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4회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회
제14회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회
[KGN25] 문경시는 지난 13일 뮤지엄웨딩홀에서 시낭송가, 동호인, 이웃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명사 초청 시낭송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에서 주관하고 김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 박봉조의 색소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시의장 등 명사들이 나서 어머니의 은혜를 떠올리는 시를 낭송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둥근, 어머니의 밥상’, ‘별 헤는 밤’등 시낭송과 시노래, 악기연주를 곁들이며 시낭송회에 운치와 낭만을 더했다.
김태옥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장은 “너무 가까워서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어머니의 감사함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문화행사가 활성화되어 현실의 삶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시와 낭송이 따스한 위로와 치유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시낭송회가 우리 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열려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열려
[KGN25] 선조들의 세시풍속인 칠월칠석을 맞이해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 가 오는 8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제4회 다석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찻자리, 칠석다례, 각종 부대행사가 다채롭고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한국차인연합회 문경차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7회 문경칠석차문화제’는 칠석의 풍속이 가진 의미와 찻사발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문경의 차 문화를 조화시킨 행사로 전국의 차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은하수를 건너 만나는 날로 사랑과 기다림의 상징으로 전해온다.
이때 두 연인을 이어주는 다리가 까마귀와 까치가 만든 오작교이고 바로 이 오작교가 오미자 넝쿨로 만들어져, 다섯 가지 맛을 지닌 오미자처럼 기쁨과 슬픔, 설렘과 그리움, 그리고 희망이 어우러진 만남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은 예로부터 훌륭한 찻잎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전통 도자기 발전과 함께 지역의 특색을 담은 차 문화가 발전했으며 이번 차 문화제를 통해 차를 사랑하는 차인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서도 향기로운 차와 함께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진주시,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강화
진주시,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강화
[KGN25] 진주시는 여름철 수상 안전 강화를 위해 물놀이 안전요원의 근무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주로 저녁 시간대에 취약하게 발행하는 점을 고려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진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연장 조치는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행되며 안전요원들은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던 근무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해 저녁 시간대에도 물놀이 위험구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시간이 저녁 시간대까지 이어지면서 야간 위험도가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근무시간 연장은 사고 예방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필수 조치”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시는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물놀이 위험구역, 주요 하천, 저수지, 수상 레저시설 등에 대한 집중 관리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매년 여름철에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익수사고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주시청 8개 부서와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가 함께하는 ‘수상안전 협업반’을 구성해 운영중이다.
2025-08-18
-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청회 사업 설명·의견 수렴 등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 공청회 사업 설명·의견 수렴 등
[KGN25] 산청군은 지난 13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공청회에서는 산청읍 옥산리 163-1 일대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용역사의 계획안 제안 설명, 지역의 고유 자산을 활용한 특화 재생형 사업의 방향과 목표, 세부 사업 내용 소개 등 관계 전문가들과 주민들이 옥산지구의 도시재생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지난달 발생한 극한호우와 관련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산청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옥산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오는 9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기반으로 지역의 고유 자산을 살린 차별화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마련하겠다”며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산청군, 극한호우 피해 중기·소상공인 지원 나서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지난 7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은 오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로 이뤄지며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특히 은행 여신 규정상 상환능력을 갖춘 사업자이고 융자지원 제외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융자 한도는 업체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으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조건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소상공인만 신청 가능하며 오는 26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예약 또는 방문해 상담예약 일정을 잡은 후 진행할 수 있다.
신용·담보대출로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협약 금융기관에 대출 한도 및 금리 등에 대한 상담 후 서류 접수 및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은 모두 기간 내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며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기간 내 소진되지 않을 경우 연장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5년간 이차보전금 3.5%이 지원되므로 이자 부담을 덜게 돼 경영 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경제기업과나 산청군과 협약을 체결한 5개 금융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지원이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 및 자금난 해소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영주시, 문정·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성황리 폐장
영주시, 문정·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성황리 폐장
[KGN25] 영주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준 문정 야외물놀이장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2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됐다.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으며 1,000㎡ 규모의 대형 수영조를 비롯해 에어슬라이드, 유아풀장, 공기주입기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몽골텐트, 탈의·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들이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문정폭포를 활용한 간이 수로와 인기 높은 에어슬라이드 덕분에 총 7,000여명이 방문하며 여름철 도심 속 대표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시범 운영한 뒤,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휴무 없이 오전·오후로 나누어 운영됐다.
