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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신건강의 날 맞아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2026-11-03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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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폭염 대응 총력
청송군,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폭염 대응 총력
[KGN25] 청송군은 지난 2일 관내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1단계로 전환하고 주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 3개소 및 쿨링포그 1식 설치, △공공도서관 등 무더위쉼터 4개소 추가 지정, △기존 무더위쉼터 86개소의 냉방시설 점검 및 개방 상태 확인을 완료했다.
또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임시조립주택에는 전기요금 전액 감면을 지원하고 있으며 생활지원사 96명을 통해 취약 노인 1,324명에게 하루 2회 안부 확인 및 방문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재난안전문자, 스마트마을방송, 재해문자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는 넥밴드 선풍기와 쿨토시 등 폭염 예방물품 배부, 폭염 대응 살수차 집중 운영, 현수막과 마을방송차량을 통한 주민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체감형 폭염 대응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상 악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수분 자주 섭취하기,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요령을 꼭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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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어촌버스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함안군, 농어촌버스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KGN25] 함안군은 농촌 지역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에서 운행 중인 농어촌버스 33대와 콜버스 3대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 농어촌버스와 콜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장비를 설치했으며 7월부터 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 인터넷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기의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누구나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서비스가 주민과 통학생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도농 간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이용 실적과 사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사업의 지속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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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로 깨끗한 들판 만들어요
함안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로 깨끗한 들판 만들어요
[KGN25] 함안군은 매년 발생하는 병해충 사전예방과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마을별, 들녘별 적기 공동방제 실시로 농촌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함안군 벼 재배면적이 4513㏊로 공동방제는 4개 지역농협) 방제단을 통해 4회에 걸쳐 1만3275㏊에 총사업비 15억 1340만원을 투입한다.
방제시기는 6월 하순에 1차 완료하고 2차는 7월 하순, 3차는 8월 하순, 4차는 9월 하순에 실시 예정이며 주요 병해충은 잎집무늬마름병,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세균성병, 도열병, 벼멸구류 등이다.
공동방제 신청은 벼 재배 농업인이 지역농협에 방제실시 15~20일 전에 신청해야 하며 약제비는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예측 불가한 벼 병해충이 많이 발생되므로 적기에 방제를 위해 공동방제를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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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사회 돌봄사업 추진기관 간담회 개최
함안군, 지역사회 돌봄사업 추진기관 간담회 개최
[KGN25] 함안군은 지난 4일 함안군노인복지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돌봄사업 추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돌봄사업 추진기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맞춤형돌봄서비스를 중심으로 각 돌봄사업 수행기관 실무자들간 소통과 공유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유지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함안군청과 지역 내 돌봄 수행기관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2025년 지역사회 노인 및 돌봄서비스 추진 실적과 과제를 함께 점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 실적 보고 기관별 서비스 운영 사례 발표, 돌봄 대상자의 욕구와 지역 내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 토론과 더불어 내년 3월에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과 각 기관들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특히 연일 기록을 갱신하는 폭염 속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노인 등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돌봄 공백이나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돌봄사업 수행기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중증 장애인과 요양서비스가 필요한 노인을 위한 장기요양급여, 장애인활동지원 외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 ICT연계 통합돌봄서비스 등 다양하고 촘촘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읍면 사무소의 복지지원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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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통영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투표 실시
2025년 상반기 통영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투표 실시
[KGN25] 통영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상반기 통영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투표’를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적극행정’ 이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말하며 이번 국민투표는 시민이 체감한 행정의 변화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소통24’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무심사를 거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3건을 선정하면 된다.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점수와 합산해 최종 순위 결정에 반영되며 우수공무원 포상을 통해 적극행정을 더욱 장려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작은 변화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투표를 통해 통영시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왔는지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확인해주시고 적극적인 참여로 더 나은 통영시를 함께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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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2025년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KGN25]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4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신중양 거창군의회 부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연합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식은 연합회장의 대회사, 귀농귀촌인의 지역 정착을 응원하는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진 체육행사에서는 읍면 지회별 단체 경기과 화합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화합을 다지는 시상식이 열렸으며 모든 참석자가 거창에서의 새로운 삶에 대한 다짐과 의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엄시현 회장은 대회사에서 “거창군의 실질적인 지원과 한마음대회와 같은 화합의 자리가 귀농귀촌 생활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거창군을 선택한 귀농귀촌인 한분 한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정책으로 더 많은 분들의 귀농귀촌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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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여름 풍덩 물놀이장 운영. 7월 16일 개장
밀양시, 2025 여름 풍덩 물놀이장 운영. 7월 16일 개장
[KGN25] 밀양시는 오는 16일부터 8월 7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2025 여름 풍덩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물놀이장은 ‘더 크고 재미있게, 쾌적하고 안전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대형 슬라이드, 풀장, 수상 및 지상 장애물, 페달보트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함께, 버블파티, 생존수영 클래스, 비누방울 공연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기존 시설과 연계한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물놀이장 외 공간에서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간식도 판매된다.
운영 시간은 1일 2회차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및 수질 관리를 위해 휴무한다.
이용 요금은 회차당 2,000원이며 24개월 미만은 무료다.
