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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렴교육도 일상처럼…웹툰·퀴즈로 몰입도 쑥쑥
구미시, 청렴교육도 일상처럼…웹툰·퀴즈로 몰입도 쑥쑥
[KGN25] 구미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청렴자가학습을 통해 반부패·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매년 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며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렴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32회차의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이다.
청렴자가학습은 내부 전산망을 활용해 매주 화요일 실시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반부패 제도와 정책 전반이다.
특히 웹툰, 카드뉴스, 퀴즈 등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활용해 교육 참여율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청렴퀴즈대회’도 3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으며 1·2회차 대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여자들은 퀴즈를 통해 청렴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조직 내 청렴문화를 체화해가고 있다.
이순애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교육을 통해 공직 내 투명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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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상공회의소, 구미사랑상품권 구매 협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16일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사랑상품권 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총 5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상공회의소 회원사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 2% 할인 혜택과 함께 사내 시상금, 경품, 회식비 등을 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사랑상품권이 지역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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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기업, 구미사랑상품권 구매협약으로 골목경제 '상생 드라이브' 시동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기업과 소상공인을 잇는 새로운 상생의 해법을 제시했다.
시는 7월 16일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사랑상품권 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총 5억원 규모의 지류형 상품권을 상공회의소 회원사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지역 소비 유입을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권용철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장, 윤상훈 ㈜화인디엔씨 대표이사, 황정학 비비엔스틸㈜ 대표이사, 허남석 ㈜성남씨앤씨 대표이사, 김찬하 ㈜태평양금속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탰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공회의소 회원사 약 7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권 구매를 독려한다.
참여 기업에는 구매 금액의 2%를 할인해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상품권을 사내 시상금, 행사 경품, 회식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주광정밀㈜, 플루오르테크㈜, 엘아이지넥스원㈜, ㈜아이알이엔지, ㈜대경테크노, ㈜화인디엔씨, ㈜코리아스타텍, ㈜거상 등 다수의 기업이 상품권 구매 의사를 밝힌 상태다.
관급·공공부문 중심이던 상품권 사용처가 이제 민간 기업으로까지 확장되는 셈이다.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소비가 곧 지역경제의 힘이다.
구미사랑상품권을 통해 소비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민간 기업과 손잡고 지역경제의 회복을 이끌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총 1,500억원 규모로 구미사랑상품권 발행을 확대했으며 일반 발행 외에도 정책사업 및 각종 행사를 연계한 86억원 규모의 정책발행분을 추가로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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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어린이들의 건강한 치아관리 나선다
영주시보건소, 어린이들의 건강한 치아관리 나선다
[KGN25]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치카푸카 어린이 치과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치카푸카 어린이 치과체험교실’은 구강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에, 어린이 스스로 치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올바른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치과 진료 환경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두려움을 줄이기 위한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운영된다.
체험교실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7개소에서 총 298명의 만 7세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불소도포 △1:1 맞춤 잇솔질 실습 △구강 건강 교육 및 동영상 시청 등이며 모든 과정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실습과 교육을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된다.
보건소는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양치 습관을 기르고 구강관리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에 흥미를 갖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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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영주 시원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7월 16일 시청 강당에서 ‘2025영주 시원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전반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과 보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근 영주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관련 부서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축제 운영 방향과 분야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교통·주차, 환경 정비 등 실무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영주 시원축제’는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휴가철 극성수기에 맞춰 도심과 가까운 문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축제장 특성을 살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놀이 콘텐츠와 흥겨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 중이다.
특히 축제장 내 워터파크존에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대형 풀장,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물놀이형 놀이기구가 설치되며 스프레이존과 플레이존에서는 물을 흠뻑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주무대에서는 엠지세대를 위한 ‘이디엠파티’ 와 전국 단위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제2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 매일 색다른 공연이 펼쳐지는 ‘시원 썸머나잇’ 등 매일 색다른 공연이 준비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빈틈없이 준비해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개최된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소백산철쭉제의 운영 평가 결과도 공유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축제 운영 전반에 반영할 보완 사항과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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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산청군,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KGN25] 산청군은 ‘2025년 중·고생 맞춤형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로에 대한 정보 제공과 현직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간호고등학교에서 진행한 행사에는 총 28명의 학생과 2명의 대학교수가 참여해 두 그룹으로 나눠 이뤄졌다.
