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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빅하트 경남컵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거제서 이틀간 열전 후 성료
제8회 빅하트 경남컵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거제서 이틀간 열전 후 성료
[KGN25] 거제가 휠체어 럭비의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제8회 빅하트 경남컵 전국 휠체어 럭비대회’ 가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이틀간의 열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개 팀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휠체어가 부딪히는 격렬한 소리와 선수들의 함성은 관중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상옥 대한장애인럭비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변 시장은 “거제를 찾아주신 선수단께 감사드리며 우정과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하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시민이 즐기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틀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쿼드부에서는 충청남도 실업팀이 정상에 올랐고 경남 본드와 인천가스트론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오픈부에서는 구미슈퍼아틀라스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부산올레와 전남드래곤즈가 그 뒤를 이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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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이·미용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제고와 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해 다음달 16일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는 이·미용업 1,48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2년 주기로 공중위생업 5개 업종에 대해 위생서비스 수준을 진단해오고 있다.
전문 평가요원인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이 1조가 되어 직접 영업소를 방문해 소독장비, 청결상태 등 영업소의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평가한다.
일반현황, 법적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에 대한 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 80점미만은 일반관리 대상업소로 분류한다.
다만, 평가결과 90점 이상 받은 영업소라도 최근 2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영업소는 최우수업소 지정을 받을 수 없다.
아울러 전년도는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0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영업소는 숙박업 86개소, 목욕장업 9개소, 세탁업 32개소가 지정됐다.
최종 평가결과는, 양산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으며 양산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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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가족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5일부터 운영되는 ‘치매가족교실’은 치매 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자들이 경험하는 현실적 어려움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정서적 지지 형성과 보호자 스트레스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지쉼터교실 ‘기억 꽃 피움 학교’는 4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2회씩 총 24회 진행된다.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작업치료, 운동, 건강 지원, 정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함께 치매예방교실 ‘스마일브레인’은 4월 28일부터 매주1회씩 총 8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1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본 교실에서는 ‘두근두근 뇌 운동’ 교재를 활용해 기억력 강화 및 좌뇌·우뇌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올바른 치매 예방 실천을 도모한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는 물론,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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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헌혈문화 확산 위한 헌혈장려사업 가속화
양산시, 헌혈문화 확산 위한 헌혈장려사업 가속화
[KGN25] 양산시는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2025년 양산시 헌혈장려사업 시행 계획안을 마련해 4월 초 헌혈추진협의회 심의 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의 2024년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연간 한차례 이상 헌혈에 참여한 ‘실인원’ 이 2014년 169만명에 달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지난 2023년 130만명, 2024년 126만명으로 10년 전과 비교 시 25% 이상 감소해 사실상 혈액 수급 위기상황에 도달했다.
이런 추세에도 불구하고 양산시는 2022년 헌혈의 집 양산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양산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헌혈장려사업을 시행해 관내 헌혈자 수가 2022년 6,888명, 2023년 15,298명, 2024년 16,954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울산혈액원 전체 실적 대비 우리시 실적 역시 2022년 7.9%에서 2024년 15.6%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양산시가 추진할 헌혈장려사업은 △최근 5년 이내 전혈 20회 이상 또는 성분헌혈 100회 이상 이력을 가진 최다 헌혈자들에게 감사 서한문과 기념품 제공 △헌혈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생애 첫 헌혈자에게 양산시 캐릭터물인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헌혈의집 양산센터 프로모션 기간 중 수혈용 헌혈자에 대해 1만원권 온누리 상품권 총 3,000매 지급 등이다.
