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메타버스 비상탈출 상담랜드’ 오픈
김해시 ‘메타버스 비상탈출 상담랜드’ 오픈
[KGN25] 김해시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청년들의 비대면 상담공간인 ‘비상탈출 상담랜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김해청년다옴을 모티브로 한 가상 상담창구인 비상탈출 상담랜드는 △상담센터 △정보센터 △어드벤처존 등 전문 상담 서비스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운영된다.
학업·경제활동 등으로 대면상담이 힘들거나 쉬었음·고립은둔·자립준비·북한이탈청년 등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상담랜드에 접속해 심리, 진로·취업, 재무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의 개인상담과 매주 다양한 주제의 집단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해 청년 누구나 비상탈출 상담랜드 누리집과 QR코드에 접속해 예약하면 된다.
오픈일인 지난 1일부터 게이미피케이션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2025-04-07
-
김해시, ‘SRT 행복드림카’ 운행으로 이동 편의 UP
김해시, ‘SRT 행복드림카’ 운행으로 이동 편의 UP
[KGN25] 김해시는 SRT 운영사인 ㈜에스알과 협력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이동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4월부터 'SRT 행복드림카' 운행을 시작했다.
‘SRT 행복드림카’는 수도권 상급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로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역 내 병원은 물론 기차역까지 차량을 제공해, 상급 병원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차량을 이용한 어르신들은 "병원까지 가는 길이 멀고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제 역까지 편하게 태워 주셔서 병원에 가는 것이 훨씬 쉬워졌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해시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7
-
경북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 첫걸음 내딛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가 7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도내 서비스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를 위한 ‘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
협의체는 호텔·리조트, 데이터센터 등 서비스산업 분야별 기업 대표 와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북 지역의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투자유치협의체 운영 방안과 계획 소개 경상북도 서비스산업 투자 환경 소개 시군 호텔·리조트 투자 제안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서비스산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됐다.
협의체는 경상북도의 지역적 특성과 산업적 강점을 기반으로 호텔·리조트, 데이터센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여건과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이끌 계획이다.
연 2~3회 전체 회의와 수시로 열리는 소규모 회의를 병행해 운영한다.
전체 회의에서는 서비스산업 분야별 투자 방안 모색, 시군이 제안하는 투자 대상지 검토, 자문 내용의 종합 점검 등 핵심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며 소규모 회의에서는 전문성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위원들의 현장감 있는 자문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 운영이 신공항 건설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상북도는 신공항 주변에 첨단산업단지와 배후 주거단지, 생활 인프라 구축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해 공항 경제권을 형성하고 호텔, 리조트, 물류 등 다양한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를 활성화해 경북 전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승훈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은“서비스산업 투자유치협의체는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역 서비스산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민 삶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
‘강원, 일본 관광객 사로 잡는다’ 3대 도시 로드쇼로 수도권 편중 타파
‘강원, 일본 관광객 사로 잡는다’ 3대 도시 로드쇼로 수도권 편중 타파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오는 4월 8일부터 일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2025 일본 지역 한국 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관광 홍보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도쿄 등 3개 도시를 3일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주로 B2B 상담 및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고 지역 관광설명회에서는 일본 현지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강원자치도는 일본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일본 현지에서 강원 관광을 알리고 있는 해외 강원관광사무소 도쿄지사도 함께 참여해 일본 내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은 2024년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수도권에 편중된 경향이 있다.
이에 강원자치도와 재단은 일본 관광객들이 수도권 외 지역, 특히 강원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은 사계절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경관, 문화유산, 겨울 스포츠, 한류 콘텐츠 등 여러 관광 요소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강원자치도와 재단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일본 내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한류 관광, 미식 체험, 자연 친화 관광 등의 요소를 적극 홍보하며 개별 자유여행객과 단체 관광객을 모두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로드쇼에서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해 일본 시장에서의 강원 관광 브랜드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07
-
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추진
강원문화재단,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 추진
[KGN25] 강원문화재단은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마련과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활성화를 위해‘2025년 예술단체 후원매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예술단체가 기업의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의 후원금에 재단이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예술지원 사업이다.
지난 3월 도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는 총 56개 예술단체가 본 사업에 참여 의향을 밝히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들이 참여를 희망했다.
지원신청 방식은 기부의향이 확정된 기업과 예술단체 간 기부약정 체결 후 “예술단체와 기업이 함께 신청”하며 심사를 거쳐 최소 5개단체 이상을 선정해 6월부터 사업을 수행한다.
기업은 최소 100만원 이상 현금으로만 후원이 가능하며 재단은 최대 1,000만원까지 매칭을 통해 예술단체의 프로젝트 실행을 지원한다.
