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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2025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 개최
[KGN25] 합천군은 5일 이주홍어린이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글쓰기 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글쓰기 교실은 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문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문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백남오 수필가의 지도로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필은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 자연, 일상에서의 체험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문학의 한 장르로 일반인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성태 문화예술과장은 “글쓰기 교실이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데에는 합천수필문학회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강식과 함께 8년째 글쓰기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합천읍 이동실 회원의 수필집 별것이 다 추억이 되고 그립다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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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밀양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KGN25] 밀양시는 2024년 귀속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3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 해당된다.
해당 법인들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 관할 자치단체에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하고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2개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을 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 계산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때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일 경우 납부할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 분할 납부 가능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한편 수출·재난 피해 중소기업 중 세무서로부터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기업은, 관할 자치단체에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자동으로 3개월 연장된다.
특히 이번 조치에는 최근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산 울주군, 경북·경남 지역 중소기업들도 포함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 시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이소영 세무과장은“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고 기한 내 성실한 신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혼잡을 피하고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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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방문의 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방한 외래 관광객들의 관광 수요 선점 및 유치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봄 시즌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양양-필리핀 춘계 전세기’ 유치를 통해 단체 관광객을 공략한다.
필리핀 단체관광객 300여명은 총 3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관광객들은 웰니스·한류·드라마 촬영지 등 강원자치도만의 특색을 담은 체류형 관광상품을 체험하며 도는 향후 32개 해외 전담여행사와 기업체 포상관광단체 유치를 통해 해외 주요 시장별 단체관광객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크루즈 관광객 유치도 본격화된다.
북미권 관광객과 승무원 등 2,800여명이 탑승한 미국 홀랜드아메리카사의 대형 크루즈선 ‘노르담호’ 가 4월 19일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입항 당일에는 전통 사자놀이, 삼고무 공연, 한복 체험,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 아바이마을 포토존 운영 등 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환대행사가 진행된다.
도는 올해 크루즈 4항차 입항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총 12항차 유치를 확정했으며 크루즈 선사 대상 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춘 ‘외국인 개별관광객 전용 관광택시’ 운영 활성화를 통한 개별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
외국인 관광택시는 도와 강원관광재단, 그리고 3개 시가 공동 협업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 상품을 개발 및 제공, 지난해 처음으로 외국인 이용객이 1만명을 돌파한 도내 대표 택시 관광상품이자 관광교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외국인 관광택시는 ‘전통시장+관광지’로 이루어진 상품 구성을 통해 이용객들의 소비지출을 유도, 소상공인과 관광업계가 상생하는 모범적 모델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향후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친절 교육 및 이용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들의 소비지출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방한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 관광과 경제가 선순환 구조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특색있는 관광상품 제공을 위해 외국인 서포터즈 ‘GT-Leaders’를 위촉, 온라인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외국인 개별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관광상품 콘텐츠를 홍보할 계획이다.
향후, 도는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확대를 위해 KTX·ITX 기차역 등 시군별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 외국인 관광택시 플랫폼의 구심점으로 삼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도내 주요 관광지를 구석구석 다닐 수 있게 하는 도내 대표 관광교통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한편 4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원주·강릉·속초·양양에서 중국 유명 SNS 플랫폼인 ‘샤오홍수’ 활동 인플루언서들의 케이-컬처 예술여행 콘텐츠 취재를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KOL과 KOC들의 예술성을 활용한 도의 특색을 취재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들은 뮤지엄산·한지테마파크, 하슬라아트월드, 아바이마을, 낙산사를 방문해 관광자원을 취재 및 홍보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우리 도가 보유한 관광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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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관단체들, 영덕 산불 피해지역 봉사활동 줄이어
전국 기관단체들, 영덕 산불 피해지역 봉사활동 줄이어
[KGN25]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불로 큰 피해를 본 영덕군에 여러 기관단체가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피해 복구에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달 22일 의성군 안계면에서 발화한 산불은 당시 강한 바람을 타고 25일 오후 5시 54분경 영덕군으로 넘어와 나흘간 지역에서만 8,050㏊의 면적을 불태우고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영덕군은 주택 1,561세대와 점포 218개소, 차량 46대, 농기계 1,188대, 어선 28척, 농작물 109ha 등의 큰 피해를 봤다.
이러한 역대급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현재 영덕군엔 피해 복구를 위해 150여 기관단체, 2,500여명의 봉사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희망의 새싹을 틔우고 있다.
먼저 제5312부대 장사대대 장병 40여명이 지난달 31일과 1일 이틀간 영덕읍 석리 양식장 2개소를 찾아 화재 잔해를 철거에 팔을 걷어붙였으며 대구한의대는 2일부터 4일까지 하루 30여명의 교직원·학생 봉사단을 구성해 전국에서 보내온 다양한 구호 물품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한국청년회의소,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 생활개선회 등의 단체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경북 한의사회. 대구한의대, 에스포항병원, 칠곡경북대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등이 이재민 진료를, 경북재난심리지원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 대구한의대 심리상담센터, 포항 트라우마센터, 경북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기관들이 심리치료에 힘을 쏟고 있다.
