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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한 온정의 물결 이어져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GN25] 청송군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의 물결이 전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단체, 향우회, 그리고 지역 주민들까지 한마음으로 정성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번 기부 행렬에는 남청송농협 내부조직단체 및 임직원 일동이 2,0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대한산악연맹 1,560만원, 국제로타리 3630지구 진보로타리클럽 1,040만원, 광진개발 1,000만원, 대구광역시 달서구체육회 730만원, 부남파크골프회 648만원등 각계에서 정성 어린 후원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화이트라이트 , 경북도경찰청 안보자문위원 일동, 청송읍교회 교우 일동이 각각 500만원씩을 기부했으며 09순대국밥은 300만원, 포항장량상인회는 245만원, 구천중학교 2회 통합동기회는 200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지난 11일 기준으로 모인 일반 성금은 총 719건, 약 18억 2,400만원에 이르며 고향사랑기부도 14일 기준 2,747건, 약 3억 5,479만원을 기록해 청송을 향한 전국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소중힌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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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취소 결정
청송군, ‘2025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취소 결정
[KGN25] 청송군은 최근 발생한 산불의 피해 복구에 집중하고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며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2025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산불은 청송군 일대의 산림과 주택, 기반 시설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현재 군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매년 많은 군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온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지만, 군은 하루빨리 군민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린이날 행사를 기다렸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청송군은 군민들과 함께 이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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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 및 학술대회
함양군, 2025년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 및 학술대회
[KGN25] 함양군은 지난 4월 15일 2025년 문창후 고운 최치원 선생 춘향례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림공원 최치원 역사공원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주관으로 유림 회원 및 전국 각지 경주 최씨 종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1시에 개최된 춘향례의 초헌관은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으로 최성봉 함양읍장이, 종헌관은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장이 봉행했다.
한편 오후 2시에 지리산문학관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최치원 한중미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강식이 ‘대관림과 상림’ △이빈이 ‘최치원기념관 전시 개선방안 설명과 실천’ △마크 피터슨이 ‘최치원과 유교’ △신양이 ‘최치원과 양주’△최용춘이 ‘고운 최치원 사상의 현대적 함의에 관한 소고’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임종찬 부산대 명예교수의 총평을 끝으로 ‘2025년 최치원 한중미 국제학술대회’ 가 마무리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고운 최치원 선생은 1,000여 전 당시 천령군이었던 함양군의 홍수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인공림인 상림숲을 조성한 역사적인 인물이다”며 “우리 군은 그분의 사상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림을 조성한 애민 정신은 지방 목민관으로 본받아야 할 중요한 덕목이다”고 전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신라 말기의 문장가이자 사상가로 한중 문화를 아우르며 후학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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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 개장식 성황리 개최
밀양시,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 개장식 성황리 개최
[KGN25] 밀양시는 15일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지역구 도·시의원, 홍두복 파크골프장 협회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기념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개장식은 지난해부터 진행된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 확충공사 완공을 기념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랑진·하남 파크골프장 회원과 동호인,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파크골프장 개장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삼랑진 파크골프장은 총면적 44,150㎡ 부지에 18억원의 사업비가, 하남 파크골프장은 39,950㎡ 부지에 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9홀에서 36홀로 확장된 두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골프 연습장을 넘어, 가족 단위 또는 동호인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파크골프는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파크골프장의 시설 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해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골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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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특례시,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KGN25] 창원특례시는 어선 안전관리 강화를 통한 어업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025년도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에 참여할 해양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추진되며 창원시 관내 항·포구에서 어선안전 점검과 지도, 교육, 홍보 등을 수행할 해양안전지킴이를 총 2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해양안전지킴이는 어선안전조업법, 어선법, 낚시 관리 및 육성법 등의 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출입항신고와 선원관리, 안전설비 점검 등 어선 및 낚시어선의 안전상태를 일상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어선원 및 낚시승선원을 대상으로 안전지도 및 교육,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활동 사항을 일지 및 기록부에 정리해 보고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만 35세 이상 70세 미만의 근로 가능자로 해양안전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특히 어선안전전문가로서 10년 이상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현장에서의 안전 지도 및 점검, 홍보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를 우대하며 해당 경력은 관련 증빙서류로 확인해야 한다.
손정현 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선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양안전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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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우수 관광작품 선정·전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은 ‘제26회 대구관광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 입상작 38개 작품을 선정하고 전시회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4월 7일~4월 8일간 총 74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4월 11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등 총 38개작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특히 관광도시 대구의 지역특색을 최대한 반영하고 우수한 디자인, 경제성, 실용성 등 상품화 가능성이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입상 내역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누리집을 통해 공지한다.
대상은 ‘대구 꽃 피우다’ 가 선정됐다.