후원에 참여한 기업에는 △기부금영수증 발급, △후원 감사패 증정, △예술단체와 공동 기획/브랜딩 효과 등 다양한 예우가 제공되며 친환경·사회·거버넌스/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효과도 기대된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이번 사업은 예술단체의 자립 기반을, 기업에는 지역사회 기여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에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공모 접수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07
-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과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남해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TP가 주관기관, 남해군은 지원기관, 남해마늘연구소는 참여기관으로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관내 15개사 내외 먹거리·식품기업에 △기업진단 컨설팅을 통한 제품개발 등 기술지원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패키지 지원 △생산장비 개선, 생산라인 효율화 등 안전에 기반한 생산성 향상지원 △해외 공급망 확대를 위한 바이어 발굴 등 수출상담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3,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추가적으로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산 먹거리 제품에 대한 브랜딩 강화를 위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업 맞춤형 전문가 기술지도 등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병행 추진된다.
2025-04-07
-
남해군,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남해군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남해군 거주 미취업 청년이 기업의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서 진로 탐색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채용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남해군 소재 구인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인 기업이나 단체이며 2개 기업에 청년 채용 총 2명을 계획하고 있으나 관련 지침상 1개 기업이 청년 2명을 채용할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간이며 남해군청 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1개월 이내에 남해군 일자리센터나 워크넷 등을 통해 청년을 공개채용 해야 한다.
선정기업은 2025년 최저임금 기준과 근로기준법을 준수해 신규 고용한 청년에게 3개월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및 급여를 지급하고 남해군에 운영 결과를 제출하면 청년 1인당 매월 150만원씩 최대 3개월 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멘토로 지정된 기업 소속 직원에게는 매월 5만원씩 최대 3개월 동안 멘토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서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은 현장 적응 능력을 갖춘 인재 영입의 기회를 얻게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과 함께 성장하며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7
-
남해군, 식목일 맞이‘푸른남해만들기’나무심기 행사
남해군, 식목일 맞이‘푸른남해만들기’나무심기 행사
[KGN25] 남해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4월 3일 삼동면 남해힐링숲타운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의회, 새마을단체, 남해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자원봉사센터, 군청 직원 등 130여명이 참여해 조팝나무, 수국, 붓들레아 등 총 2,300본의 묘목을 심었다.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갖는 등 숙연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형형색색의 꽃을 피우게 될 묘목을 심음으로써 앞으로 남해힐링숲타운이 더욱 화사화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푸른남해 조성을 위해 단순한 나무심기에 그치지 않고 보다 체계적인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경제림 조성,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 조림 등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고 숲의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65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큰나무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산불예방 숲가꾸기, 공익림가꾸기 등 맞춤형 산림 관리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증진하고 재해 예방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산불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식목일 행사를 비롯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산림행사 때마다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계도 활동도 추진 중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산림 관리와 지속적인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푸른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7
-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11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 11일부터 시범운영 돌입
[KGN25]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조성한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함으로써 먹거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돕기 위한 취지로 조성됐다.
이번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 전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매장에서는 남해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별도로 축산물, 수산물·반찬 코너도 운영된다.
소비자들은 남해군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개장 시 더욱 완성도 높은 직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242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기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다.
또한, 정식 개장은 4월 2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날 개장식 행사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4-07
-
아빠와 함께 보람찬 하루를 ‘부산 100인의 아빠단’ 모집
아빠와 함께 보람찬 하루를 ‘부산 100인의 아빠단’ 모집
[KGN25] 부산시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와 함께 육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늘부터 4월 16일까지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아빠단 참여 대상을 기존 4~7세에서 4세~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두고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초보 아빠 100명으로 확대했다.
단,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내 10개 구 아빠단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올해 최초 신청자,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 참여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아빠단 중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영상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인 아빠 3명을 ‘가칭100파파 크리에이터단’ 으로 선정하며 크리에이터단은 매월 1개의 활동 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올해 아빠단은 '부산에서 함께 육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라는 주제로 △아빠랑 같이 △가족이랑 같이 △부산에서 같이, 총 3개 부문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그간 참여한 아빠들의 의견과 육아 흐름을 반영해 올해는 △[아빠랑 같이] 드로잉미술체험, 구포국수체험, 숲체험, 승마체험 외에도 △[가족이랑 같이] 발대식, 해단식, 물놀이캠프, 클래식파크콘서트 △[부산에서 같이] 찰칵 아빠와 부산 한바퀴,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시-구 협동사업 등 분야별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시 신규 자체 임무로 아빠단을 홍보하고 추억도 만드는 ‘찰칵 아빠와 부산 한바퀴’도 운영된다.
아빠가 아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아이와 갈 만한 부산 명소 등을 방문한 후 인증사진, 영상을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에 게재해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9기 아빠단은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시는 매월 '이달의 우수 아빠'를 선정하고 보건복지부는 '분기별 최우수 아빠'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오늘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 시 누리집 당신처럼 애지중지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4월 21일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온라인 사업을 2018년 시가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시행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한 사업이다.
‘부산 100인의 아빠단’은 시와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함께 ‘지자체 선도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사업’ 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빠가 함께 모여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육아 고민 소통, 육아 비법을 공유하는 모임이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집에서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아이와 어떤 체험 활동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육아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부산에서 함께 육아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싶은 초보 아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7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