해적선 모양의 물놀이 조합대 등 유아 맞춤형 시설을 갖춰 아이들에게는 모험과 즐거움을, 보호자들에게는 여유와 안심을 제공했다.
특히 여름방학 전에는 보호자 동반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를 확대 운영해 전년 대비 36% 증가한 840명이 이용했으며 이를 포함해 올해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이용객은 총 4,700여명에 달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김해서 열린 국내 최대 전국하키대회, 성황리에 폐막
김해서 열린 국내 최대 전국하키대회, 성황리에 폐막
[KGN25]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와 제2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가 8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열전을 펼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1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김해가 ‘하키의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참여해 하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김해시는 경기장 시설을 정비하고 주관·주최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경기 운영과 원활한 대회 진행을 보장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대회 최대 관심사는 남자 일반부 경기였다.
김해시청 하키단은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를 4대1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해시청은 국가대표 선수 9명이 소속된 강팀으로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앞세워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승리는 김해시가 하키 강도시로서 위상을 굳히는 계기가 됐다.
일반부 외에도 각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다.
남중부는 아산중, 여중부는 성주여중, 남고부는 성일고 여고부는 강릉고 남대부는 인제대, 여대부는 한국체대, 여일반부는 평택시청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기장 인근 대학가는 방학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들의 소비 활동으로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
인제대 인근 소상공인들은 “이 같은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달라”고 시에 요청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KBSN 스포츠 채널과 유튜브를 통한 전국 생중계로 하키 종목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경기장 이름과 도시 이미지가 전국에 노출되며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거뒀고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력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이번 대회기간 내 특별한 손님도 김해를 찾았다.
대만하키단이 방한해 김해시청 하키단과 친선 경기를 치르며 우의를 다졌다.
양 팀은 경기 후 기념품 증정과 간담회를 통해 하키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였다.
김해시는 이번 교류가 향후 아시아권 하키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에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하키 종목 저변 확대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될 때 하키 종목은 더 큰 도약이 가능하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 스포츠가 도시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김해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시민의 생각 담는다
김해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시민의 생각 담는다
[KGN25] 김해시가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내 생각이 2026년의 김해를 만든다’란 주제 아래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김해시민 누구나 내년도에 희망하는 사업들을 분야별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방법은 시 누리집 열린시장실 내 ‘2026년 주요업무계획 시민정책제안’ 코너를 활용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들을 9월 5일까지 해당부서별로 검토한 후 사업타당성과 실효성이 높은 제안들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 반영이 차질없이 마무리된 사업들에 대해선 12월 중으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정식 반영하고 구체화된 정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용 시 정책기획과장은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시민의 생각과 목소리가 투영된 체감형 계획이 될 것”이라며 “행정의 관성으로 파악하기 힘든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부터 장기적 미래 발전 과제까지 경계없는 제안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AI로 제조업 혁신 이끈다… 대구시, ‘제조 AX 전략 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에서 ‘지역 제조업 디지털 혁신 제조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AI, 디지털트윈 등 첨단 제조혁신 기술의 최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및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 이원찬 교수의 ‘인공지능기술의 원리와 융합’ 발표를 시작으로 헥사곤사의 홍흥섭 본부장의 제조업 최신 기술 동향 소개, LS일렉트로닉 김춘권 팀장의 AI 제조안전 솔루션 및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 사례 발표로 이어진다.
특히 ‘ABB 실증팩토리’는 지역기업이 개발한 ABB 기술을 제조기업에 적용해 실증하고 사업화 및 고도화를 통해 동반성장이 가능한 실증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후 ㈜아크릴 박외진 팀장이 ‘슬기로운 LLM 생활 : 에이전틱 AI와 LLMOps’를 주제로 대규모 언어모델 운영 및 AI 최적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제조기업, ICT 공급기업, 지원기관 간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기술 협력 및 공동 프로젝트 발굴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세미나가 지역 제조기업이 디지털 혁신의 흐름에 빠르게 적응하고 첨단 혁신 기술을 도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제조업 혁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광복 80주년‘제13회 8·15 선구동민 건강걷기대회’ 성료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 선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대성초등학교에서 1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8·15 선구동민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천시 선구동체육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선구동체육회는 참여한 시민들에게 손태극기를 나눠주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만세삼창 이후 대형 태극기 행렬을 선두로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반환점인 부매골삼거리를 거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50분 코스로 진행됐다.
구태수 체육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번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과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구동체육회는 동민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