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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집중호우 침수 농기계 200대 긴급 수리
의령군, 집중호우 침수 농기계 200대 긴급 수리
[KGN25] 의령군은 지난 집중호우로 농기계 침수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대의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24일과 25일 현장에서 긴급 농기계 수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은 긴급 수리 요원을 충원해 동력분무기, 관리기, 양수기, 경운기 등 작동이 멈춘 농기계를 점검하고 수리했다.
특히 트랙터 등 현장으로 농기계 운반이 어려운 대형 기계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리를 시행하고 있다.
윤영자 씨는 “작은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는 현장에서 바로 고쳐주고 꼼짝도 못 하는 트랙터는 집까지 직접 와서 손봐주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환 기사는 “평소 수리 기계의 몇 배는 많은 양이지만, 정상화를 위해서는 잠시도 손을 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25일까지 200대가 넘는 농기계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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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 총력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여 6억 3,5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이월체납 징수 목표액 12억 1,500만원의 55.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반기에 실시한 체납자 실태조사와 다양한 추적 조치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상반기 체납자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부동산·차량·예금 등 재산을 추적해 압류 및 추심을 진행했다.
특히 조합원 출자금이나 법원 공탁금까지 빈틈없이 조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징수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더욱 강력한 징수 행정을 추진할 계획으로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하고 가상자산 등 숨겨진 재산을 끝까지 추적할 예정이다.
또한 관허사업 제한 및 신용정보기관 등록 등 실질적인 행정제재도 병행해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세는 군민의 삶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하게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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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산후조리원, 행복맘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거창군, 공공산후조리원, 행복맘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KGN25] 거창군은 ‘공공산후조리원 및 행복맘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계공모한 거창 공공산후조리원과 행복맘센터는 거창 의료복지타운 도시개발구역 내인 거창읍 대평리 1364-24번지 일원에 건립 예정으로 지상 2층, 연면적 2,123㎡ 규모로 공공산후조리원과 행복맘센터를 통합 수용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총 13개 산모실과 영유아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되고 행복맘센터는 모자보건실, 프로그램실, 행정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총공사비 9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공모에 접수된 41개 작품의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등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는 디자인을 종합 심사한 결과 양건축사사무소와 ㈜세이브종합건축사사무소 공동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당선작은 영유아실과 산모실의 위치, 순환 동선이 편리하고 산모실 사이 중앙 휴게실을 두어 채광이 훌륭하고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인근에 들어설 병원, 육아 시설 간의 동선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인모 군수는 “민간산후조리원은 시단위에 집중되어 있어 원정 출산과 원정산후조리로 겪는 출산가정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에 안타까웠다”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산후조리와 신생아 돌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해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설계공모한 공공산후조리원은 민간산후조리원이 부재한 경남 북부권 출산 환경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조성되며 경상남도와 거창군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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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드론활용 벼 병해충 2회 집중방제 실시
성주군, 드론활용 벼 병해충 2회 집중방제 실시
[KGN25] 성주군은 벼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벼 병해충 긴급방제 지원사업’ 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2회 실시한다.
벼 잎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 속에서 급속히 번질 수 있으며 특히 벼멸구는 지난해 성주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올해도 예찰과 방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1회 실시했던 드론방제를 올해는 2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시기적절한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1차방제는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2차방제는 8월 5일부터 15일 사이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방제는 총 1,150ha, 약 1,000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드론을 이용해 고령농과 노동력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넓은 면적을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주군쌀전업농회 방경용 회장은 “작년에는 벼멸구가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도 고령 농업인들이 직접 방제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올해는 드론을 활용해 두 차례나 공동방제를 실시해준 덕분에 농업인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고 병해충 확산 우려도 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벼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시기적절한 방제에 힘쓰고 있다”며 “드론방제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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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상문중학교 신설 공사현장 점검
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상문중학교 신설 공사현장 점검
[KGN25] 변광용 거제시장은 25일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거제상문중학교 신설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상문동 지역의 교육 수요 증가와 학생 통학권 확보를 위해 신설 중인 거제상문중학교의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학교시설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향후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광용 시장은 지난 초임 시장 시절, 상문중학교 신설을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의 상문중학교 부지를 학교용지로 도시계획시설 결정하는 한편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
현장을 둘러본 변 시장은 “초임 시절 신설을 추진했던 상문중학교가 이제 내년 개교를 앞두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거제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공사 마무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품질 높은 교육시설이 완공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변 시장은 현장에 함께한 교육청 관계자에게 2·3학년 전학 문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 부서에는 주변 통학로 정비, 학교 앞 교통안전시설 설치, 이동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보 등 세부 사항까지 면밀히 검토하고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거제상문중학교는 총사업비 약 516억원이 투입되어 총 34학급, 학생 96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중이며 거제교육지원청에서는 1학년 신입생뿐 아니라 2, 3학년 학생들의 전학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이달 학부모 설명회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앞으로도 개교 전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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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사회관계망서비스‘비짓강원’, 소셜아이어워드 2025 최우수상 수상
