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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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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김진열 군위군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KGN25] 김진열 군위군수가 지난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지역혁신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이 상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과 위기 극복을 주도하는 리더들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TV조선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 교육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소멸위험 전국 1위라는 위기를 딛고 대구 편입과 군부대 유치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와 더불어, 청렴·공약·교육 등 행정 전반의 혁신을 추진해 온 리더십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수상 배경에는 전국에서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간 합의로 대구광역시 편입을 성사시킨 점, 대구시 군부대 유치를 통해 미래 100년 성장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군위군은 인구 2만 2천 명, 소멸위험지수 전국 1위라는 현실 속에서 신공항에 이어 군부대 등 초대형 국책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대구·경북 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행정 혁신을 통한 성과도 돋보인다.
김 군수는 민선 8기 들어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군정목표로 내걸고 소통과 청렴을 군정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대대적인 행정개혁을 추진해 온 결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전국 최초 IB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성과를 이뤄냈다.
군위군은 2023년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간 합의에 따라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며 ‘대구 군위시대’를 열었다.
이는 국가 주도가 아닌 자치단체 간 합의로 이뤄진 첫 사례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대표 모델로 꼽힌다.
김 군수는 국회와 중앙부처, 대구시와의 전방위 협상에 앞장서며 행정통합의 물꼬를 텄다.
여기에 더해, 도심 내 군부대 5곳의 통합이전을 이끌어내며 창군이래 최대규모 국방프로젝트의 주무대가 됐다.
이 과정에서 민간주도의 유치운동이 큰 힘을 발휘했다.
군위군은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빛났던 유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주민 중심의 마을만들기 정책도 군정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
‘내 마을은 내가 만든다’는 기조 아래 시행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불과 2년 만에 군내 96%에 달하는 175개 마을이 참여할 정도로 확산됐으며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군위초·중·고 연계의 IB 교육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명품 교육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314억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보육·교육 걱정 제로’ 도시를 목표로 자녀 1인당 최대 1억 3천만원까지 지원하는 파격적인 지원 시스템도 구축했다.
청렴도와 공약이행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2022년 종합청렴도 4등급에서 1년 만에 2등급, 2024년에는 군위군 최초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8곳만이 획득한 우수한 성과다.
공약이행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등급에 이어 금년에는 전국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입증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은 단순한 지방 소도시가 아닌, 대구경북의 미래를 이끄는 중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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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 성황리 개최
2025년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 성황리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원전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출범한 이래 관내 원전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산·학·연·관 네트워크 확립으로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등 미래 신시장을 대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작년에는 김한곤 혁신형SMR기술개발사업단장을 초청해 ‘혁신형SMR 개발현황 및 계획’을 주제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은 정기회 개최에 앞서 창원특례시와 한국재료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창원원자력기업협의회는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원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과 성실한 이행을 다짐했다.
협약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 김홍범 창원원자력기업협의회장이 참석했다.
본 회의에서는 그간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원자력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온 네트워크 활동 및 기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민관 협력 성과를 공유했으며 회원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소형모듈원자로과 관련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체코 신규 원전 본계약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 체코원전사업처 김필재 차장과 조달처 김재봉 차장을 초청해, 체코 원전 수출 공급망 관리 계획과 한수원 유자격업체 등록 절차 등에 대한 실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창원 원전기업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수출 이후, 16년 만에 성사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를 환영한다”며 “시는 대형원전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시장에 있어서도 글로벌 거점 도시로서 주도적 위치를 확고히 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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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730여명 매월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 참여
사천시, 1,730여명 매월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 참여
[KGN25] 사천시는 올해 상반기 기준 8개 시장에 1,73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에 참여해 시장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는 과거 설, 추석 명절에 실시했던 전통시장 이용하기 행사를 매월 1회 전 실과소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대 시행한 것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소비촉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소비구조의 변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주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시는 지난 1월 설 명절에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가 지역사회 전반에 파급될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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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가 필요한 여름, 압량읍 쉼터에서 쉬어가요.
쉼표가 필요한 여름, 압량읍 쉼터에서 쉬어가요.
