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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친환경농업인 한자리에…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 방안 공유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는 6일 포항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2026 포항시 친환경농업인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찬회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지역 친환경농업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연찬회는 지역 친환경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친환경농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유공자 표창, 농업인 간 정보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이어 이상범 동해면장이 ‘한국농업의 현황과 농산물 개방화 및 발전’을, 김정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항울릉사무소 팀장이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관리 요령’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김상대 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 회장은 “이번 연찬회가 친환경농업인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교육과 정보교류, 정책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환경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친환경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현재 친환경 인증 농가 650호, 인증 면적 647ha로 경북도내 인증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농업인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육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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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이차전지 인재 키운다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막
포항시, 미래 이차전지 인재 키운다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막 (포항시 제공)
[KGN25]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갖춘 포항시가 6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동아일보, 채널A와 함께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회식을 열고 미래 배터리 인재 양성에 나섰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는 전국 청소년들에게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미래 진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이다.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배터리 기초 개념 강의 △이차전지 원리와 소재에 대한 전문가 강연 △포항가속기연구소 현장 견학 △충·방전 원리를 이해하는 로봇 키트 실습 등 이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본행사에 앞서 사전 온라인 아카데미를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 동향과 AI 융합 기술 등 최신 이슈를 미리 학습한 뒤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해도를 높였다.본행사에서는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안될과학’항성이 ‘AI 시대, 배터리가 세상을 지배한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홍지현 교수가 ‘전기자동차와 스마트폰 속 숨은 힘’을 주제로 배터리의 산업적 가치와 기술 원리를 소개한다.참가자들은 차세대 전극 소재와 배터리 기초 원리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듣고 포항가속기연구소를 찾아 차세대 고체전해질 연구 현장을 견학한다.또한 배터리 충·방전 원리를 접목한 DIY 교구 제작 실습에도 참여하며 이론과 현장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시는 현재 포스텍, 포항가속기연구소, RIST,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실증 인프라와 4개 대학, 마이스터고·특성화고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추고 있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고급 연구진부터 현장 실무진까지 연결되는 ‘산업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미래 첨단산업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청소년기부터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포항의 첨단 인프라를 경험하고 배터리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가 6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동아일보, 채널A와 함께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회식을 열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6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과 장 고준달 팀 장 김정임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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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 속에 주민들의 욕구·자원 등 복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단위의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앞서 영덕군은 올해 3월부터 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반을 운영하고 지역사회보장 조사 분석과 지역 자원 조사, 주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집단 심층 면접,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관계부서 협의 등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영덕군의회 신정희, 나현주, 김미애, 김미옥 의원과 김도현 주민복지과장, 이희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 민관협력 TF 팀,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핵심과제와 추진사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진행했다.영덕군은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보장 분야별 세부 사업을 보완하게 된다.특히 복지·보건·교육·문화·주거·고용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든든한 복지 영덕’ 이라는 군정 방향에 맞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에 8월 중 최종 보고회와 주민 공고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9월 중 대표협의체 심의와 의회 보고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김도현 주민복지과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 동안 지역복지의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 경험과 지혜를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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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 개최
영양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8월 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관내 고추 재배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역 고추 재배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고추 농사를 다각도로 진단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책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고추 재배 농가들이 육묘·정식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예년보다 이른 고온으로 병해충의 발생 시기와 양상이 변화함에 따라 기후 위기에 대응할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다.이에 따라 이번 평가회에서는 기후위기 상황에 적합한 병해충 방제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당면한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한편 품종별 전시포장에서 진행된 현장 교육을 통해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내병성 품종을 직접 비교·탐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평가회가 당면한 영농 현장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 고추산업 명품화를 위한 연구·지도인력 간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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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뭄 피해 현장 점검 및 농업용수 확보 총력
영천시, 가뭄 피해 현장 점검 및 농업용수 확보 총력 (영천시 제공)
[KGN25] 김병삼 영천시장은 8월 5일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오미동 삼귀지와 청통면 우천리 토봉지, 북안면 대평지를 차례로 방문해 저수지 저수 현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저수량이 감소하면서 하류 몽리구역의 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현장에서 저수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업용수 공급 대책과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영천시는 저수지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양수장비 지원과 용수원 확보 등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추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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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최종 선정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유도한다.환급액은 개인 최대 10만원이며 2인 이상 단체의 경우 최대 2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영천 내 관광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영천시는 2026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반값 여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자는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 계획을 사전 신청한 뒤 실제 여행을 마치고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 지출 내역과 지역 내 관광지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제출해 정산을 신청하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환급된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은 영천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를 늘리는 한편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과 더불어 렛츠런파크 개장은 영천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광 수요를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비와 체류형 관광으로 확실히 연결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많은 관광객이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별빛·와인·한우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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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영천시,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8월 5일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휴게음식점 영업자의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총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식품위생법 주요 내용 및 식중독 예방 △노동관계법 해설 △휴게음식점 위생관리 및 영업장 관리 등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석한 영업자들은 “식품위생관리뿐 아니라 노무관리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실제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휴게음식점의 위생 수준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영업자들이 변화하는 법령과 위생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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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8월 시-소방서-경찰서 정례회의 개최
영천시, 8월 시-소방서-경찰서 정례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8월 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8월 시-소방서-경찰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대책을 점검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소방서-경찰서 정례회의는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격월 개최되는 회의로 이날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영천시 안전·보건·농축산 분야 관계부서와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관계자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 폭염특보에 따른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운영, 사업장 폭염 예방조치,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건강취약계층 관리 방안 등을 공유했다.또한 농업·축산 분야 폭염 피해 예방대책과 축사 환기·냉방시설 지원 등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영천소방서는 폭염특보 발효 시 급수지원과 온열질환 구급활동 강화, 풍수해 대비 공조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참석 기관들은 폭염을 비롯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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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전해온 따뜻한 고향사랑 최씨 6남매, 성주읍에 고향사랑기부금 70만원 기탁
타지에서 전해온 따뜻한 고향사랑.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성주읍행정복지센터는 성주읍이 고향인 최씨 6남매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70만원을 성주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타지에 거주하면서도 항상 고향 성주의 발전을 염원해 온 출향인들의 깊은 애향심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기부자 최임경씨는 “몸은 비록 타지에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 성주와 함께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상훈 성주읍장은“멀리서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소중한 기금은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성주군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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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폭염·가뭄 비상에 주민 안전 사수 총력전
성주읍, 폭염·가뭄 비상에 주민 안전 사수 총력전 (성주군 제공)
[KGN25] 특히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유선 연락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는 밀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폭염 예방 키트 등을 직접 전달해 체감도 높은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와 함께 농작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력을 농업 현장으로 집중시켰다.이상훈 성주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주요 저수지를 직접 찾아 저수율과 수리시설 가동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타들어가는 가뭄과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주민 안전을 사수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밀착 관리를 통해 읍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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