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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복지관-대원사, 공익가치 실현 업무협약 소외계층 문화 증진 등
산엔청복지관-대원사, 공익가치 실현 업무협약 소외계층 문화 증진 등
[KGN25] 산엔청복지관은 대한불교 조계종 대원사와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적 가치실현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 △지역문화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정보 및 자원 교류 △나눔템플스테이 운영을 위한 홍보 및 진행 등 사회적 약자 및 문화적 소외계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숙이 산엔청복지관장은 “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에서 장애인들이 템플스테이라는 색다른 문화를 향유하고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혜연 대원사 주지스님은 “앞으로도 사회적·문화적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세심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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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자살예방 집중 홍보·캠페인 추진
산청군, 자살예방 집중 홍보·캠페인 추진
[KGN25] 산청군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예방 집중 홍보 및 캠페인에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3~5월은 봄철 일조량으로 인한 수면시간 변화 및 졸업·구직 시기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자살 고위험 시기다.
또 최근 봄철 자살률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으로 이 시기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자살 고위험군을 밀착관리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자살 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 정보를 유관기관 게시판, 현수막, 전광판, 산청군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내 자원과 유기적 협력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과 다양한 사회서비스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힘을 합쳐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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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토지정보과-영천시지적정보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경산시토지정보과-영천시지적정보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KGN25] 경산시 토지정보과와 영천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전달했다.
금일 영천시청 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을 비롯한 직원 3명이 경산시청을 방문해, 양 지자체 간 상생협력 증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우호 발전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정구역 경계가 맞닿아 인접하는 경산시와 영천시의 지적직 공무원들은 평소에도 상호 업무협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적업무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상호 고향사랑 기부활동을 통해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진재명 경산시 토지정보과장은 “평소 양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적업무 추진 협조 및 동료 직원간의 친목 도모와 더불어 매년 이렇게 한마음으로 뜻깊은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총 44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산대추육포, 콜라겐대추 젤리스틱 등 경산 대표농산물을 활용한 특색있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 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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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인구 문제는 사회 지속과 직결”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이승화 산청군수가 18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산청군은 현재 인구 유입과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청년 인구와 학령 인구를 위한 정책으로 △청년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산청우정학사 운영 △산청군향토장학금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 △둘째이상 출생아 건강보장보험료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인구 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며“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산청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승화 군수는 김윤철 합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자매결연 도시인 대전 유성구의 정용래 구청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목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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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도급·용역·위탁사업, 발주공사 안전교육 실시
사천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도급·용역·위탁사업, 발주공사 안전교육 실시
[KGN25] 사천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17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도급·용역·위탁사업과 발주공사 부서장, 팀장,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도급·용역·위탁사업 수행 시 제3자의 종사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사업 현장에서 안전관리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권은혜 근로감독관, 산업안전지도사 박승배 강사를 초빙해 사업 부서가 준수해야 할 △안전보건 조치 의무사항 △유형별 중점 안전 점검 및 재해 사례 등을 바탕으로 실무에 필요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곽정란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안전보건 의무이행 사항을 자세히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안전보건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 발주공사 및 도급사업 추진 시 종사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로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시는 이 외에도 소속 사업장 내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달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 순회 점검, 위험성 평가 등을 실시하며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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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남해 미조항‘제19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봄날의 남해 미조항‘제19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KGN25] 남해군은 오는 5월 9일∼10일 이틀간 미조면 북항 친수공원에서 ‘제19회 보물섬 해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연대회 및 참여 프로그램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축제 첫날을 장식할 인기 유튜버 창현의 ‘창현 거리 노래방’은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축제 현장에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튜버 창현의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어 전국의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유튜버 창현은 참여자들에게 자체적으로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며 관객들의 반응도 함께 즐기는 열린 형식의 이벤트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제 이튿날인 토요일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주관으로 ‘남해수산물 요리 경연대회’ 가 열린다.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요리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청소년 경연대회’는 경남청년어업인 남해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남해군 내 청소년 10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댄스 실력을 겨룬다.