[KGN25] 압량읍은 3일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점검을 통해 △냉방기구 정상가동 여부 △시설 전반 상태 △무더위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를 확인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전달해 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외부활동을 줄이고 실내에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성림 압량읍장은 “올해 폭염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왔고 무더위 또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읍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압량읍에는 압량읍복지센터, 압량리경로당, 용암리경로당, 당리리경로당, 압량경로당, 신대2리경로당이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으며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로당 회원이나 주민이 아닌 사람들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압량읍은 4일부터 폭염에 대비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가지 온도를 저감하기 위해 살수차를 임차해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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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조재호 前농촌진흥청장 정책고문 위촉
밀양시, 조재호 前농촌진흥청장 정책고문 위촉
[KGN25] 밀양시는 밀양의 발전과 정책개발을 위해 농업 분야 전문가인 조재호 전 농촌진흥청장을 정책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조재호 신임 정책고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등을 역임한 농업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로 30년 이상의 공직 경험이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장 재임 당시 스마트팜 도입, 농업 연구개발, 농가 소득 증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고령·소규모 농가 지원과 첨단 농업기술 보급에도 앞장서며 정책과 현장을 잇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
시는 앞으로 조 고문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특산물 중심의 농촌 관광 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도입 등 핵심 정책 추진에 그의 자문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병구 시장은 “조재호 고문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이 밀양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정책고문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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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상동 도시재생사업 순항.‘걷고 싶은 골목 조성사업’ 완료
의령군, 상동 도시재생사업 순항.‘걷고 싶은 골목 조성사업’ 완료
[KGN25] 의령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상동지구 우리동네 살리기’의 핵심 세부 사업인 ‘함께 걷고 싶은 골목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동마을 골목길 전 구간에 걸쳐 노면 재포장, 보행로 신설, 가로등 설치,노면 디자인 도색공사, 담장 벽화 등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정비가 이루어졌다.
‘상동 골목길’, ‘여기, 의령’, ‘부자1번지 의령’ 등 방문객을 환영하는 감성 문구와 부자 솥바위 캐릭터가 새겨진 바닥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벽화의 디자인은 주민들과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골목길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는 물론 마을의 정체성과 자긍심도 크게 강화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상동마을이 다시 사람과 생동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상동지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51억 5천만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노후 주거지 정비 △공공공간 재생 △주민역량 강화 △상동주거플랫폼 조성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화를 이루는 종합적 도시재생 모델이다.
이미 완료된 방재공원과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인 상동주거플랫폼,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이 최종 완성되면 상동지구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다.
특히 지역 커뮤니티 중심시설인 상동주거플랫폼은 세부 운영계획 수립을 거쳐 하반기 본격적인 개소를 앞두고 있다.
상동주거플랫폼은 키즈카페, 아이돌봄시설, 실버학교, 공공 임대주택 등 복합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귀촌·은퇴자 등 정착지원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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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학교복합시설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추진 탄력받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거창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건립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국비 50%를 지원받으며 총사업비는 298억원이다.
복합시설은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규모로 주요시설은 1층 수영장, 2층 돌봄교실, 3층 체험형 놀이시설과 동아리 및 방과후실, 4층 평생학습시설, 5층 카페 등이며 현재의 거창초등학교 내 신관동을 철거한 후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4월에 사전절차로 행정안전부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의뢰했으며. 투자심사 승인을 위해 2차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 이용 수요와 타당성 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그 결과 이번에 투자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현재 사업은 경상남도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거창군 공공건축 심의를 거쳐 2026년 실시설계 이후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관련 제반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학생과 군민 수요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했던 수영장을 학교복합시설에 반영한 사업계획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의 본격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며 “복합시설이 교육적 랜드마크로서 수영장뿐만 아니라, 온종일 창의적인 체험학습이 가능한 거점 돌봄 시설과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열린 교육문화복합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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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7,335억 규모 1회 추경 예산안 의회 제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GN25] 함양군은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을 본예산보다 525억원 증가한 총 7,335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으로 재원을 절감해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군민 생활 안정 및 재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 세출예산 증가 내역을 보면 △농림해양수산분야 149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105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70억원 △환경분야 67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 48억원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연재해 및 풍수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45억원 △함양스포츠파크 조성사업 36억원 △함양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35억원 △읍면 엘피지 배관망 구축사업 31억원 △안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28억원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 지역 사업 16억원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14억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부족한 재정 여건 속에서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계획한 사업들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293회 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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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상 산모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GN25] 성주군은 고령 산모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임신에 따른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7월부터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성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까지 임신 기간 중 발생한 외래진료 및 검사비를 지원하며 산부인과 외 다른 과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도 산모의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한 진료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1월 이후 발생한 진료 및 검사비부터 소급 적용되며 임신확인서와 진료비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출산 후 6개월 이내 보조금24을 통해 온라인 제출하거나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 하면 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최근 고령 산모가 늘어나면서 임신·출산에 따른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모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성주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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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 재즈 페스타’ 7월 25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은미 & 재즈 페스타’ 7월 25일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KGN25] 함양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은미 & 재즈 페스타’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맨발의 디바’, 대한민국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를 비롯해 아름다운 목소리의 재즈 보컬 정화를 주축으로 4명의 재즈맨들과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마리아 킴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공연에 이은미는 대표적인 발라드 ‘녹턴’‘괜찮을거예요’‘애인있어요’ 등 수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보컬과 깊이 있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잊지 못할 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재즈라는 장르를 발라드와 함께 음악성과 대중성을 접목한 공연”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9일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결제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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