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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꼬마 농기계 탐험대와 특별한 하루
울진군, 꼬마 농기계 탐험대와 특별한 하루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난 10월 16일 매화어린이집 원아 1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견학 및 체험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농기계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농기계의 역할과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어린이들은 ‘꼬마 농기계 탐험대’문구와 트랙터 그림이 새겨진 노란색 안전조끼를 착용하고 인솔 교사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농기계 견학에 나섰다.원아들은 콤바인, 트랙터, 굴착기, 지게차 등 주요 농기계를 둘러보며 각 농기계의 명칭과 용도에 대해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듣고 직원들의 지도 아래 운전석에 직접 앉아보는 탑승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직원들이 견학과 탑승 체험을 인솔하고 농기계 주변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농기계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농업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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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준비상황 점검
윤경희 청송군수, 제20회 청송사과축제 준비상황 점검 (청송군 제공)
[KGN25]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전반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회의 이후 윤 군수는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방문객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분야별 점검과 미비 사항 보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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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 본격 추진
청송군, 산불 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 본격 추진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내 국가유산 5개소의 원형 회복과 체계적인 보존을 위해 ‘산불피해 국가유산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복원사업 대상은 산불 피해를 입은 △청송 사남고택 △청송 만세루 △청송 기곡재사 △청송 병보재사 △청송 보광사 극락전 등 총 5개소다.청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로 훼손된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되살리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해로부터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62억 300만원으로 국가지정유산은 국비 70%·도비 15%·군비 15%, 도지정유산은 국비 50%·도비 25%·군비 25%의 재원 분담으로 추진된다.복원 공사는 2025년 5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각 국가유산의 현장 여건과 세부 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특히 청송군은 철저한 고증과 정밀한 수리 공정을 통해 국가유산의 원형을 회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재난방지시설 보강과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해 단순한 외형 복원을 넘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보존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소중한 문화유산이 훼손돼 안타깝지만,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적 원형을 되살리고 더욱 안전한 보존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온전한 모습으로 되돌려 주민과 관광객들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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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노래산풍력발전(주), 6년째 이어온 장학금 기탁
청송노래산풍력발전(주), 6년째 이어온 장학금 기탁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0월 15일 청송노래산풍력발전이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청송노래산풍력발전 은 2021년부터 매년 2천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1억 2천만원에 달한다.이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노광철 청송노래산풍력발전 대표는 “청송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매년 청송의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시는 노광철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청송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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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제3회 마실애愛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제3회 마실애愛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안덕마실애쉼터 앞마당에서 주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마실애장터 이웃사랑나눔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마실애마을학교, 안덕면청년회,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덕마실애쉼터운영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먹거리, 생활·의류·잡화, 주방용품 장터가 운영됐으며 농업회사법인 늘봄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 상점, 공방, 개인후원자의 후원금과 물품기증, 쿠폰구매가 이어졌다.이날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수제 공예품 등 300여 종의 물품은 모두 판매되어 자원순환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이번 바자회로 조성된 나눔기금 약 516만원은 안덕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는 주민들이 물품과 시간, 재능을 나누며 이웃을 돌보는 진정한 마을의 힘을 보여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서로 돕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물품 기증과 후원, 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서로를 살피고 보듬는 행복한 청송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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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외국인근로자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지난 10월 18일 성주2일반산업단지 축구장에서 외국인근로자와 가족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 외국인근로자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에게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레크레이션, 한국 음식 만들기 체험, 미니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함께 몸을 움직이고 음식을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졌다.특히 미니 운동회에서는 함께 응원하고 협력하며 웃음을 나누는 등 참가자들이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근로자는 “평소에는 일하느라 바빠 가족, 동료들과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이번 행사에서 함께 웃고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며 “성주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지역 주민들과도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외국인근로자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내·외국인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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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마무리
문경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마무리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의회는 10월 19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9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10월 15일과 16일 이틀간 시정에 관한 질문 36건을 통해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원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김남희 의원의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서정식 의원의 ‘문경시의회 회기와 그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양재필 의원의 ‘문경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봉춘 의원의 ‘문경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신상애 의원의 ‘문경시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황재용 의원의 ‘문경시 유해조류 피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신성호 의원의 ‘문경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 7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을 포함해 총 11건을 심의·의결했다.서정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대안과 개선 의견을 제시한 만큼,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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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농악대축제 성황리 개최
제17회 전국농악대축제 성황리 개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지난 18일 경산시 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경산중방농악보존회 주관으로 ‘제17회 전국농악대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10개 농악단과 지역 예술단체 9개 팀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농악 공연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참가 농악단들은 힘찬 꽹과리 소리와 흥겨운 장단, 역동적인 춤사위로 우리 전통 농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다양한 지역의 농악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국악인 남상일의 특별 초청 공연과 전통 줄타기 공연도 펼쳐져 흥을 더했으며 관객들은 신명 나는 장단에 맞춰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등 공연을 함께 즐겼다.또한 전통 농악과 현대적인 공연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이승호 회장은 “이번 행사가 전국 농악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농악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이번 행사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농악대축제는 전통 농악의 계승·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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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사거리 국화조형물 전시
경산시, 경산사거리 국화조형물 전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가을을 맞아 주요 관문도로인 경산사거리에 국화조형물을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가을의 전령사인 국화를 활용한 이번 전시는 경산을 오가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심 주요지에 마련됐다.특히 올해 국화전시는 기존 남천둔치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사거리에 경산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백고미와 코끼리, 유니콘, 하트 모양의 다양한 국화조형물과 940여 본의 국화를 배치해 도심에 활기를 더했다.도심 곳곳에 피어난 국화는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가을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국화꽃이 경산의 가을을 알리는 따뜻한 도시 풍경으로 자리 잡고 있다.경산시장 조현일은 “국화꽃과 함께 아름답게 물든 경산의 가을을 만끽하고 잠시나마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계절을 가까이 느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도심 곳곳에 녹지공간을 더욱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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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서부2동 찾아가는 주민대화’ 개최
‘민선 9기, 서부2동 찾아가는 주민대화’ 개최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서부2동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 9기, 서부2동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박채아 경상북도의원, 서정창·여연주·이경원·곽희은·석옥선 경산시의원과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석해 시정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주민 간담회에서는 생활 불편 민원, 지역 환경 개선, 복지·안전 분야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특히 △중산지구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에 따른 교통 문제 해결 건의 △지역 내 장애인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일자리 확충 방안 제안 △가을철 낙과로 인한 악취 및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은행나무 가로수 은행 수거기 설치 건의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의 주인인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개진된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부2동, 더 도약하는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2동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행정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힘쓸 방침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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