영덕군은 이러한 도움에 힘 입어 주말 휴식을 반납한 채 피해조사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산불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피해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책을 제공하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에서 몰려온 봉사자 여러분과 마치 내 일처럼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덕분에 아픔을 이겨내고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희망과 용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시 일어서는 영덕을 보다 빨리 보여드리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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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노인일자리 시니어들, 산불예방 교육에 나서다.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GN25] 대구 군위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군위군재가노인돌봄센터에서 운영 중인 노인일자리 취약계층 교육지원사업단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찾아가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교육지원사업단은 2025년 노인일자리 신설 사업단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제대로 된 정보를 얻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은 물론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교육하기 위해 경험과 경력을 갖춘 시니어들로 구성됐다.
이번 현장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 됨에 따라 군위군 내 산불을 예방하고 화재발생 시 행동 사항 교육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추후 다른 사업들과도 연계해 시니어의 리더로서 전문성 있는 교육들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군위군수 김진열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산불예방 홍보가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빈다”고 전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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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4월 8일 경북 산불피해 특별 거리모금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GN25] 군위군은 경북 산불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8일 특별 거리모금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거리모금은‘사랑의 열매 군위 나눔봉사단’과 함께 군위읍 전통시장 등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거리모금에서는 이례적인 산불에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특별히 마련된 거리모금 행사로 모여진 성금은 대구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산불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4월 8일 거리모금에 이어 오는 10일에도 의흥면 전통시장에서 특별 거리모금이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예기치 못한 산불 피해에 삶의 보금자리를 한순간에 잃어버린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으셨으면 한다”며“부디 이번 거리모금을 통해 모인 성금이 잘 전달되어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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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4월 간부회의 개최
[KGN25] 함안군은 7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4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대비 근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해수 온도가 높아서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의 우려가 크다.
이에 “본청과 읍면 등 전 직원 출장 시 산림취약시설 소각행위 사전 차단조치와 산불예방 예찰 활동을 강화해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공약사업 추진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2022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함안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5대 분야 61건의 사업을 확정해 추진하고 있다.
3년 차에 접어든 현재 완료 17건, 정상추진 32건, 일부추진이 6건으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나, 정상추진과 일부추진 중인 사업을 임기 내 완료 할 수 있도록 연차별 추진계획을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각종 문제로 추진이 더딘 사업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 대책을 마련하고 발전적이고 명확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 탄핵 선고 후 정국 혼란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지난주 탄핵 선고에 따라 국민여론 양극화 심화로 사회적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지금은 모든 공무원들이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공직윤리 준수 및 정치적 중립, 공직자로서의 품위 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혼란스러운 정국에서는 공직자들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중심을 잡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역문화를 알리는 알찬 행사 준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4월과 5월은 함안군민의 날을 시작으로 군의 주요 행사가 집중되어 있는 시기이다.
지역 행사는 그 지역 사회의 문화를 반영하며 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치, 문화 전파 등 지역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에 방문객에게 다시 오고 싶은 함안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행사와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와 교통편의 제공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예담고’ 활성화를 위한 적극 홍보와 안내를 당부했다.
함안 모곡터널을 재활용해 영남권역의 유산을 전시·활용하는 공간인 ‘예담고’ 가 지난달 24일 충청, 호남, 해양권역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개관했다.
군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의 결과로 영남권역 예담고를 건립했고 국가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문화시설 확대 등 각종 효과도 기대된다.
예담고를 활성화하고 유익한 역사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유산담당관에서는 교육청과 관내기관에 적극 홍보와 안내를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직원들도 예담고를 방문해 우리 역사문화유산의 가치와 자긍심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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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순항’
함안군,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순항’
[KGN25] 함안군은 7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 부서의 국장 및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공약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1분기 기준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 61개 중 17개는 완료됐고 38개는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류된 사업은 2개, 폐기된 사업은 4개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주요 완료된 공약사업으로는 △함안군 버스 노선체계 개편 △청보리·작약축제 개최 △칠원 오곡지구 체육시설 조성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중부권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건립 등이 있다.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목재문화 체험장 조성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쾌적한 경로당 조성을 위한 시설지원 확대 △수출농업 육성 및 수출시장 다변화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 등이 있으며 모든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들 사업이 민선 8기 종료 시점인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추진 중인 사업들이 임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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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저소득층 가구 냉난방 에너지효율 개선 지원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의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하기 위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그리고 거창군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냉방 부분에서는 벽걸이형 에어컨 교체 및 신규 설치, 난방 부문에서는 단열공사, 창호·창문, 노후 보일러 교체 및 신규 설치 등이다.
2025년 지원 규모는 냉방 30가구, 난방 100가구이며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불법 건축물, 과거 동일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냉방 지원의 경우 4월 17일까지이며 난방 지원은 사업 종료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기후 변화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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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군민과의 약속 적극 이행 중
성낙인 창녕군수, 군민과의 약속 적극 이행 중
[KGN25]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 취임 2주년을 맞아 군청 군정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성낙인 창녕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문제점 및 대책, 향후 계획 등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공약 평균 이행률은 64.9%로 지난해 12월 말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5개 공약사업 중 완료된 사업은 19건,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35건, 일부 추진 중인 사업은 1건이다.
완료된 주요 공약으로는 △군내 소아청소년 의료기관 활성화, △창녕국민체육센터 풋살장 설치, △온천권 파크골프장 조성, △달창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고암면 원촌저수지 둘레길 조성, △유어면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등이 있다.
반면, 일부 추진 중인 △대합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은 정부의 PF 대출 규제와 경기 침체로 인한 사업비 조달 어려움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으며 정상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창녕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와 사전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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