비단직물 허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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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맛보고 우리 쌀도 챙기고
향토음식 맛보고 우리 쌀도 챙기고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 품종인 ‘미소진품 쌀’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주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미소진품 쌀과 뽕잎을 활용한 밀키트 형태의 체험꾸러미를 제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뽕잎밥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고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로 이어지도록 마련됐다.캠페인은 10월 24일부터 10월25일까지 진행되는 상주슬로라이프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행사 장소는 축제장 내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판매부스이며 3만원 이상 주문 시 ‘미소진품 쌀 500g과 건뽕잎 40g 체험꾸러미’를 매일 60개씩 총 12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우리 쌀을 증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쌀을 주재료로 지역 농산물을 함께 활용하는 체험형 홍보를 통해 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미소진품 쌀이 들어간 뽕잎밥을 맛보고 가정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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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로 물든 골목길, 나눔으로 물드는 동문동
벽화로 물든 골목길, 나눔으로 물드는 동문동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10월 21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및 동천수와 협력해 도남동 일대 골목길 담장 100m 구간에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했다.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직원 20명과 동천수 직원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낡고 칙칙했던 골목길 담장을 아름답게 단장해 주민들에게 밝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마을 경관 개선과 지역 분위기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SJ레미콘은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천수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J레미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하고 활기찬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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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음식 나눔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음식 나눔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부확인 및 계절음식 나눔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료품 전달을 넘어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문영도 민간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다가올 겨울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최한영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성면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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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운영
내서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10월 21일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경상북도·상주시는 ‘복지사각지대 제로 추진계획’에 의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로 지정했다.이에 내서면에서는 캠페인을 실시했고 관내 주거밀집지역, 음식점, 금융기관 등을 방문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방법 등에 대해 홍보하고 특히 ‘국민참여형 복지위기 알림 앱’ 가입을 독려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홍보했다.또한 사회적 고립과 그로 인한 고독사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어 고독사 예방과 관련해‘경상북도 마음안심서비스 앱’설치를 안내하고‘상주시 희망톡’친구 추가 및 사용안내도 함께 홍보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고 우리의 작은 관심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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