공공시설 입장료 또는 체험료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 유료 입장객에게는 입장 시 2,000원의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1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태군노래자랑’, 19일 오후 2시부터는 ‘선샤인 물놀이 열렸DAY’ 오픈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버스킹, 프린지 공연 등 다양한 축하 프로그램이 진행돼 물놀이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최신 정보가 지속해서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란 관광진흥과장은 “올해 물놀이장은 놀이기구와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다채롭고 안전한 여름 놀이터로 준비했으며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겁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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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7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밀양시, 7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KGN25] 밀양시는 7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 기관, 읍면동, 산하기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표창장 수여, 상반기 해외배낭연수팀 결과 공유, 사내강사 소개, 훈시 말씀, 소통 이벤트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먼저 봄철 산불 예방 유공자 8명, 보훈 문화 확산 유공자 2명,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유공자 25명과 유관기관 직원 3명에게 시장 감사패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 외에도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3명, 모범·친절공무원 10명, 적극행정 공무원 5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또한, 상반기 해외배낭연수팀의 소감 발표,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될 사내강사제도 ‘MY강사’ 소개, 시장과 전 직원이 함께한 ‘시장님을 이겨라’ 이벤트 등을 통해 즐겁고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병구 시장은 “하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연초에 계획한 주요 사업과 정책이 시민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야 한다”며 “다가오는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제28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여름 풍덩 물놀이장, 밀양 수퍼 페스티벌 등 축제와 행사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밀양의 가치와 브랜드를 높이자”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과 호우 등 각종 재난·재해 대비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에게 긍정의 에너지가 되어 주고 각자의 자리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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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성황리에 폐막
[KGN25] ‘치맥 센세이션’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이 지난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평균 기온 36℃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축제를 찾는 등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거듭났다.
폐막식은 6일 오후 9시에 열렸다.
특히 메인 무대인 ‘워터 스테이지’에는 축제 최초로 360도 중앙무대를 설치해 관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4면 LED가 설치된 중앙무대에서는 힙합과 EDM 등 트렌디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며 무더위를 날려버렸다.
다양한 혜택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사전예약존’은 축제 기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구치맥페스티벌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홍보 콘텐츠 부문에서는 더현대, 아디다스 등과 작업해 온 KKEKK작가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콘셉트의 조형물과 포토존을 선보였다.
또한, 오직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쿨링백, 에코백, 파우치 등 MD 상품도 높은 인기를 끌며 약 1,1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시도도 눈에 띄었다.
클룩, KKDAY 등 아시아권 대표 여행 플랫폼을 통해 프리미엄 사전예약존 이용권과 맥주·굿즈 패키지, 83타워 할인권이 포함된 테마 여행상품을 판매해 700여명의 해외 단체관람객이 페스티벌을 방문하면서 여름철 비수기였던 대구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31개 치킨 업체가 8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치킨을 선보였고 특히 지역 기반 브랜드인 교촌, 땅땅치킨, 닭동가리 등의 참여로 대구가 치킨 산업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카스와 전국 수제맥주 브랜드 등 9개 업체가 참여한 30개 맥주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맥주를 즐기며 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한국치맥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예년 수준인 100만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치킨과 맥주 관련 매출은 작년 대비 증가했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통신사 데이터와 카드 매출 분석 등을 활용해 정확한 방문 인원과 경제유발 효과를 측정해 내년 축제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신 덕분에,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미흡했던 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발전시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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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 빅 바이오헬스 포럼’ 개최
부산시, ‘2025 빅 바이오헬스 포럼’ 개최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5 빅 바이오헬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지역의료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 주요 병원장, 유관기관장, 바이오헬스 관련 전문가,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암 특화도시 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된다.
△강대희 시 바이오헬스 정책고문이 ‘부산을 암 특화도시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 후 △1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특화도시 부산’ △2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아시아 암 허브로’ △3부 ‘병원 중심 암 특화도시 부산’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카카오헬스케어 한민규 상무이사의 ‘암 생존자 헬스케어 서비스’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의 ‘암 정밀의료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임상적 결정 지원 시스템과 암환자 관리 서비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창훈 원장의 ‘방사선의 의학적 이용과 암치료 허브 구축’ △퓨쳐켐 지대윤 대표의 ‘방사성 치료제를 활용한 암 극복’ △부산지역암센터의 조홍재 소장의 ‘부산 암 생태계 현황’ △서울대병원 한원식 유방암센터장의 ‘유방암 맞춤의학’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의 ‘유방암 맞춤형 치료제 개발’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강대희 시 정책고문이 좌장을 맡아 ‘부산 암 전주기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부산지역암센터 조홍재 소장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창훈 원장 △퓨쳐켐 지대윤 대표 △신재국 ㈜에스피메드 대표 △카카오헬스케어 한민규 상무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산·학·연·병 혁신 역량을 결집해, '부산 암 특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운영협의체와 실무위원회를 통해 세부 과제를 만들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세계적인 흐름인 빠른 고령화 진행에 따라 암 발생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포럼을 통해 암 예방과 조기진단, 정밀치료, 생존자 관리 등 암 전주기 건강관리 생태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방사선 치료, 중입자가속기 치료, 첨단재생의료 등 부산의 미래형 암 치료 기반을 중심으로 암 특화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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