이밖에도 헌혈장려 우수 유공자에 대해 표창 수여,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및 헌혈자의 날 기념 헌혈 홍보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은 숭고하고 위대한 실천으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가 우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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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중이용시설 안전교육 실시…중대재해 예방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중이용시설 관리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능력과 안전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실무 중심의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구미시는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인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3월부터 7월까지 안전관리 이행점검 컨설팅을 통해 관계 법령상 의무사항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중이용시설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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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정 사용 뿌리 뽑는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장애인 자동차표지의 부정 사용을 막고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정사용 예방을 위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장애인 자동차표지는 등록된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제공되는 제도로 타인이 부정하게 사용할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제로 지난 3년간 구미시 전역에서 총 101건의 부정 사용 사례가 적발됐다.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표지 사용, 장애인 본인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이 차량에 부착해 사용하는 경우 등 부정 사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민원인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의 행정복지센터뿐만 아니라 차량등록사업소에서도 장애인자동차표지를 반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사용자가 사망하거나 자격을 상실한 경우, 표지를 반드시 반납해야 하며 반납하지 않고 사용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그간 구미시는 계도 중심의 정비 활동을 통해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었으나, 여전히 시민 인식 부족과 지속적인 부정사용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민관 합동점검, 공동주택 등 신고 다발 지역 중심의 홍보물 배부, 주차표지 발급 시 사용법 안내 강화 등 실효성 있는 교육과 홍보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최연호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자동차표지는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한 제도로 정당한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정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교통약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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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정소식지 ‘구미시대’카카오톡으로 구독하고 할인 받아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효율적인 시정 소식 전달과 소통을 위해 매월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웹 기반 온라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시대의 트렌드에 맞춘 홍보 방식으로 전용 URL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에게는 매월 개별 발송하고 있다.
특히 구독자 확보를 위해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가입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모바일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금년 4월 기준 구미시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가 3만명을 넘어서며 시민들과의 소통 통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 4월 기준 30,173명 또한, 4월부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금오산 상가길 내 음식점 8개소와 로컬크리에이터 1개소가 참여했으며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후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구미시대’에 소개된 로컬크리에이터, 맛집 등과 연계해 구독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층을 확보하고 시민들은 일상생활 속 유용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 구성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시정소식지 ‘구미시대’ 가 시민들과의 소통통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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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경산시립박물관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KGN25]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11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제19기 박물관대학’의 개강식을 갖고 10주간의 강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해 19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박물관대학은 수료생만 2천 명이 넘는 경산시 대표 문화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제19기 박물관대학’ 개강식에서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박물관대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산시립박물관의 상설전시실 및 특별기획전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개강식에서 “박물관대학을 통해 지역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가며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박물관대학이 새로운 역사와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9기 박물관대학은 이론강좌 7강좌와 2회의 문화유적답사로 진행된다.
‘한국의 해양민속문화’, ‘신라 상형토기와 토우’,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조선 후기 승장과 불상’, ‘고구려의 고분벽화’, ‘한국의 수중 발굴’, ‘추사 김정희와 세한도’등을 주제로 한 이론강좌와 경북 구미지역과 경남 밀양지역으로 문화유적답사가 예정되어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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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아동 놀 권리 증진 워크숍 개최
제6기 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아동 놀 권리 증진 워크숍 개최
[KGN25] 김해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참여권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아동 놀 권리 증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3. 4일부터 4. 4일까지 관내 초등 1 ~ 고등 3학년을 대상으로 제6기 아동참여단을 모집해 초등학생 42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3명 등 총 50명의 다양한 계층의 아동을 선발했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식, 아동참여단 사업 설명 등 발대식을, 2부에서는 아동 놀권리 증진 워크숍, 아동놀이대회 제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50명의 아동참여단은 발대식을 거친 후, 전문 놀이강사와 함께 놀이 참여 시간을 보냈고 아동놀이대회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제6기 아동참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9개월 동안 지역 아동을 대표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모니터링 활동,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청소년자치기구와 연합한 청소년 문화·인권포럼 참여, 아동정책제안, 아동권리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아동들이 아동참여단 활동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중한 경험과 뜻깊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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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문화축제서 다양한 캠페인 펼쳐
김해시, 가야문화축제서 다양한 캠페인 펼쳐
[KGN25] 김해시는 지난 11일 2025 가야문화축제와 제16회 식품박람회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와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에 따른 폐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김해시보건소와 김해시서부보건소에서 합동으로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불법 마약류 퇴치 어깨띠 착용 거리 홍보, ‘생활 속 마약류 안전사용’ 리플렛 배부, 의약품 안전 사용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에게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와 함께 장기기증 희망등록 장려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장기기증·헌혈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보건소와 경남혈액원이 합동으로 진행한 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5월 30일 김해시청 헌혈데이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알리며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장려하고 장기기증 희망등록 방법을 홍보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불법 마약류를 근절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과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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