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제13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13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0월 2일 의창구 동읍실내체육관에서 ‘제13회 창원특례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한국후계농업경영인 창원특례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경영인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4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개회식에서는 선진농업 실천과 농업의 가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저소득층 햅쌀기부 300kg, 고향사랑기부제 행사가 있었고 이어진 한마음대회에서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체육행사와 화합 한마당은 회원 간의 우의를 다지고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김삼수 창원특례시연합회장은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경영에 헌신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원시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농촌,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
-
“성적보다 화합” 부항면, 시민체전 앞두고 ‘원팀’ 결의 다져
“성적보다 화합” 부항면, 시민체전 앞두고 ‘원팀’ 결의 다져 (김천시 제공)
[KGN25] 부항면 체육회는 1일 오는 10월 15일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항면 대표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차춘화 체육회장과 이상무 부항면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차춘화 체육회장은 “올해 시민체전은 성적보다 면민 모두가 웃으며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선수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회가 끝까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부항면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선수단을 대표해 나선 한 참가 선수는 “면민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그동안 흘린 땀만큼 후회 없이 뛰고 부상 없이 끝까지 즐기며 부항면의 이름을 빛내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부항면 체육회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10-02
-
김천시, 농촌에서 찾은 특별한 하루
김천시, 농촌에서 찾은 특별한 하루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김천시민 58명을 대상으로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김천시민 맞춤형 치유농업·농촌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관내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업시설을 직접 방문해 농촌의 가치와 치유농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말반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남면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와 정원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감문면 ‘김천숲마루원’ 으로 이동해 농장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디저트와 아로마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평일반에 참여한 귀농 희망자 및 은퇴 예정자는 어모면 ‘마루바람’에서 귀농 주택과 목공방을 둘러보며 목공 공예품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이어 남면 ‘즐거운 농원’을 방문해 연씨방 무드등을 활용한 원예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디자인하는 제2의 인생정원’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농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체험·치유 콘텐츠를 연계해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가까운 농촌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관내 치유농업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치유농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
구성면 체육회,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구성면 체육회,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구성면 체육회는 지난 1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김천시민체전’ 참가를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구성면 체육회 임원진 및 이사, 선수단 등 6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특히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생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단합된 힘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망했다.오세진 구성면 체육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패를 떠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주민이 함께 웃으며 시민체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2
-
2026 김천김밥축제, 셔틀버스·소풍택시로 편리하게 즐기세요
2026 김천김밥축제, 셔틀버스·소풍택시로 편리하게 즐기세요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26 김천김밥축제’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와 관광형 수요응답교통 ‘소풍택시’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김밥축제는 지난해보다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주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행사장을 오갈 수 있도록 대중교통 중심의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축제장까지 20분 간격 셔틀버스 운행 김천시는 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형 셔틀버스 60대를 투입한다.셔틀버스는 KTX김천역, 김천역, 스포츠타운을 출발해 직지 제2공영주차장까지 운행하며 방문객들은 주요 교통거점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축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배차될 예정이며 교통상황에 따라 운행 간격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운행시간은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4~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원활한 운행을 위해 점심시간과 오후 휴식시간에는 노선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특히 스포츠타운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40대를 비롯해 KTX김천역 14대, 김천역 6대를 배치해 교통거점별 방문객을 분산 수송할 계획이다.부르면 오는 관광DRT ‘소풍택시’ 운영 김천시는 셔틀버스와 함께 관광형 수요응답교통 ‘소풍택시’도 운영한다.소풍택시는 정해진 노선과 시간표 없이 이용객이 원하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해 호출할 수 있는 관광교통 서비스로 KTX김천역, 김천역, 스포츠타운과 축제장을 연결한다.이용 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김천역 직지사 8000원, 김천구미역 직지사 8000원,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직지사 5000원이며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소풍택시는 전용 앱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해 호출하거나 소풍택시 전용 콜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앱 이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콜센터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전달하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으며 문자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차량번호와 승차 정보도 안내받을 수 있다.김천시는 이번 축제에서 셔틀버스와 소풍택시를 연계해 대중교통 거점과 축제장 간 분산 수송 체계를 구축하고 행사장 주변의 교통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천시 교통행정과장은 “올해 김밥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셔틀버스와 소풍택시를 활용하면 축제장까지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2
-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자동차 튜닝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이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튜닝산업의 대중화와 건전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다.튜닝산업의 메카인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튜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튜닝카 △오프로드카 △바이크 △드론 △RC카 전시와 짜릿한 탑승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모빌리티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특히 △월드 바이크 스턴트 대회에는 해외 정상급 프로 라이더들이 출전해 국제 대회 수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산업과 교육이 연계된 전문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다양한 모빌리티 관련 협회와 기업들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 11개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학생 1100여명이 참여하는 △튜닝 아카데미를 운영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김천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2
-
“1,004원의 힘, 함께해요” 축제장 밝힌 거창의 마음
“1,004원의 힘, 함께해요” 축제장 밝힌 거창의 마음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아림1004운동본부은 2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거창평생학습축제장에서 ‘아림 1004운동’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아림 1004운동본부 운영위원들이 직접 나서 축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기부 참여를 안내했다.아림1004운동은 최근 신규 기부자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며 한층 활기를 띠고 있다.‘아림1004운동’은 군민 한 사람이 1004원씩 정성을 모아 이웃을 돕는 거창군만의 민간 주도형 기부 운동으로 소액이라도 많은 사람이 함께하면 큰 힘이 된다는 취지에서 2011년에 시작됐다.군민들의 참여로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강택섭 아림1004운동본부장은 “아림1004운동은 군민의 작은 관심이 모여 커다란 희망을 만드는 거창의 따뜻한 등불”이라며 “오는 10월 말에는 그동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2
-
합천군의회, 10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합천군의회, 10월 의원 정례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의회는 2일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합천군의회 의원과 집행기관 주요 공무원이 참석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의원들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부서별 주요 현안으로 2027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신청 등 5건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대효과 등을 살펴보고 군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신명기 의장은 “오늘 간담회가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의회와 집행부가 군정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주요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합천군의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10일간 제30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들은 주요 안건과 의정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사전 검토와 함께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한 준비사항도 점검했다.합천군의회는 정례간담회를 통해 집행부와 주요 사업 및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임시회 등 의정활동과 연계해 군민의 입장에서 사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2
-
창원특례시, 겨울철 결빙사고 예방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일제 점검
창원특례시, 겨울철 결빙사고 예방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일제 점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관내 자동염수분사장치 2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과 시운전을 실시하고 겨울철 도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자동염수분사장치는 강설이나 도로 결빙이 예상되는 경우 도로에 염수를 자동으로 살포해 노면 결빙을 예방하는 방재 시설로 주요 고갯길과 교량 등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의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되고 있다.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작동상태와 시설물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고 구청별 보수와 시운전을 거쳐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점검 결과 의창구 2개소는 장치 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시설에서도 밸브·압력계·배관 등 일부 경미한 보수사항이 확인됐다.이에 따라 의창구 2개소는 11월 중 장치 교체를 완료하고 각 구청별로 확인된 경미한 보수 사항도 순차적으로 조치해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전까지 모든 시설물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창원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강설뿐만 아니라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자동염수분사장치를 비롯한 제설시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 및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철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
상상이 현실이 되는 100년 경산- 와촌면, 민선9기 찾아가는 주민대화 개최
상상이 현실이 되는 100년 경산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민선9기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상열·황관식·강수명 시의원과 기관·단체장 및 각 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와촌면의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주민들은 도로 및 교통 문제를 비롯해 복지, 안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전달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늘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대화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상상이 현실이 되는 100년 경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