비슬산, 팔공산·두류공원, 반야월 안심습지의 각 꽃들의 특징적 형상을 단순화하고 통일성 있게 제작한 인센스 홀더로 흑단·대추 등 무게감 있는 나무로 전체적으로 강도 있는 느낌을 주고 금속으로 표현한 꽃 수술로 꽃봉오리 형상을 일체감 있게 나타낸 우수한 제품으로 호평을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금상은 ‘웨어러블 대구-관광 티셔츠’ 가 선정됐는데, 티셔츠에 반야월 연꽃단지·마비정 벽화마을·팔공산 갓바위를 간결한 선화로 표현해 대구의 정체성과 심미성을 나타내고 뛰어난 실용성을 평가받아 금상으로 선정됐다.
이외에, 은상은 ‘목련꽃 피는 마비정’과 ‘약령시의 향기’ 이 선정됐고 동상은 ‘달구캐스터즈’, ‘대구홀릭우드북램프’, ‘손에 손잡고 우리는 하나 ’ 으로 3점이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에는 ‘동화사 목어 물고기로 날다’, ‘말 손잡이, 차한잔의 순간’, ‘도달쑤 자개공예 체험키트’ , ‘테이스티 대구’, '붕어빵을 품은 수달으로 5개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 입상작에 대해는 상장이 수여되고 장려상 이상에게는 시상금이 별도 수여되며 시상금은 대상 3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각100만원, 동상 각50만원, 장려상 각30만원이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 전시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12전시실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한 작품들이 관광도시 대구를 널리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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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기능경기대회 시상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 ‘2025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가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5일간의 치열한 열전의 막을 내렸다.
그리고 4월 15일 오후 4시 경북기계공고에서 선수와 가족, 지도교사, 대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총45개 직종에 283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아온 기량을 발휘한 결과 금상 46명, 은상 45명, 동상 41명, 우수상 3명 등 총 153명의 선수가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회 직종별 입상자는 대구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으로 올해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 선수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을 면제받거나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번에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휴식 기간 없이 지도교사들과 함께 전국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대구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우수 숙련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아낌없이 지원해 매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4년도 전국대회에서는 금메달 6인, 은메달 12인, 동메달 10인, 우수상 5인 수상이라는 전국 종합 순위 3위라는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는 시와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그리고 지역 숙련기술단체들이 합심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순위 3위 이상의 성적 거양을 목표로 두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숙련기술 발전을 체감했다”며 “전국대회까지 주어진 준비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훈련 및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선발된 지역의 우수한 미래인재들이 전국대회에서도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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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암 환자에게 희소식 수도권 부럽지 않은 암 치료장비 도입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암센터 장비비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지역 암 진단 및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의료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역암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공동 신청해 지역 내 암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 확보 계획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로써 총 31.25억원으로 첨단 암 수술 장비인 다빈치 로봇수술기와 위장관 암 진단 및 수술에 필요한 내시경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사망률 1위인 암을 조기발견·치료 할 수 있는 △지역의 의료 인프라 구축과 의료자원 불균형 해소, △수도권 대형병원 집중화 현상 완화, △지역 간 발생하는 의료서비스 격차 감소, △지역암센터의 암진료 기능 활성화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지역민들은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정밀한 암 진단과 고도화된 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수도권에서 수술을 받으려고 대기하거나 수술 추후 관리를 위해 왕래해야 하는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되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경북대학교병원을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135억원 투입으로 시설과 의료장비를 첨단화해 수도권과의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종광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은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신 로봇수술기와 고성능 내시경 시스템 도입으로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져 암환자들의 치료 효과는 물론 회복 속도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첨단 의료장비 도입은 우리 지역 암 환자 치료의 질을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며 앞으로도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지역 단위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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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4월 16일부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경영능력 함양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관내 창업 6개월 이상 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전문 컨설팅 및 옥외 간판 교체·점포내외부 개선·시스템 개선·키즈케어존 구축·홍보물 제작 등 점포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선정규모는 약 7개업소이고 업체당 공급금액의 80%,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므로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는 경우 자부담이 발생한다.
접수기간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5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고 신청은 모바일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우편 발송이 불가한 경우 5월 2일부터 5월 19일까지 경북경제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연 매출과 업력,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내부 평가를 거쳐 6월 말경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기재되어 있으며 그 외 신청서 작성 및 사업관련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경영환경을 개선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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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
해남군청사전경(사진=해남군)
[KGN25] 함안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통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사업의 신청은 만18세 이상으로 신청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연속해 함안군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함안군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중 2025년도에 전기자동차을 출고해 함안군으로 해당 차량을 신규 등록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상반기 승용 보급물량은 총 192대로 그 중 택시물량 19대와 우선순위 물량은 19대가 포함돼 있으며 화물 보급물량은 총 154대로 택배물량 31대와 중소기업생산물량 15대, 우선순위 물량 15대가 포함돼 있다.
아울러 승합 2대, 전기이륜차 35대, 수소전기자동차 20대를 신청받고 있다.
하반기 공고 전까지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물량은 하반기 공고 물량에 포함된다.
보조금 신청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제조·판매사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군청에서 자격심사 후 대상자 선정 절차가 진행된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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