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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더봉하센터에서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환경부에서 대기질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을 집중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선정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 김해시는 진영읍 진영·본산리 준공업지역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총 18억원으로 선정지역 내 중소기업 중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사업 참여 희망업체와 대기 환경전문공사업체는 별도 신청 없이 설명회 참석이 가능하다.
설명회에서는 김해시와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사업 취지, 사업 개요, 추진 절차, 문의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주거지역과 연접한 지역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로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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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1위’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15일 산청군에 따르면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 정량평가에서 시부와 군부를 통틀어 목표달성도 97.9%를 기록하며 경남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성지표 분야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해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우수사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로써 산청군은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인센티브 1억 8600여 만원을 받는다.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합동평가는 주요 국·도정 과제에 대한 시군의 행정역량과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평가는 △정량지표 100개 △정성지표 22개 △도민평가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역 환경을 고려해 시군별로 부여한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는 명확한 수치화로 자체의 행정 실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정량평가 1위를 달성한 산청군은 ‘미달성 지표 제로화’를 목표로 대책보고회 개최와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계획 수립을 통한 관리에 집중했다.
또 ‘부서별 찾아가는 1대1 면담’ 추진 등 지표 담당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해소했다.
이와 함께 목표 달성 동기부여와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지표 담당자에게 포상금을 부여하는 등 책임감과 업무 추진력을 높였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뤄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욱 발전한 행정 구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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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독박육아 탈출 경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함께한다.
[KGN25] 경산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양육가정의 육아부담 해소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옥산공동육아나눔터의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 보강사업을 지난달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해 역전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장소를 이전하고 올해 여성가족부·신한그룹 협력사업으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를 지원받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과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하고 최신 기자재를 설치해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발코니에 안전난간대를 보강해 더욱 안전하게 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옥산공동육아나눔터는 온마을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k보듬 6000’ 운영 시설로 평일 오후 1시부터 22시, 주말 9시 ~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5세 ~ 초등학생 대상 보호자의 긴급사유 발생시 4명의 전담 교사가 교대로 일시·긴급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돌봄 뿐 아니라 한글학습 지원, 원어민 활동, 가족참여활동, 놀이 프로그램을 편성해 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돕는다.
하양공동육아나눔터는 하양우미린에코포레 아파트 단지내에 있으며 하양, 진량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육아지원 공간으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공간 제공 뿐 아니라 330여점의 장난감 대여, 돌봄품앗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육아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 공동체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육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아동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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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가져
산청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 가져
[KGN25] 산청군은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점검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부군수 주재로 14개 주요부서가 참여해 자연재난 사전 대비 사항에 대한 점검과 미비점에 대한 보완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인명피해 우려지역 발굴·점검 및 안전관리대책 △피해주민 생활 안정 지원 및 이재민 구호 대책 △기타 피해응급복구 및 수습체계 구축 등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오는 5월 14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하천 및 배수펌프장점검 등을 마무리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최종 수립할 계획이다.
또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불 피해 지역에 강우로 인한 산사태와 토사재해 발생 우려가 매우 높다”며 “사전 대비와 대응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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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경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행
[KGN25] 경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시 전체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기후변화와 도시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재난사고의 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에는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노후주택, 숙박시설, 공사장, 생활밀집시설 등이 포함된다.
점검에는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전문성을 높이고 접근이 어렵거나 정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는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해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등록함으로써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미래 안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며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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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대구 수돗물 알리미‘청라수 서포터즈’발대식 개최
[KGN25]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 11일 대구 수돗물 청라수를 알릴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수돗물 알리미 ‘청라수 서포터즈’ 발대식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일반인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서포터즈 선서 위촉장 수여 및 청라수 서포터즈 운영방안, SNS 마케팅의 이해와 홍보전략 등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청라수 서포터즈단은 총 30명으로 블로그기자 10명,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5명, SNS 서포터즈 15명으로 구성되며 3월 21일까지 공개모집한 결과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하고 홍보역량이 우수한 대학생·일반인이 최종 선발됐다.
서포터즈 활동은 4월부터 12월까지 청라수와 관련한 행사 및 캠페인에 참여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되며 치맥 페스티벌 등 지역축제에도 적극 참여해 청라수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서포터즈단은 쟁쟁한 경쟁을 뚫고 선발되신 만큼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로 선발됐다”며 “서포터즈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청라수 브랜드 가치와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향상에 큰 보탬이 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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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작 대구광역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혁신 마인드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공무원 혁신역량 교육인 ‘수요대식회’를 올해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16일 오후 4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KBS 박종훈 경제·금융 전문기자가 ‘트럼프 2.0시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대구의 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최근 글로벌 정세 변화속에서 미·중 무역 갈등, 미국의 관세 정책 등 주요 국제 경제 이슈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경제·금융 뉴스를 취재하고 분석하는 전문기자가 강사로 나선다는 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기대할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최신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공공 정책 결정에 필요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수요대식회’는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6월은 ‘미래 모빌리티:상상에서 현실로 자율주행 서비스’, △10월에는 ‘사회 변화예측:트렌드 코리아 2026’, △11월은 직원들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 공직자들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선제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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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본격 착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4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설계 공모에서 브리즈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는 2024년 5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 직접사업으로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내 지상 2층, 연면적 2,45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에는 국비 150억원과 지방비 277억원 등 총 427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올해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 인허가 및 시공사 선정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한 뒤 오는 11월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테크노파크는 2024년부터 장비 구축을 시작해, 2025년 상반기부터 임시공간에서 분석 및 성능 테스트 장비를 우선 운영하고 센터가 완공되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증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증센터는 국내 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소모품의 성능 검증과 양산 단계 실증 테스트를 지원하는 테스트 베드로 반도체 소모품의 성능 검증과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양산 단계 공정 안정성 검증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센터는 강원자치도를 포함한 중부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중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시장 선도형 핵심 전략기술 개발의 허브로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반도체 소모품 산업은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분야로 이번 실증센터 구축은 소부장 기술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는 물론, 지역 산업 성장과 기업 육성을 견인할 전략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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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 물고기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정밀 수질조사 실시
공지천 물고기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2차 정밀 수질조사 실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 공지천에서 발생한 붕어 폐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와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2차 정밀 수질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공지천 일대에서 발생한 물고기 폐사와 관련해 1차 수질분석 결과 농약, 세제 등 외부 독성물질의 유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폐사 어종이 붕어에 국한됐고 시기적으로 산란 활동이 활발한 점을 고려할 때 ‘산란 스트레스로 인한 폐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1차 조사 이후에도 공지천 일대에서 폐사한 물고기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어, 도는 주민 우려를 해소하고 보다 면밀한 원인 규명을 위해 2차 정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약 2주간 공지천교부터 온의교까지 약 1.2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보건환경연구원이 농약, 세제 등 물고기 폐사와 관련된 항목을 중심으로 수질을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춘천시는 하천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폐사체 수거 및 현장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물고기 폐사의 정확한 원인을 신속히 규명해 주민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계 보전과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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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장 주재,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는 지역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상북도 체육 현황 공유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체육 인프라 확충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 체육인 복지 정책 전국체전 및 주요 대회 유치 전략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경북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논의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체육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도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지역 체육이 활성화될 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경상북도 체육 인재 육성과 기반 조성을 위해 대한체육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육 예산 지원 확대,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 방안 마련, 지도자 처우 개선 등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고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상북도는 대한체육회 및 경북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체육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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