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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공일자리 사업 야외작업자에 혹서기 대비 현장점검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혹서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일자리 사업의 야외 작업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14일까지 야외근무 작업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중심으로 20여 개의 사업장과 90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특히 폭염에 취약한 실외에서 근무하는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주로 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 경보 발령 시 대응요령,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 것은 물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한편 시는 혹서기 대비 보냉물품을 배부한데 이어 폭염 경보 발령 시 근무시간 탄력 조정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안으로 온열질환자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점검을 통해 혹서기 폭염에 철저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청취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작업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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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인 가구 30세대에 폭염 대응 키트 전달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지난 1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세대에 폭염 대응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폭염 특보 장기화와 온열질환자 증가에 대응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폭염 대응 키트에는 쿨매트 ·배게 세트, 냉각 선풍기, 부채, 암막 양우산, 자외선 차단 모자, 텀블러, 마스크 1세트, 벌레 물림 치료제, 휴대용 손소독 스프레이, 손소독 세정제, 식염 포도당, 멀티비타민 등 폭염과 여름철 위생·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됐다.
남해군 고독사예방 사례관리사는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폭염 시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희망브리지의 지원으로 혹서기에 취약한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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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밀 진단으로‘보호수’체계적 관리 나선다
남해군, 정밀 진단으로‘보호수’체계적 관리 나선다
[KGN25] 남해군이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인 보호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호수 생육환경 및 실태 조사 용역’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8월부터 10월까지 3달간 경남도립남해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시행하며 경상국립대학교 수목진단센터 연구진이 참여한다.
이번 조사는 보호수 28그루에 대한 장기적인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첨단 비파괴·정밀 진단 장비를 활용해 생육 상태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우선, 피코스 장비를 이용해 수목을 훼손하지 않고 내부 부후 정도를 단층촬영 방식으로 정밀 진단한다.
이를 통해 외관상 건강해 보이더라도 내부에 발생할 수 있는 부패나 공동현상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준스메타 장비를 사용해 수목의 활력도를 측정한다.
남해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수목별 관리 이력과 진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보호수의 생육 실태와 위험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체별로 맞춤 관리방안을 마련해 장기적으로 보존할 계획”이라며 “보호수는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소중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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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그라프 2025 참가로 국제 가상융합산업 협력 강화
경북도, 시그라프 2025 참가로 국제 가상융합산업 협력 강화
[KGN25] 경북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가상융합기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행사인 ‘시그라프 2025’ 가 열리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전 세계 전문가, 글로벌 기업·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경북 AI·가상융합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의 글로벌 교류·협력에 나섰다.
시그라프는 컴퓨터 그래픽스와 인터랙티브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이자 전시회로 시각효과, 3D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며 글로벌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행사다.
이번 방문에는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과 국내외 전문가를 포함한 대표단 8명이 참석해 시그라프 집행위원회, Corbel 3D, 밴쿠버 필름스쿨 등 글로벌 기업·기관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12일 ‘시그라프 2025 밴쿠버’ 현장에서 애플·오토데스크 출신 맥스스크립트 개발자 존 웨인라이트와 양경미 한국영상콘텐츠산업연구소장이 함께한 ‘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한 영화 제작 AI 활용법’ 컨퍼런스를 주최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이 자리에서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의 비전도 국제 사회에 소개했다.
또한 공식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4년도 감프 수상작 및 홍보 영상 상영, 리플릿 배포, 현장 관계자 대상 설명회 등 영상제를 다각적으로 홍보했다.
한편 ‘2025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구미, 포항, 경산, 청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AI 기술과 가상융합산업이 결합 된 혁신적 영상 축제로 개막식, 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AI·아트테크 어워즈, 국제 컨퍼런스 및 학회세미나, 게임 페스타, AI 영상제작 마스터클래스, 미디어아트 전시, AI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시그라프는 세계 각국의 창작자와 기술자가 모이는 무대인 만큼 경북이 가상융합산업의 거점으로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적 협력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을 첨단 가상융합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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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극한호우 피해지역‘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
경북도, 극한호우 피해지역‘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
[KGN25] 경상북도는 7월 극한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도군 지역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을 요청해 감면 결정이 승인됐다.
감면 대상은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의뢰하는 지적 측량이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받을 수 있다.
수수료 감면은 지적측량 신청 시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피해사항 등을 기재한 ‘피해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면, 주거용 주택 등은 100% 그 외의 경우 50% 수수료 감면을 적용받을 수 있다.