강원자치도 사회관계망서비스‘비짓강원’, 소셜아이어워드 2025 최우수상 수상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7월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여행·관광 부문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관광을 홍보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채널인‘비짓강원’을 매체별로 운영하고 있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매년 우수한 사회관계서비스망을 선정하는데, 올해는 총 6개 플랫폼별 9개 부문, 50개 분야에 걸쳐 총 273개 업체가 참여해 총 335개의 사회관계서비스망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수상작 심사에는 4,000여명의 인터넷 전문가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인스타그램‘비짓강원’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한 강원관광의 다양한 매력과 소식을 담은 인피드플로잉 콘텐츠의 기획과 디자인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수상은 민감하게 변화하는 최신 흐름에 맞춰 강원관광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도와 재단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결과”라 말하며“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수도권 강원시대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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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퍼스타 밀양-힙합&트롯 아리랑 콘테스트 개최
밀양시, 수퍼스타 밀양-힙합&트롯 아리랑 콘테스트 개최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야외무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퍼스타 밀양–힙합&트롯 아리랑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밀양의 대표 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힙합·댄스·비보이·트로트 등 대중문화 장르와 접목한 창작 경연 무대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2025 밀양 수퍼 페스티벌과 연계해, 무더운 여름밤을 물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원한 무대로 채울 예정이다.
예선은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온라인 영상심사로 치른다.
본선은 8월 8일 결선은 9일과 10일 현장에서 열리며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실시간으로 집계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총상금은 2,370만원으로 장르별로는 △힙합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장려상 6팀 △댄스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장려상 6팀 △비보이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트로트 부문: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장려상 8팀 에게 수여된다.
특히 밀양아리랑을 창작 소재로 활용한 참가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해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매일 열리는 축하공연도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한다.
△8월 8일: DJ ARKINS, 박명수 △8월 9일: THE CLASSY, 웻보이, 노윤하, 리듬파워, 양동근 △8월 10일: DJ SKY, DJ 5STA, 할리퀸, 김동찬, 강유진, 슬리피, 안성훈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꾸민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전통과 현대, 물과 음악, 청년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열린 무대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밀양아리랑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표현하면서 전통이 이 시대의 문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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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8월 1일 개막
밀양시,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8월 1일 개막
[KGN25] 경남 밀양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연극축제인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가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밀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극제는 ‘해맑은 상상의 바람개비’를 슬로건으로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 16개 시·도의 21개 고등학교 팀이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연출하고 연기하는 창의적인 무대는 물론, 예술을 통해 하나 되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밀양을 물들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8월 1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폐막식 및 시상식은 12일 오후 6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와 공동 개막을 통해 청소년의 열정과 전문 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펼쳐, 문화 예술 도시 밀양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 경연 ‘꿈 붐’은 8월 2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오후 2시에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오후 3시 30분에는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연극학과 교수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마임 전문가 특강 및 퍼포먼스 △밀양시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지역문화와 연계한 창의적 영감을 제공한다.
안병구 시장은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무대 경험을 쌓는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연예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든 공연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소공연장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화예매 및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 한국연극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의회, 밀양시의회,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한국연출가협회가 후원한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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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종이 없는 회의'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경산시, '종이 없는 회의'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KGN25] 경산시는 ‘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회의에서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1회용품인 종이 문서를 줄이고 그로 인한 탄소 배출과 자원 소비를 줄이며 폐기물 발생을 절감하기로 했다.
그동안 회의 시마다 사용되던 인쇄물은 연간 수천 장에 달하며 종이 낭비는 물론 인쇄물에 사용되는 철핀 등 1회용품 사용도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회의 자료를 전자문서로 전환하고 태블릿 PC, 노트북 등을 활용하는 전자회의 방식으로 회의 문화를 개선하기로 했다.
‘종이 없는 회의’는 일회성 종이 문서로 인한 폐기물을 줄이고 동시에 탄소 배출 감소, 예산 절감, 업무 효율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작은 변화지만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정 혁신”이라며 “앞으로도 종이 없는 회의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디지털 행정으로 업무의 효율성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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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 실시
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 실시
[KGN25]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을 선정하기 전 시민과 기부자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경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은 3월 대국민 공모와 5월 내부 직원 공모를 거쳐 총 10건의 사업 후보를 선정했으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과 기부자의 의견을 반영해 이후 고향사랑기금심의위원회에서 최종결정하게 된다.
시는 설문조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에 참여한 시민과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로써 더 많은 시민과 기부자들의 참여가 이어져 설문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 설문 참여 방법은 7월 28일부터 8월 10일 기간 중 경산고향사랑 홈페이지팝업창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https:naver.me/FtGv3nIE”를 입력해 설문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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