특히 진로 선택 과정과 직업 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고 소그룹과 1:1 멘토링도 진행됐다.
한 학생은“책이나 인터넷으로 막연하게 알아보던 직업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더욱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생들이 삶의 방향을 정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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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 공연 개최
산청군,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 공연 개최
[KGN25] 산청군은 오는 19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의 ‘이어도사나’ 공연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제주의 독특한 생활 유산인 물허벅 장단을 바탕으로 오돌또기, 느영나영, 촐홍애기소리, 망건짜는 소리, 멜후리는 소리 등을 선보인다.
이어도사나는 해녀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부르는 제주도의 구전민요로 장단이 느린 자진모리에 맞춰 부르며 밝고 경쾌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을 펼치는 제주성산한마음민속회는 2010년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동아리경연대회 대상, 2013년 전국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상, 2014년 경기도 이천 평생학습센터 경연대회 최우수상, 2016년 전국경창대회 장려상, 2017년 제34회 전국민요경창대회 최우수상, 2018년 평생학습센터 경연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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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속가능도시 평가 도내 군부 1위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이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했다.
16일 산청군에 따르면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세미나’ 결과 혁신미래도시 부문 전국 14위, 생명친화도시 부문 전국 13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지속가능도시 전국 15위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종합점수 238.45점으로 도내 군부에서 유일하게 15위권 안에 들며 도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지역경영원과 국회의원 18명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평가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새로운 준거 틀을 제시하고 지자체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통계청,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선거관리위원회 등에서 공표한 공식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또 광역시도, 자치구, 자치시, 자치군으로 나눠 시민행복도시, 혁신미래도시, 생명친화도시 3개 부문을 분석해 지속가능도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역소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추진한 정책들이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경제, 사회, 환경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산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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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존중받는 인권공동체, 함께 만들어요제7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모집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공동체, 함께 만들어요제7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모집
[KGN25] 대구광역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넓혀 다양한 개성이 존중받는 인권공동체를 만들어갈 ‘제7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를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대구시가 2019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대학생과 일반시민 등 총 50명을 모집해 시민 주도의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대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거나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참여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평소 인권과 사회공헌, 장애인식 개선활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이 활발하고 온라인 콘텐츠 작성 및 동영상 편집 능력을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된다.
결과는 8월 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동영상, 카드뉴스,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료가 지급되며 활동이 종료되면 자원봉사 실적 인증과 활동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연말에는 활동 우수자를 평가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공감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공동체 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제7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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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제자매도시 칭다오 방문… 교류 활성화 신호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중국 칭다오시가 주최하는 ‘국제 자매도시 교류의 달’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칭다오시에 파견한다.
대구시는 한중 수교 이듬해인 1993년 중국 칭다오시와 첫 자매 협정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32년째 긴밀한 교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산둥성에 위치한 부성급도시인 칭다오시는 한국과 인접해 대구시와는 고위급 인사 상호 방문, 공무원 연수 등 공공부문 중심의 협력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 교류도시 중 하나이다.
또한, 여성단체, 문화·예술, 관광, 스포츠, 의료, 전시컨벤션, 청소년 등 민간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대구 소재 금속 절삭, 공작기계 관련 8개 업체가 칭다오 국제공작기계전에 공동관 형태로 참가해 200여 건의 상담 건수와 1,700만 불의 상담액을 달성하면서 경제산업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펼치기 시작했다.
대구시도 오는 11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 칭다오시 기업을 초청할 계획이다.
대학 간 교류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대구국제대학생캠프에 칭다오대학교 학생 2명이 참가했고 이어 열린 칭다오 한중일 국제대학생캠프에도 영남대 학생 10명이 방문해 교류의 폭을 넓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칭다오시 외판 부주임 일행이 대구시를 방문해 자매도시 교류를 위한 파견단을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이에 대구시는 이번 칭다오시 교류의 달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국제 자매도시 고위급 행사에 참석해 지방정부 간 교류를 확고히 할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칭다오 맥주축제와 연계한 이번 국제행사에서 경제, 문화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아울러 대구치맥페스티벌과도 교류할 수 있는 공동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이번 대표단의 공식 방문을 계기로 그간 국제 정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원했던 양 도시 교류를 공식적으로 재개하는 신호탄이자 협력을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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