2024년부터 도내 대형산불, 수해피해 등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의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현황은 전체 1,919건 중 주거용 주택 등 1,768건, 그 외의 경우 151건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호우 피해를 본 지역민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길 바라며 피해 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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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 개최
예천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 개최
[KGN25] 예천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치유농업은 농업, 농촌자원을 활용해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활동으로 이번 교육은 이러한 치유농업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치유농업 운영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25명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 치유농업의 이해와 전망 △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이론 △ 치유농업 자원의 이해 △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안내 △ 반려식물 활용 테라리움 실습 △ 우수치유농업시설 현장견학 등 치유 농업과 관련된 이론, 실습, 현장견학을 병행해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치유농업을 실천해 사람들에게 치유의 힘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치유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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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육상연맹 꿈나무선수단, 육상요람 예천에서 하계합숙훈련 돌입
대한육상연맹 꿈나무선수단, 육상요람 예천에서 하계합숙훈련 돌입
[KGN25] 예천군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대한육상연맹 꿈나무선수단 154명이 하계합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약 종목의 대한육상연맹 각급 선수단이 1차로 훈련을 다녀갔고 현재는 단거리, 중장거리, 도약, 투척 등 육상 전체 종목의 꿈나무선수단이 예천스타디움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하계합숙훈련은 세부 종목별 우수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코칭과 세밀한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육상 꿈나무들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성장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일본 중경대학부속고등학교 사하시 히로아끼 단거리 코치와 김우진 국가대표 동작분석관이 지도하는 해외우수지도자 초빙 특강은 단거리 스타트 및 초반 가속력 향상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자라나는 선수들의 올바른 스포츠 정신과 정서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도 함께 실시해 자기통제와 절제력, 인내심, 배려심을 갖춘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예천군은 훈련 기간 중 지역 명소탐방과 선수단 화합 레크리에이션 등 훈련 집중도 향상을 위한 재충전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대한육상연맹과 더욱 긴밀한 협업으로 한국육상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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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글로벌 브랜드 호텔 조성 MOU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18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임기주 한맥인베스트먼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맥인베스트먼트와 경상북도·예천군 간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맥인베스트먼트는 미호위락휴양단지 부지 내 부지 64,631㎡에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1,150억원을 들여 200실 규모의 호텔을 지하1층, 지상8층 규모로 건설한다.
이번 투자로 조성될 글로벌 브랜드 호텔은 1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컨퍼런스홀, 인피니티풀 등 부대시설을 갖춘 예천 최초의 고급 숙박시설을 갖추게 되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최근 경북도청 이전과 양궁, 육상 등 각종 국내외 스포츠대회 개최 그리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계인구가 증가하는 시점에서 이러한 호텔이 들어서게 되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사업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호텔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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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동시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2025년 안동시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KGN25] 안동시는 8월 13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25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새롭게 위촉된 청년정책위원들이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모인 자리로 민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청년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안동시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의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과 대학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업장려금, 청년 창업 지원, 청년정책 홍보 현황에 관한 질의응답과 함께 중소기업의 인력난, 교통 불편, 사무공간 확보 지원 등 청년들의 구체적인 불편 사항도 다뤄졌다.
위원장인 장철웅 부시장은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청년정책위원회가 단순 자문기구를 넘어 실질적인 청년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실현해가는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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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이용하는 부산 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비용 지원해 드립니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폐업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안전한 사업 정리를 돕는 ‘2025년 소상공인 사업정리도우미 지원사업’의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 지원 대상을 올해 100개 사에서 130개 사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와 새출발기금㈜이 지난해 4월 체결한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경기침체와 인구 유출 등으로 대규모 폐업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출발기금㈜의 총 1억원 규모 재정 지원금은 사업 정리 상담과 점포 철거·원상복구 비용 지원에 사용된다.
‘2025년 소상공인 사업정리도우미 지원사업’은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정리 상담 △폐업 비용 지원 등 폐업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무·법률 상담을 포함한 폐업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평당 20만원,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시와 새출발기금은 협약 체결 이후 매년 소상공인의 재기와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협업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 인당 25만원 상당의 종합 건강 검진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 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폐업 상담과 지원금을 제공해 조속한 재기를 돕는다.
새출발기금과 약정을 체결한 폐업 소상공인은 오늘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사업자등록증 △폐업사실증명원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업의 수행기관이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전화 상담실 또는 누리집bsbsc.kr)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작년에 이어 어려운 경영환경에 직면한 지역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해 흔쾌히 지원해 주신 새출발기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감사드린다”며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 한 명이라도 더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다행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 사업을 발굴하며 우수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