축제공동추진위 김철범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즐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경연대회와 남해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는 오는 4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보물섬 해산물축제는 남해군의 아름다운 해안경관 속에서 열려 참가자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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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건축·개발행위 인허가 절차 만족도 더 높인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건축 및 개발행위 인허가에 대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 한 달간 실태조사와 전문가 간담회, 타 지자체 벤치마킹, 내부 검토회의 등을 거쳐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남해군에 따르면,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업무처리에 대한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었으나, 경관심의 절차, 현황도로 인정 기준, 부서 간 협의 지연 등 일부 제도적 요인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다.
가장 큰 불편 요소로 지적된 경관심의 절차는, 남해군 전역이 경관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심의자료 작성에 최소 200~400만원의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실정이다.
이는 남해군 관광산업의 최대 경쟁력이자 장점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겠다는 군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
이에 남해군은 경관심의 대상을 세분화하는 한편 경관조례를 개정해 서면심의 확대 및 일부 경미한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심의 제외 등의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한 현황도로 이용 시 사유지에 대한 사용승낙서 제출 의무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완화하고자, 부지면적 1,000㎡ 미만의 단독주택 등은 승낙서를 생략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남해군은 이외에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인허가 설명회 정례화 △찾아가는 인허가 상담실 운영 △건축 인허가 안내 팜플렛 배포 △인허가 민원 처리기한 단축 등 전반적인 인허가 서비스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개선은 단순한 제도 변경을 넘어 군민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 변화”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소통을 통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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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선 단항지역 활성화 사업 속도낸다
남해군, 창선 단항지역 활성화 사업 속도낸다
[KGN25] 남해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창선 단항지역 활성화를 주요 골자로 한 ‘남해의 시작과 끝 - 오시다 남해 모이라 남해’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특성을 살리고 방문·정착하고 싶은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기획디자인 및 특화인프라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기획디자인 부문은 남해군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남해군은 교부세 3억을 포함한 총 6억원 규모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로써 창선 단항 회센터 일원 및 단항마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남해군은 ‘남해의 시작과 끝 – 오시다 남해, 모이라 남해’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권 활성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이어서 기존 단항 관광안내소를 리뉴얼해 웰컴센터를 조성하고 공영주차장 부지 일부를 활용해 캠핑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로컬브랜딩 활성화 프로그램과 지역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네트워킹 사업을 운영하며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단항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을 살려 생활인구를 늘려가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창선∼삼천포 대교 개통 초기의 관광객 유입 효과를 재현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려 머무는 공간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공모 선정은 단항 지역이 가진 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 특성을 살리고 주민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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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대구소방안전본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KGN25] 대구소방본부는 4월 17일 북부소방서 5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25 대구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일반부 5개팀과 학생부 4개팀 등 총 5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8분 이내의 짧은 연극 형식으로 재현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는 △심폐소생술의 정확도,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능력, △현장 판단력, △무대표현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달서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대구보건고등학교 ‘뉴하트’팀이 수상했으며 일반부 최우수상은 중부소방서의 ‘숨참고 가슴압박팀’ 이 차지했다.
한편 두 개 분야 최우수 수상팀 중 최고득점을 받은 ‘숨참고 가슴압박’팀은 대구를 대표해 오는 5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응급 상황에서 의료진보다 먼저 환자 곁에 있는 이는 바로 시민이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보여준 손끝의 집중력과 용기가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힘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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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기초정신건강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김해시 2025년 기초정신건강심의위원회 위촉식 개최
[KGN25] 김해시는 지난 17일 김해시보건소에서 2025년 기초정신건강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해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초정신건강심의위원회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매달 셋째 목요일에 김해시보건소에서 관내 정신의료기관 입원 환자의 처우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특히 보호입원과 행정입원 등 비자의 입원환자에 대한 입원기간 연장심사와 퇴원 등 처우 개선 심사를 통해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인권 보호에 중점을 둔다.
위원회는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변호사,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정신건강전문요원, 정신질환자의 가족, 정신건강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인사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허목 보건소장은 “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에도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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